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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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병천 작성시간12.12.19 타카페에 달린 리플들....
예수님향기 12.12.15. 22:24 아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도 쉽게 너무도 편하게
신앙 생활한것 회개합니다...
그동안 무수히 내곁을 지나가신
예수님을 외면한죄 회개
합니다... 답글 | 신고
Haram 12.12.15. 23:13 감동적인 간증 은혜가 됩니다 답글 | 신고
예은맘 12.12.15. 23:30 놀랍네요~제모습을돌아보게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신고
감사하고사랑합니다 12.12.16. 00:08 아멘~! 하나님... 저도 예수님이 옆에 계실 때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꼭 도와드리도록 성령님 알려주세요...... 그동안 예수님을 박대하고 그냥 지나친 것 정말 회개합니다... ㅜㅜ 답글 | 신고 -
작성자 이병천 작성시간12.12.19 거듭난삶 12.12.16. 01:51 아멘!!! 할렐루야~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답글 | 신고
주님오실때 12.12.16. 15:06 할렐루야~~하나님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답글 | 신고
온맘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12.12.16. 19:25 할렐루야~~~!!!귀한 간증이네요.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다음 갈증도 기다릴께요 답글 | 신고
당신에겐꽃내음이 12.12.17. 00:48 눈물이 주루룩...모두가 잠들어 있는 이 새벽...간증문을 보면서 혼자서 흐느껴 울었습니다.아버지 이렇게 좋으신 참 좋으신 아버지 ..주님을 모르는 우리 남편도 빨리 만나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만왕의 왕 높이 찬양합니다. -
작성자 이병천 작성시간12.12.19 새뜸 12.12.17. 23:41 귀한고 귀한 글 감사 드립니다. 새벽기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답글 | 신고
Influencer 12.12.18. 11:52 정말 귀한 간증입니다. 한참을 울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계속 갈등이 들고 너무 힘들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마음을 변화시켜 주신 주님..정말로 감사합니다. 답글 | 신고
축복샘 12.12.18. 21:30 감사합니다 오늘 제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어요. 답글 | 신고 -
작성자 이병천 작성시간12.12.19 언제나 주를 12.12.11. 21:57 오늘 제게 권사님의 간증을 만나 읽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경배를 올립니다.
하나님을 향한 제 영이 갈급하여 숨을 멎는듯 할때에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권사님의 간증의 글로 인도하시어 위로와 힘을 주셨습니다.
날마다의 삶을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지 못해
너무도 슬프고 가슴아파 삶의 의욕마져 꺼져가는 등불과도 같았습니다.
권사님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셨고 또 마음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이 못난 나를 언제나 사랑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며 사모하게 하시니
내가 감사함으로 주께 나아가리이다.종의 길을 밝히 보이사 인도하소서.
결심하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