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월) 청상추. 호박덕. 첫호박. 호박꽃. 농부일상. 애호박모. 아마란스. 생채상추모. 블루베리. 현강5. 살구. 가지.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19°(5:~6:)~27°C(14:~15:) 흐림. 19:비예보. 미세(좋21) 초미(좋7~) 습도(100%) 1~m/s. 해(5:10~19:53) 상현달(12:13~24:50)
풋 스 ()보
아(+8). 점(+8). 저(+7 +7).
5:40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청상추를 조금 따다가 호박을 돌보러 갔더니 가운데에 길을 뚫어야 했다. 한 참을 파헤치고 나서야 끝이 났는데 그림에서는 티가 나지 않는다.
호박을 하나, 꽃을 몇송이 깻순을 수확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애호박20여모를 심었다. 지난해 박을 심어서 밖에 둑을 하라고 했는데 안으로 할걸.
인류의 미래식량이라던데 성장력이 대단하다 다른 잡초들보다도 2배로 더 잘 자란다. 대단한 개비름보다도 1.5배 정도는 된다. 그래서 인류의 미래식량이라고 하나?
생채상추모와 적상추모 남은 것을 청ㆍ적상추 아래 남는 자리에서 풀과 아마란스를 모두 뽑아내고 생채상추모를 심었다.
블루베리가 익어서 270g정도 수확했다. 알의 크기가 큰 편이다.
현강5에 꽃ㆍ청상추, 적근대, 적ㆍ청겨자를 넣어두었다. 꽃상추를 더 따서 넣어야 한다.
아침식후에 세탁기를 돌렸다.
살구를 보러가서 달려있는 살구를 따고 가지도 땄다. 살구의양도 양이지만 성한 놈이 거의 없다. 그런데 가지가 짤막한 형이다. 몇 개를 땄는데 넝수 짧아서 민망했다.
치커리와 로메인을 포기째로 수확했다. 많이 떼어내야 한다.
당귀를 베어내고 당귀꽃도 베었다. 어두워져서 잘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작업을 했다.
23:지났지만 대파소금을 8봉지 만들었다. 라벨은 붙이지 못했다.
저녁일상(저녁식후 너무 졸려서 졸다가 운동도 못하고 부항후 잤다.)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대파 썰어말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