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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원구: '대한민국이 죽느냐, 문재인이 죽느냐?' 하늘심판..문재인 체포하자! 금도굴-유해은닉 범죄 폭로!..국민행복정당(전투수당연합정당)010-4227-8255

작성자박동석|작성시간18.10.09|조회수556 목록 댓글 11


국민행복정당(전투수당연합정당)010-4227-8255 
국가보훈처는,16만고엽제/미망인유족승계를 않해주며,국회는 전투수당/반환특별법을 통과않고,문가정부는 김정은에게 다퍼주는데도,
역전의용사들이 궐기를 아니하는
비겁한이유를 말해달라!!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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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원구:
'대한민국이 죽느냐, 문재인이 죽느냐?' 하늘심판..문재인 체포하자! 금도굴-유해은닉 범죄 폭로!..
문현동 일제 어뢰공장이 존재하는 증거 11가지,금도굴단 주범, 공범과 종범 324명 실명 공개!..
문씨, 이제 그만 내려오시오! 금도굴 사건의 주범,청와대 김일선교수에 금도굴 사건 명예 훼손죄..
김일선 교수에게 보낸 백준흠의 협박편지 내용..*노무현의 청와대가 문현동 금도굴 24가지 이유

'대한민국이 죽느냐, 문재인이 죽느냐?' 하늘심판 
http://gnnews.newsk.kr/mobile/view.asp…

★문현동 금괴사건의 진실. 더러운 냄세가 진동.
http://m.blog.daum.net/gaebuck/16512239?categoryId=953856

★부산 문현동 지하에 일제 어뢰공장이 존재하는 증거 11가지 [태평TV] 180731 화
https://youtu.be/Lgo21UsSN_U 2:08:30

문현동 7부두앞 어뢰공장.. 동산밑 36,000평 경성대학입구까지..금괴 팠던 곳을 거창기업 건설폐기물 건축자재 판매처로 위장해 놓았음..
https://youtu.be/N3SNtiWB6g0

★대한민국 붕괴의 주범, 금도굴단 공범과 종범 324명 실명 공개! [태평] 180801 수 [김일선의 시사적중] 김일선교수 + 정충재 선생 대담 
https://youtu.be/6QO0c42BzZI 1:52:36

문현동 320조 일제금괴관련 시사뉴스 요약정리
http://cafe.daum.net/namjachansa/bosN/14200

★부산 문현동 금도굴-유해은닉 사건의 요약 정리와 정충제 선생의 미국 뉴욕-뉴져지 강연회 공지 [가짜 대통령-공산주의자 문재인 체포]
https://youtu.be/WSE9ogCBN4M

YouTube에서 '★문재인 체포하자! 부산 문현동 금도굴-유해은닉 범죄 폭로! 정충제 선생의 미국 LA 강연회 공지와 영우방송에 대한 입장 [태평] 20180715 일 [김일선의 시사적중]
https://youtu.be/dqmIpCLNfws 43:46

[정충제선생 금도굴 폭로] 백준흠의 금도굴 전후
https://m.youtube.com/watch?v=PTETFTy1upw&feature=youtu.be

★지하벙커를 짓는 백준흠. 무슨 돈으로? 왜? [태평TV] 180724 화 [이것이 진실이다]
https://youtu.be/KnH-jOe0VrE 8:07

★[금도굴단 검은돈을 추적한다! 시리즈] 부도난 박주탁이 중국에서 재벌되다! [태평] 180802 목 [김일선의 시사적중] 김일선교수 + 정충재선생 대담
https://youtu.be/KhzuM8MMW9M 1:28:17

문현동 금도굴 사건을 폭로한 김일선 교수에게 보낸 백준흠의 협박 편지(이메일 내용) 전문
https://tepyung.com/2018/06/06/문현동-금도굴-사건을-폭로한-김일선-교수에게-보낸/

