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마불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우는 역동적인 여장부다. 아니다!! 영화를 본 후에는
여장부가 아니라 여장군을 넘어선 장군으로 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류가 염원하는 평화를 가져다준 사람에게 굳이 성별을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 자문해 본다.
켑틴은 그 능력으로 가눔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은 채 역동성을 발휘하면 초인적인 결과가 나온다고 믿는다. 죽 능력+알파가 바로 자신의 능력을 초인적으로 변모시킨다. 그 능력은 누구나 가지고 태어났기때문에 모두가 평등하다.
국가를 위해 한신한 공무원도 국가에 세금을 부담한 국민도 캡틴마블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다.
관피자 모임 회원 모두가 캡틴마블이 되려면 일상의 일들이 있으면 밴드나 카톡 둥 SNS를 통하여 대화를 나누거나 관피자 모임을 통해서 관공서 피해가 있는 요인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면 된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갭틴마블 영화관전 후기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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