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중거사작성시간13.06.12
묵고 사는 일이지요? 전관예우건 후관예우건 사무실 문닫는 변호사 보면서 7급 특채법률공무원 15:1 경쟁률 보면서 격세지감 느낌니다. 시상(세상)이 와 이꼬라지노??? 외무고시 없어진다는데 ?? 법원공무원 30년하면 신출내기 판사보다 오판 적게 할 것 같은데요? 평생 법관 어디있노? 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 철밥통만 자꾸 늘어나네요?
작성자重傳/이희빈작성시간13.06.12
이 땅에서 이래도 민주주의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요?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아고라 청원 서명 주소는 같은데 또 이 내용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음포털은 물론 지금 이렇게 언론통제를 당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11327061 http://cafe.daum.net/gusuhoi/3jlj/20946
작성자澖堂(한당)작성시간13.06.12
그리고 부장판사가 합의부 한짝이든 판사에 뇌물 받은것 갈라 주었기에 그부장 판사가 변호사가 되면 당연히 전관 예우를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만연 되다보니 선배 변호사에게 전관 예우의 문화가 생기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재임용에 압박을 받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