YouTube에서 '[태극 FM 생방송]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부산 문현동 금도굴 폭로 기자회견 2018/6/3(일) 사무실 보기
https://youtu.be/1k6L-4RI-hk 3:06:19

YouTube에서 '태평TV의 문현동 금괴사건 정충제씨 주장에 대한 백준흠씨측 반대 기자회견 리버사이드호텔 20180727
https://youtu.be/7H5xyEA-cg4 5:43:24

★백준흠의 기자회견이 거짓말인 이유와 증거 [태평TV] 180729일 [김일선의 시사적중]
https://youtu.be/J7ieybbv_IA 2:34:43

문씨, 이제 그만 내려오시오! 금도굴 사건의 주범 - '장중한' 김일성의 딸 김경희와 염문 뿌릴정도.. 짚차 14대 장갑차 4대와 군용트럭 374대 탈취, 고속버스 5대까지 납치.. 아시아자동차에 600명의 북한특수군을 통합지휘.. 병력 44개조로 나누어 그날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남도내 17개지역에 산재한 44개 무기고를 습격, 무려 2개 연대화력 규모인 카빈, M-1소총, 켈리버 50기관총 등 총 5,403정의 무기와 소화기탄약 288,680발을 확보하였다오
http://soam-soam.blogspot.com/2018/08/blog-post_57.html

YouTube에서 '★[스페셜] 청와대가 태평 김일선 교수에 대하여 문현동 금도굴 사건 명예 훼손죄로 부산지방경찰청에 조사 및 처벌 지시함 [태평] 20180907 금 [김일선의 시사적중]
https://youtu.be/4HDeunGHfv8 2:25:54

최우원 교수의 금도굴 진상조사위원회의 문제점에 대한 사전 분석 [태평] 180827 월 [김일선의 시사적중] 김일선 교수
https://youtu.be/rRGxTh9yYno

나도 눈치는 꾀 있단 소릴 쫌 많이 듣고 댕기는 편인데...

[스크랩] 문현동 금괴사건의 진실.
2017.05.27 04:52 大韓의 天孫 
카테고리※ 한민족 9000년 참역사

아무래도 더러운 냄세가 진동한다.

▲ 제보자 정충제씨 뉴 민주 닷 컴

[편집자 주]
정충제란 걸출한 논픽션작가가 있다.박정희전 대통령시절 이발사 박수웅으로 부터 한쪽의 지도를 입수한 그는'황금백합작전'의 실체를 파악, 그 이름으로 글을 쓴다.

그 일에 연루된 그는 법적투쟁에 실패함에따라 44개월여의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 뒤 여러 인맥을 동원 '실체적진실'로 여긴 부산문현동에 얽힌 금괴와 일제에 따른 무고한 인명살상 사실을 드러내 자신의 '정당성'을 확보코자 백방으로 노력해 왔다.

그러나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데 한계점을 느낀 그는 2011년말 중국에 건너가 '국제사회'에 호소코자 시도 중이다. 지난 3월17일 그는 아래와 같은 장문의 글을 보내왔다. 정치-사회적 폭팔력을 지닌 이 내용이 과연 독자들에게 어떤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킬지는 미지수다. 오로지 정충제 그의 열정을 가감없이 원문 그대로 공개함으로서 독자들의 이해와 판단에 맡기는 것이 상책이라 여긴다. 내용의 핵심을 짚어 편집자가 붙인이름인즉, 문재인X파일.(매스타임즈, 뉴민주닷컴, 시민옴부즈맨, (사)한국언론사협회 연합취재본부에서는 이문제를 파헤치기위해서 외국에 나가있는 제보자를 연결하여 증거를 수집중에 있다.)

