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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농부 일기

202606121(일)하지. 청ㆍ꽃상추. 고추골. 농부일상. 포기꽃상추. 복숭. 살구. 괭이사료. 가스.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19°(5:~6:)~28°C(14:~17) 미세(좋18~8) 초미(좋7~3) 흐림. 습도(88~65%) 0~1m/s.
일출(5:09~19:53) 초승달(11:47~--:--)

풋 스 ()보
아(+8). 점(+8). 저(+7 +7).
06:01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완성(현강1-적겨자/ 꽃ㆍ청상추< 적근대<현강5-청ㆍ꽃상추) 포기꽃상추/ 와 로메인, 청겨자, 쑥갓, 치커리, 샐러리, 당귀, 쇠비름, 참비름, 들깨순, 케일

현강1상자를 꽃ㆍ청상추를 따면서 콩 심으려고 바랭이도 뽑았다. 청ㆍ꽃상추와 적근대, 적겨자로 채우고 현강5에 다시 시작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고추고랑에 풀을 뽑았다. 뽑힌. 풀들 자리에 잡초매트를 깔아주었다.



꽃상추가 꽃대를 올리려고 해서 포기하고 꺾었다. 초록컨테이너에 3단을 담아서 저장고에 두었다.

어제 복숭아와 살구를 따와서 맛있게 먹었다. 벌써 맛이 들었다.

아침후에 괭이사료와 클립 때문에 자재과에 갔더니 벌써 문이 닫혀서 도드람에 가니 공사중이었다. 부발로 가서 일부만 사서 돌아왔다. 가스가 토욜에 끝났는데 일욜에는 전화도 받지 않는다.

적근대를 따고 청겨자도 조금 따고 적겨자도 땄다. 쑥갓도 베었다. 현강5에 정리해 넣었다. 참비름, 개비름, 어린잎상추도 담아두었다.

20:에 저장고 잎에서 정리하고 있는데 모기가 엄청 많이 덤비고 날아들곤 한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대파 썰어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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