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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화복의 2%

하늘의 문을 여는 비밀은 믿음이다. _Albert Benjamin Simpson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2.12.22|조회수75 목록 댓글 4

하늘의 문을 여는 비밀은 믿음이다.

 

(마 9:27-30)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이 짧은 이야기는 몇 가지 중요한 원리를 보여준다.

 

1. 단순히 기도만으로는 병든 사람을 치료하지 못한다. 두 소경은 야이로의 집에서부터 따라오며 소리 지른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러나 아무 응답이 없다. 가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낫게 해 달라고 40년 동안 기도했어요. 그런데 응답이 없네요.” 놀랄 일이 아니다. 당신이 믿음으로 기도했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기도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2. 단지 그리스도 앞에 나온다고 치료받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집으로 주님을 찾아갔으나 낫지 않았다. 사람들은 집회에 참석해서 영적인 영향을 받으려고 노력하며 그렇게 하면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기에 그분의 도우심과 치료를 받기 위해 확실하게 자신을 주님께 드리기도 했다. 하지만 더 나아지지 않는다.

 

3. 그 이유는 여기서 말하는 마지막 단계 때문이다. 우리의 요구를 주님께서 들어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없으면, 모든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믿느냐?” 주님은 축복의 기준을 결정하는 위대한 믿음의 법칙을 먼저 물어보신다. 그 법칙은 너희 믿음대로 되라.” 이다. 그 다음에야 주님은 눈을 만지시며 고치시고 시력을 회복하신다. 두 소경은 영광스러운 빛의 세계로 걸어 나간다.

 

모든 것에는 비밀이 있다. 금고를 여는 데는 자물쇠나 숫자 비밀번호가 있다. 서류가 정부로 상달되는 데도 비밀스러운 방법이 있듯이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에도 비밀이 있다. 마찬가지로 모든 보좌의 힘과 자원을 호령하며 하늘의 문을 여는 비밀이 있다. 고뇌하며 드리는 기도가 아니며, 많은 노동이 필요하지도 않다. 단순한 비밀이다. 너희 믿음대로 되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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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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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풍부 | 작성시간 22.12.23 👍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2.12.24 아멘
  • 작성자주님의 손 | 작성시간 22.12.24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위드갓 | 작성시간 22.12.2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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