▲ 문재인 ©뉴민주닷컴

문재인 후보님께!......................................................................... - 2 -

도굴단의 명단............................................................................ - 18 -

결론............................................................................................. - 24 -

엉터리 대한민국........................................................................ - 26 -

조현오(赵显五)의 발언과 이인규(李寅奎)의 선문답......... - 35 -

장수천(长寿泉)과 빚덩이..................................................... - 37 -

전회장과 신동식........................................................................ - 39 -

노무현의 해양 수산부 장관시절.............................................. - 42 -

내용증명서 세통........................................................................ - 44 -

북경원인에 대하여.................................................................... - 52 -

국민77%가 사법부 불신........................................................... - 58 -

문재인 후보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충제라는 사람입니다. 좀 자세히 저를 소개합니다. 89년말경에 부산일보에 '지리산은 통곡한다'라는 제목으로

댓글

우 원구:
연재를 한 적이 있는 작가입니다. 
여자빨치산 정순덕을 찾아내어 묻혔던 지리산에 빨치산역사를 파헤쳤던 실화가 기억날것입니다.

부산시 남구 문현동 1219-1번지에 2002년3월2일,
직경60cm로 깊이16m의 암반층을 뚫고서 수직구가 완성되었습니다. 
목적은 순전히 땅속에 숨어있던 일제어뢰공장의 한가닥을 관통시키기 위함입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나를 따라다니며 온갖 궂은일을 다 하던 나의 조수 김성태(63세, 경남삼천포출신)가 재주를 부렸습니다. 
배신을 일으킨것입니다. 
제가 뚫어 찾아낸 지하 수평굴속에 '금'이 없었다면 그런 배신은 생기지도 않습니다. 
오뉴월에 똥파리 떼 처럼 도굴단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현장땅을 싯가에 세배나 주고 사 버렸습니다.

땅을 판 주인인 조규혜(63세)와, 정문균(53세) 두 사람도 금도굴에 지분을 나누어주고 도굴단에 합류시켰습니다. 
한 패거리가 된거지요.
'금'이 없었다면 어찌 이런 일이 생기겠습니까?

저는 죽을 용을 다 짜내어 문현동현장에 금도굴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응답은 없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별 미친놈도 있네'식으로 사건자체를 믿지 않았습니다.

또 경찰등 관련기관들은 이미 도굴단에 매수가 되었는지 들은척도 않았지요. 
한국에서는 이전에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없었다고 봅니다. 
이런 이유로 고심 끝에 저는 문재인 변호사님을 찾아갔던 것입니다. 
그때가 2002년 4월 중순경입니다.

부산 연제동, 법조타운 대로변의 어느빌딩, 4층인가에 '부산'이라는 간판을 붙인 법무법인 입니다. 
제 차례가 되었고 문 변호사와 마주앉았습니다. ㅡ

그때 변호사께서는 발이 드러나는 슬리퍼를 신고 있었습니다. 
발가락이 보이는 발가락양말을 신고 있었지요. 지금도 선명하게 눈앞에 떠 오릅니다. 
저는 발가락 양말을 한번도 신어본 적이 없기에 더욱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저가 문 변호사를 찾아간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법무법인 '부산'의 대표변호사는 노무현인데 그는 이미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문 변호사께서는 서울로 아직 가지않고 계속 그곳에 근무했기에 저가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제 판단으로는 노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측근이 문 변호사라 봤습니다. 조만간 서울로 입성할 것이라 믿은거지요. 
그러니 서울로 가시기 전에 문현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도굴에 진실을 알리는 일이 시급했습니다. 그리해야 서울에 올라가면 문현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금도굴에 진실을 대통령께 소상히 전달할것이니까요.

노대통령께서 알기만하면 금도굴단은 쉽게 일망타진 될것이라 믿었지요. 
그것은 대통령이 되기전, 종로보선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을 하고 있을 때의 일 입니다.

저는 그때 그분과 세차례에 걸쳐 직접만나 문현동지하 어뢰공장의 존재여부에 대한 설명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은 문현동에 대해서 훤히 꿰고 있었습니다. 
일본군들이 중국에서 약탈해와 숨겨놓았던 '금'이 그때 도굴단을 소탕함으로써 나타날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침체된 부산경제에 큰 활력소가 되었을 것입니다. 
국민들은 환호하면서 얼마나 대통령을 칭송하였겠습니까? 
시대의 포청천이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세상이 시끄러웠을것입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찾아간 저를 문변호사께서는 몇마디 들어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버럭 역정부터 냈지요.

