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00명 회원님.
먼저 카페 회장님 이하 공동 대표님께! 그리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한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딱! 한사람 사 * 꾼만 빼고....
저는 사피자의 한사람으로서 정정당당하게 이름을 밝혔고 소송사기꾼도 아니며 스파이도 아닙니다.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진정 누구의 말이 맞는지 양쪽에 얘기를 듣고 귀를 귀울여서 판단을 해주셨으면 하는
제 진심된 마음입니다. 욕해도 좋고 뭐라 하셔도 좋습니다.
오직 딱 한가지. 양쪽 얘기를 듣고 판단해주시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전 그걸 밝히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이름도 밝혔고 제가 누군지도 이제 아시는분은 다 아실겁니다. 카페에 피해를 주고자 하는 맘은
0.00001%도 없다는걸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한사람의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말아 주십시요.
증거자료, 명확한 자료 솔직히 보신분 계십니까? 아마 한 분도 안계실겁니다.
전 지금 윗글에 대해 전에도 여러번 글을 올렸습니다. 무시당했죠.
전 회원님들 뵌적이 없고 그 사 * 꾼은 이런저런 본인 위주의 말만 했을것입니다.
그래야 자신을 도와주고 동요하고 그런걸 이용하는거지요.
회원님들 혼동 안되게 정확한 증거나 자료를 공개 하라고 수없이
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피해갔습니다. 공개하라는 자료는 하나도 없고
전혀 관련없는 판결문만 올렸습니다. 오직 본인거다라는 글 밖에는 없었습니다.
법원 판결문. 정확한 근거자료등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리는거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는지요.
왜 사기꾼잡자라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올리는지....
왜 사기꾼잡자라는 사람이 뭐가 억울해서 이렇게 올리는지를 한번쯤 생각해 주세요.
전 이 사건(권** 원고 기각 판결)에 대해 지금
춘천지방법원 2009가합100* 판결문 정본 사본과
서울고등법원(춘천) 2011나 84* 판결문 정본 사본을 지금 보면서 글을 올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거짓된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진심으로 회원님들께 옳은 판단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께!!! 전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여기 회원님들께서 그러셨죠?
정의는 밝혀진다고..... 분명 조만간 다 밝혀질 것이니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집필중 구수회 작성시간 13.01.15 이곳은 카페 룰에 따라서 집행할 수 박에 없습니다
<룰>
1. 먼저 가입자 우선
2. 간부 우선
2분은 위 각항에 해당이 됩니다. 간부 회의를 거쳐서 바로잡고자 합니다 -
작성자꼴통 작성시간 13.01.15 딱한사람만**님과 동명이인으로 보입니다 불란보다는 기다려 결과를 본후 토론하심이 어떠하실지?
-
답댓글 작성자사기꾼 잡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5 안녕하세요. 꼴통님.
딱 한사람만 둑여는 제가 맞습니다.
어떤 회원분이 그러셨습니다. 닉네임이 조금 거북하시다고 그래서 이 카페에 딱 한사람!!!
진정한 사*꾼 잡을 의향으로 닉네임 바꿨습니다. 사기꾼 잡자로... 이해바랍니다.
꼴통님.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누가 정말 사*꾼인지 진실을 가려 달라는 것뿐.
양쪽의 입장에 스셔서 진실을 판단해달라는게 제 마음입니다.
2700명의 회원님께 제 진심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법도 잘 모르고 카페 룰도 잘 모릅니다.
다만 저 혼자지만 혼자서 이렇게 고통스럽게 헤쳐 나가고 있다는걸 알아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정 카페에 불란을 일으킬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
작성자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3.01.15 이 민족들이 1 백만 여 명 이상이 피랍을 당하여서 유린당한 사건도 이렇게 수십 년이 지나 반세기 다 되어가고 있어도 방치하고 있는데 오죽하겠습니까? 그동안 이 땅에서 이러한 일들을 외면하였기에 당하는 수모입니다. 역대 위정자들은 연체이자 가산금은 탕감하고 계산하여 이것부터 갚으시오! 과연 이래도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습니까?
http://blog.daum.net/hblee9362/11303593
-
작성자임시 총무 작성시간 13.01.15 위 내용 만으로 충분한 반론이 안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