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물고기 어항 만들기!!! 처음에는 엄마가 풀도 준비했지만 필요 없었네요 ^^;;
우선 반짝반짝이니까 시윤이가 처음부터 관심을 보였어요. 처음에 하나 하는걸 보여주고 두번째 물고기부터 시윤이가 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물고기를 꾸며 준 다음에는 반짝이는 스티커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면서 스티커를 떼었어요.
생각보다 동그란 스티커들이 붙어있어서 떼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작은 스티커를 떼보고 붙여보고 했습니다.
스티커를 몇개 붙여보고 또 종이를 문질문질 몇차례 반복하고는 어디론가 슝 가버렸네요 ><
마무리는 옆에 지켜보면서 자기꺼 하나 남겨달라던 형이 와서 꾸며주고, 색칠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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