그때 인권변호사로 알려진 문변호사의 안색은 바로 두꺼운 얼음 같았습니다. 
저는 사실대로 문현동에서 일어난 금도굴에 진실을 설명하려는데 제말을 끊고, 
더 이상 듣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말도다 전달하지 못하고 도중에 쫓겨나듯 바깥으로 나온겁니다. 
이상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당연히 제말에 귀를 기울여 관심을 표명해야 됐음에도 그 반대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 날의 만남은 초면이 아닙니다. 
법조타운이 옮겨오기 이전에 경남도청 자리에 있을때 해직교사문제로 상담차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반가워할줄 알았는데 실망이 컸습니다.

그후로 저는 제가 짜낼수 있는 온갖 방법을 동원하였습니다. 고정된 편견의 벽은 너무도 두터워 진실을 알리는 일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2003년12월말경에 경찰청 특수부와 연결되었습니다. 새벽2시경까지 문현동현장에 대한 설명회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날 오전중으로 결재만 떨어지면 즉각 행동을 개시 할것이라 했습니다.

수사관들 모두는 긴장한 낯으로 '대한민국경제를 살리는 사건을 우리가 해결하는구나'고 말 하면서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날고 기는 재주를 가진 도굴단이라해도 이제사 끝장이 나는구나!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결재라인이 경찰청장이 아니랍니다. 
그때 처음 알았는데 청와대 민정수석이 한답니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때 특수4계에서 온 연락에 맥이 빠졌습니다.

또 실망입니다. 
민정수석이 잘랐다고 했습니다. 
바로 문재인 입니다. 
문현동과 무슨 원수가 졌나? 
억하심정도 유분수지 어찌 이럴수가 있는가! 
저는 당신 문재인과의 지독한 악연에 몸서리를 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랬어도 그때는 청와대가 직접 금도굴단과 연결되었으리라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진실을 알았기때문에 지치지 않았습니다. 
절망은 없는것입니다.

9전10기의 정신으로 계속해 관계요로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특히 청와대의 문을 집중적으로 두드렸습니다.

아무리 민정수석이 잘라도 청와대를 저는 포기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노대통령과 저 사이에 문현동을 두고 인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은 너무도 높은곳에 계시기에 아무리 애를 써도 손이 닿지가 않았습니다.

결국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찾아내고 신문고에 금도굴사건을 정리해 올렸습니다. 
연속해서 세번을 올리고 나서야 회신이 왔습니다.

대검찰청에서 직접 착수한다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이게 무슨 말입니까? 고작 부산동부지청에서 수사를 할것이라는 통지서입니다. 
유사이래 최초의 어마어마한 사건을 최말단 검찰에서 어찌 처리할까 걱정부터 앞섰기 때문입니다. 
동부지청에서 불러서 갔더니 수사는 이게 무슨 수사입니까?

새파란 젊은 여자 서기가 주소와 이름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보더니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내가 장난치는 것 이냐고 항변했더니 '사실관계조사'랍니다.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다음에 또 부른다기에 기다리고 있는데 한달이 지나가도 감감 무소식 입니다.
전화를 걸어보니 사건이 종결되었답니다. 
사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물어보지 않고 끝이 난 것입니다. 아이들 장난도 이쯤되면 억장이 막힐 일입니다.

그때의 담당검사는 제주출신으로 오현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대학은 성균관대학교 출신에 이름은 김원택이라고 기억납니다. 죽어라고 고함치는 소리는 외면하고 형식적인 시늉만 내고서 금도굴을 덮어버린 겁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반복되었는데도 저는 꿈을 깨지 
어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계시는 청와대가 범죄단인 도굴단과 연결된줄은 상상도 못한것입니다. 
평범한 일개인인 저가 국가에 권력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이 총동원되어 문현동 금도굴사건을 봐주고 있다는 것을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다음에 등장한 해결사는 연합통신에 지방국장 이었던 조양일 입니다.

