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상식

유방암을 자연치유로 극복한 여자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2.07.05|조회수311 목록 댓글 2

케네스해긴치유학교 #자연치유 #창1:29 #최현숙유방암치유 #암,자연치유이렇게하라

케네스해긴치유학교 118강 유방암을 자연치유로 극복한 여자

 

창1:29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 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684887 

건강 다이제스트 2020.10저자 편집부 출판 건강다이제스트사 발매2020.09.08.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우연히 건강 다이제스트 잡지 2020년 10월호에서 흥미 있는 기사를 읽었다. <유방암 수술 후 5년 최현정씨가 사는 법>이라는 제목이었다. 그녀는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수술을 해야 하나? 단짝 친구를 유방암으로 잃었기 때문에 수술하고 싶지 않았다. 그 친구는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까지 다 했지만 간과 폐와 뼈까지 전이돼 결국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최현정씨는 가족들의 강권에 못 이겨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까지 병원에서 하자는 대로 다 했다.

 

그녀는 날마다 몸을 관찰하면서 기록을 했고, 산을 오르내리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암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고 유기농으로 키운 브로콜리, 토마토, 마늘, 당근을 손수 삶고 쪄서 먹었다.

 

© grazianodemaio, 출처 Unsplash

그녀는 퇴원했지만, 항암과 방사선 치료의 후유증으로 너무 힘들었다. 도시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제천의 월악산 밑자락으로 혼자 들어갔다.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산골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녀는 “반드시 건강한 몸을 회복하겠다”라는 일념으로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기 시작했다.

 

첫째, 먹거리는 자급자족했다. 산과 들에서 철철이 나는 나물과 열매 및 채소로 자연식을 했다. 둘째, 하루 종일 사부작사부작 움직였다. 먹거리를 채취하러 다니고, 농사를 지으며 하루 종일 몸을 움직이니 운동이 됐다. 셋째, 음식은 철저히 가려먹었다. 시중 마트의 식품은 절대 가까이 하지 않았다. 시판되는 간장, 고추장, 된장을 멀리 하고 손수 만들어 먹었다. 고기류도 식단에서 배제했다. 넷째, 물 마시는 습관을 바꿨다. 아침 기상 후 따뜻한 물 한 컵, 식사 30분 전 물 한 컵 등 하루 2리터 물마시기를 철저히 지켰다. 다섯째, 체온 올리는 생활을 했다. 차든 물이든 항상 따끈하게 먹는 습관을 들이며, 반신욕이나 족욕을 매일 2,30분씩 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83359 

암, 자연치유 이렇게 하라 저자 최현정 출판 미다스북스발매 2020.06.29.

 

이렇게 자연에서 놀며 먹고 쉬는 것을 충실히 했더니 몸은 저절로 좋아지더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녀는 홀로 산속에서 시골생활 3년 후에 건강을 회복하고, <암, 자연치유 이렇게 하라>는 저서까지 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치유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환경만 만들어주면 어떤 암도 치유될 수 있다는 게 그녀의 주장이다.

 

여러분, 어떻게 들으셨는가? 제가 이 내용을 소개하는 이유는 그녀가 바로 창1:29 말씀대로 실천한 결과 몸이 회복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녀가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창1:29은 하나님의 자연치유건강법이기 때문에 신앙 유무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만일 그녀가 불신자인데도 그렇게 치유 받았다면,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은 더 빨리 더 멋지게 완전치유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말씀과 기도, 찬양과 감사, 예배와 치유고백 등 치유를 촉진시킬 자료들이 얼마나 풍성한가!

