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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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세중 작성시간16.04.03 구교수님을 비롯 고수님들의 글은 재독 삼독합니다. 노트에 적어놓고 가끔 읽기도 합니다.
4천여명의 학생들을 두고 무정하게? 떠나시렵니까?
구교수님을 고소한 공동대표님들이 용서를 구하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 보심이 어떨런지오.
공동대표 쯤되면 법이 무엇인지 알고 자존심도 있을 텐데 용서를 구하는 것은 그분들도 심사숙고하고 내린 말일 것입니다.
사피자 판국이 어떤면에서는 난장판입니다. 질서는 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대장군이 군율을 어긴 병사를 처단하려고 칼을 뽑았다가 참고, 다시 칼집에 넣는 장면도 보기좋은 장면 같은데요. -
작성자 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 날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3 카페 정관 9조에 비록 실명이 아니 더라도 다른 회원을 원망하는 글, 비아냥 거리는 글을 적는 분은 강퇴, 강등, 활동정지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카페 활동이란
댓글 등으로 같은 피해자들을 서로 위로하는 곳입니다. 이러한 방법을 알면서 무시하는 4명의 회원에 한하여 수일내 준회원으로 강등이 있고,
특히,
국가보안법으로 고소한 사람들의 글에 댓글을 다는 분들, 그 분들이 좋다고 함께하는 분들에게도 같은 조치가 있게 됩니다. -
작성자 나무그루 작성시간16.04.04 동물과 사람에 차이는 말을한다는것과 직립보행을한다는것등이있습니다.
말로 풀어야하는 일을 때론
자존심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혼자의 판단으로 곡해해 일이 망가지고
가끔은 저의를 가지고 행동하지요.
사람이 직립보행을 하는것은 하늘을 보기 위함 이라고합니다. 땅을기는 미물이나 동물과 달리 하늘에 이치를 깨닫고 그를 따르는것이 인간입니다.
가끔은 속을 상하게 하는 상대가 있을때 숨을 크게 한번쉬고 다시찬찬히 생각하면
딱들어맞는 답이나오기도하고요.
눈을 들어 시선을 하늘에 두고 아~하고 낮게 소리를 내보면 긴장이풀리면서 관계정립도된답니다.
부디 구회장님을 도우려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 날리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7 <고백 과 보고>
일생동안 파출소 한번 안가고 살아온 저는
5년전에 사피자 세계에 몸을 답고 전과 11범이 되었고, 지금 이 순간에 사피자를 고소한 것이 9건이고
민사소송을 하고 있는 것이 8건임을 밝힙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제가 누굴 소송하고 있다고 밝히지 안했습니다.
이와같은 고소,소송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168시간 동안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것들입니다
회원님들도 카페에서 성명이 나오는 동정은 밝히지 마셨으면 합니다.
이를
본 카페지기는 2016.4.7일 보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