조양일은 문수석과 경남고등학교를 한 반에서 다닌 절친한 사이라고 했지요. 
조양일은 내가 정리해서 전달한 서류뭉치를 들고 문재인을 만나기위해 애를 많이 썼습니다. .ㅡ

문수석이 얼마나 바쁜지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다며 투덜거렸습니다. 
그때 문수석은 청와대 인근에 단독주택을 얻고 두내외가 생활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문수석의 얼굴을 알아 보기 때문에 접객업소에는 갈수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문수석의 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조양일과 문수석, 부인 모두 세사람입니다. 
뜸이 돌자 조양일은 가져간 서류를 보여 줬답니다. 
그때 부산 자갈치 시장 신천지 백화점1층에서 다이버숖을 하는 채상훈이 말이 나왔답니다.

문재인씨는 채상훈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지요. 
채상훈을 가리켜 '우리부부의 다이버선생'이라고 하더랍니다.

금도굴에 동원되어 제주도 등지로 '금'을 실어 나른 배 탐해호(170t)를 여러번 탔다고 했답니다. 
멀리 동해바다 38선과 가까운 곳인 왕돌잠인가 대화퇴 까지도 함께 갔다온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채상훈이 '금'을 도굴할 때 다이버를 지휘한 책임자 입니다. 
그날밤 조양일은 문현동 금도굴을 집중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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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동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09 전회장과 신동식........................................................................ - 39 -

    노무현의 해양 수산부 장관시절.............................................. - 42 -

    내용증명서 세통........................................................................ - 44 -

    북경원인에 대하여.................................................................... - 52 -

    국민77%가 사법부 불신........................................................... - 58 -

    문재인 후보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충제라는 사람입니다. 좀 자세히 저를 소개합니다. 89년말경에 부산일보에 '지리산은 통곡한다'라는 제목으로
  • 답댓글 작성자최 대 연 | 작성시간 18.10.09 회장님 필승 기원 합니다.
  • 작성자박동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09 우 원구:
    연재를 한 적이 있는 작가입니다.
    여자빨치산 정순덕을 찾아내어 묻혔던 지리산에 빨치산역사를 파헤쳤던 실화가 기억날것입니다.

    부산시 남구 문현동 1219-1번지에 2002년3월2일,
    직경60cm로 깊이16m의 암반층을 뚫고서 수직구가 완성되었습니다.
    목적은 순전히 땅속에 숨어있던 일제어뢰공장의 한가닥을 관통시키기 위함입니다.

    이 일이 있고나서 나를 따라다니며 온갖 궂은일을 다 하던 나의 조수 김성태(63세, 경남삼천포출신)가 재주를 부렸습니다.
    배신을 일으킨것입니다.
    제가 뚫어 찾아낸 지하 수평굴속에 '금'이 없었다면 그런 배신은 생기지도 않습니다.
    오뉴월에 똥파리 떼 처럼 도굴단이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나
  • 작성자박동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09 땅을 판 주인인 조규혜(63세)와, 정문균(53세) 두 사람도 금도굴에 지분을 나누어주고 도굴단에 합류시켰습니다.
    한 패거리가 된거지요.
    '금'이 없었다면 어찌 이런 일이 생기겠습니까?

    저는 죽을 용을 다 짜내어 문현동현장에 금도굴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응답은 없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별 미친놈도 있네'식으로 사건자체를 믿지 않았습니다.

    또 경찰등 관련기관들은 이미 도굴단에 매수가 되었는지 들은척도 않았지요.
    한국에서는 이전에 이런일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없었다고 봅니다.
    이런 이유로 고심 끝에 저는 문재인 변호사님을 찾아갔던 것입니다.
  • 작성자교수구수회,판사,장군7명 날리다 | 작성시간 18.10.09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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