제가 이 치유 기사를 소개하는 또 다른 이유는 115강에 소개한 조지 말크무스 목사님의 주장을 이 유방암 환자의 치유 사례가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크무스 목사님은 40대의 어머니를 대장암으로 먼저 보낸 후에, 그 자신이 또 40대에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의사가 하라는 대로 충실히 했다가 사망한 어머니의 전철을 밟지 않기로 결단하고, 창1:29 말씀대로 실천했다. 당근주스, 채식, 과일식 등으로 식단을 바꾼 후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할렐루야 다이어트 식단운동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말크무스 목사는 <왜 크리스천이 병드는가?>라는 책과 <당신은 아플 필요가 없다>는 책 등을 써서 창1:29 말씀으로 돌아가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몸에 넣는 음식 때문에 병이 생긴다. 채소와 과일도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나는 먹거리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시장과 마트에서 판매되는 먹거리 대신, 믿을 만한 유기농 먹거리를 구할 수 있다면, 100세 건강은 넉넉히 보장될 것이다.

 

여러분, 요셉과 모세는 둘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신실한 종들이었다. 그런데 요셉은 110세에 죽고, 모세는 120세에도 기력이 쇠하지 않았을까요? 몸에 집어넣은 음식에서 차이가 났다는 게 저의 주장이다. 요셉은 애굽의 최고급 요리를 80년 이상 먹었고, 모세는 미디안 광야와 출애굽 여정 도합 80년을 광야의 시골스런 음식만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 martzzl, 출처 Unsplash

가령, 여러분이 벤츠500 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받았다고 하자. 기름을 아무 거나 넣을 수 있겠어요? 가장 좋은 휘발유를 주유하려고 애쓰겠지요? 여러분의 몸은 벤츠보다 더 소중한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 몸에다 돼지기름 등 해로운 음식을 계속 넣으면 건강을 해칠 수밖에 없다. 몸의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생각하세요.

 

사랑하는 환우 여러분, 몸의 치유를 간절히 원하시죠? 치유 방법에 대한 생각을 넓히세요. 크게 3가지가 있다고 본다. 하나님의 신유, 병원치료, 자연치유! 어느 한 가지에만 몰빵하지 마시라. 이 세 가지를 병행하되,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선택을 바르게 하면 치유는 시간문제일 것이다. 병원치료를 원하는 사람은 그리로 가면 된다. 통합의료로 진료 잘하는 의사도 많을 것이다. 하나님의 신유에 있어서는 케네스 해긴이나 스미스 위글스워스 같은 위대한 능력의 종이면 한 번 안수기도로 치유를 끝장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선 그런 사역자를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저의 유튜브 강의대로 자신의 믿음을 키워서 치유가 나타나게 하면 된다.

 

©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자연치유는 하나님의 신유이든 병원치료이든 다 관계된다. 즉, 우리 몸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이미 몸속에 자연치유력을 허락하셨다. 그 자연치유력이 제대로 발동하도록 몸을 관리하면 된다. 그 핵심은 먹는 음식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습관이다. 질병 치유와 건강 유지에 맞도록 음식과 삶의 방식을 조정하면 120세까지 넉넉히 살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게 저의 주장이다. 이 주장을 뒷받침해준 게 조지 말크무스 목사님의 책이고, 유방암을 자연치유로 고친 최현숙씨의 사례이다.

 

환우 여러분, 생각을 넓히시고 하나님의 치유와 더불어 자연치유, 곧 창1:29 말씀으로 돌아가는 생활방식에 마음을 열어보세요.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길이 열린다. 치유는 알고 보면 쉽고, 알고 보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아멘!

 

<오늘의 치유 말씀>

렘1:12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아멘!

<고백과 선포>

하나님은 그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에게 필요한 은혜를 주십니다.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몸의 건강과 치유에 절대 필요함을 인정합니다.

나는 내 영의 관리와 몸의 관리에 마음과 시간과 정성을 기울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연약함과 질병을 대신 짊어지고 가셨음을 믿습니다.

예수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병에서 나음을 얻었다고 믿습니다.

 

[출처] 118강 유방암을 자연치유로 극복한 여자|작성자 치유 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천사 | 작성시간 22.07.05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병천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7.06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