20°(5:~6:)~25°C(14:~15:) 비요일. 밤에 그침. 미세(좋14) 초미(좋1~) 습도(100%) 1~m/s. 해(5:09~19:53) 초승달(10:42~23:48)
풋 스 ()보 식전 식후
아(+7). 점(+7). 저(+7 +7).
06:01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하우스망/
5:에 쥐가 나서 깨었다. 비가 계속 내려서 늦잠을 잤다. 6:30알람소리에 깨어서 나왔다. 비는 계속되고 있다. 가뭄이 해갈되고도 남는다.
이것저것 뭉기다가 7:30이 지나 외출 준비를 하고 아침식사를 했다. 시간상 찾아다닐 시간이 없어서 유료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전철이 기다리고 있어서 탔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황금이와 희망이 안을 정리했다. 희망이 안에 심어진 작물들의 씨는 간추려서 보관하고 겨울요 비닐도 풀어내고 정리했다. 여름 나비를 막기위한 방충망을 쳐서 여름 대비를 해야 한다.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 선숙의 차를 타고 조안면에 있는 봉쥬르바비큐에서 점심을 먹고, 쉬다가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와 빵도 먹으며 끊임없는 수다를 떨었다.
조안면 강가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 식당가는 한적하고 매럭이 있는 장소였다.
바베큐를 구워먹는 숯화로도 사진으로 남겼다.
건너편을 바라보면 강변과 다리가 보인다.
군데군데 건물이 있고 주차장이 부족한 듯했는데 건물 안에는 죄석이 많았다.
오리도 살고 있는 웅덩이도 있다.
6: 지나서 헤어지며 퇴직한 경희씨가 올리브유를 선물해줘서 묵직하게 집으로 향했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대파 썰어말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