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변화]기쁨, 감사, 행복의 새로운 인생 4막 지구촌사랑교회 _고미숙 집사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기쁨, 감사, 행복의 새로운 인생 4막 지구촌사랑교회

https://youtu.be/EPO-_cwvb9A?si=mXUL7NntFz7Qzd_L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가족성경공부 과정을 마친 고미숙 집사입니다

간증문이라고 하기보다는 성령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라고 봐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새가족성경공부를 수강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생각과 느낌들이 오가곤 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한 마디로 정리해 보자면,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가장 복된 네 번째의 삶으로 인도하고 계시는구나!’가 될 것입니다.

 

첫 번째의 삶은 육신의 부모님의 사랑으로 양육되어진 삶이었습니다.

 

두 번째의 삶은 교회를 다니면서 나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게 되었던 삶이었습니다.

 

세 번째의 삶은 성령침례로, 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삶이었습니다. 성령님과 교제하며 순간순간 인도하심을 받는 복된 삶이었습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듯, 저 역시 그런 삶을 살아가며 부족한 것이 없는 듯한 삶이었으나, ‘혹여라도 성령님의 손길을 놓치게 될까?’ 하는 조바심 속에서 안간힘을 쓰는 삶이기도 하였습니다.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을 가까이하는 시간이 적어졌고, 재정적인 형통을 맛보았지만, 심령의 평안은 점점 사라져가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불현듯 저를 이곳 지구촌사랑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곳 지구촌사랑교회에서 저의 인생 4막, 네 번째의 삶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성부 성자 성령의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잘 알고 믿었습니다.

내 신앙의 초창기에는 성부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삶의 중심이셨습니다.

그 이후 성령침례와 함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기쁨과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나 나에게 구원의 주님이셨고,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감사와 감격으로 주님을 섬겨왔습니다.

 

이곳 지구촌사랑교회로 와서 새롭게 알게 되는 놀랍고 감사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성령님과 인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에 대한 새로운 조명이 놀랍습니다.

예수님의 메시야 사역이 신성의 사역이 아니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인자 예수님이 성령님의 기름부음으로 사역하셨고, 인자 예수님의 그 사역이 거듭난 우리들의 사역의 모델임을 알고 또 한 번 더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의 선택의 권한이 하나님이 아닌 우리들에게 위임되어져 있고, 하나님은 우리들의 입술의 말대로 이루어 가시는 분이심을 알고 또 놀랐습니다.

신앙생활을 그렇게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중요한 성경의 기초진리를 몰랐다는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라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와 같은 사실들이 매우 당황스럽고 혼란스럽기까지 하였습니다.

더욱이 “욥기,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기드온을 옷으로 입으시는 성령님” 등등의 말씀들을 들으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신앙의 허점과 오류들이 하나하나 발견되는 동시에 말씀의 진리로 하나하나 교정되고, 그럴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동시에 때때로 자괴감까지 느껴야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가슴 벅찬 기쁨과 감동과 감사와 안위를 느끼곤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선포되는 한 말씀 한 말씀이 의아하고 매우 충격으로 다가오는 일들이 잦았지만, 성경자체의 전후문맥으로 확증되는 말씀들이었기에 안심이 되었고, 들으면 들을수록 기쁨이 넘치고 삶에 활력이 넘치기 시작했고, 성령님과의 교제가 한층 더 깊어지고 새롭게 다가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되 무작정 믿는 믿음이 아니라,

성경말씀에 근거한 믿음이어야 하고,

성경말씀일지라도 전후문맥으로 확증되는 말씀의 진리여야만 한다는 것, 그것을 깨달았다는 그 사실이 나를 감격하게 하고, 그 영원한 안전지대에 나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어찌 그리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못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가슴 시리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또 성경의 진리를 단지 마음으로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입술로 선포하는 그것이 그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었기에, 그 놀라운 권세를 미처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곳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매 예배시간마다 선포되는 말씀들이, 저에게는 그 얼마나 귀하고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한지 모른답니다.

그 말씀을 먹고 또 묵상하는 동안 권세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변화되어지는 그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모른답니다.

예배때마다, 선포되는 진리의 말씀과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서, 내 영혼이 자유롭게 숨을 쉬며, 내 심장이 가슴 벅찬 감동으로 쿵쿵 뛰곤 한답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 저에게 펼쳐지고 있는, 저의 인생 제 4막의 놀라운 현실이요 축복입니다.

저의 남은 생애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손길과 계획하심이 기대됩니다.

그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총을 온 맘 다해 송축합니다.

이렇게 건강하고 멋진 우리 지구촌사랑교회로 저를 인도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에게는 날마다의 삶 가운데 기적이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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