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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2.01.31|조회수203 목록 댓글 0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 오후에 예전에 섬기던 교회의 딸부자 집사님부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4명의 따님들과 함께 설명절 인사를 하시러 오시겠단다.

오늘은 집에 있다고 하니 집으로 찾아오시겠단다.

그러지마시고 제가 교회로 갈테니 교회로 찾아오시라 말씀드렸다.

모두가 훌쩍 커서 성인들이 된 팔등신미녀 따님들과 함께 선물을 들고 들어오시는데,

나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시는 집사님부부와 그 따님들을 보니 어찌나 기쁘고 감사하던지...

 

어려운 발걸음을 했으니 너무 고맙고 목사로서 덕담을 건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부모님되시는 집사님들께서 먼저 선물을 들고 인사를 오셨었다.

그 때 너무 감사해서 기름부음과 치유 그리고 축복의 기도를 해 드리며,

삶의 현장에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며 성령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스킬Skill 까지 말씀해 드렸다.

그 이후 예수님의 보혈을 삶의 현장에 뿌렸더니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셔서 좋은 일들이 많으셨단다.

매일 하루를 시작하시며 삶의 현장에 예수님의 보혈을 100번씩 뿌리신단다.

따님들에게 그 간증의 말을 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은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며 성령님을 의지하는 곳에 나타난다는 말을 해 주었다.

 

(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고백대로 역사해주시는 분이심을 말해주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전인치유를 위한 모든 일들을 다 이루셨음을 말해주었다.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을 고치시려고 채찍에 맞으신 예수님,

우리의 가난의 멍에를 깨뜨리시고 우리를 부요케 하시려고 발가벗겨지시는 가난의 수치를 담당해주신 예수님,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내시려고 십자가에 매달리사 물과 피를 다 쏟아주신 예수님,

우리가 그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은혜가 우리의 것이 되도록 역사해주심을 말해주었다.

 

지금 탁자 위에 놓여진 물병을 내가 직접 들어서 뚜껑을 따고 마셔야 내 것이 되는 것처럼,

예수님 안에서 이미 이루어놓으신 하나님의 구속의 은총을,

내가 믿음으로 고백하고 선포해야 내 것이 되는 것임을 말해주었다.

올 2022년에 그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는 가운데 전무한 부흥의 길을 걸어가라 축복해주었다.

 

그 순간 첫째 따님의 오른쪽 발이 붕대에 감겨져있음을 발견하였다.

“어? **자매 발에 붕대가 감겼네? 어디에서 발목을 다쳤나?”라고 물었다.

 

얼마 전 새끼발가락이 골절되었고, 오늘 샴푸가 그 위에 떨어져 고통스러운 상태란다.

즉시 의자 위에 그 다친 발을 올리라고 했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을 **자매의 다친 발에 그대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경험하는 비결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것처럼,

문제가 있는 곳에, 예수님의 보혈을 뿌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요청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레위기 14장에 기록된 나음을 입은 나병환자의 정결예식의 기초위에서,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적용하는 기도를 드렸다.

 

**자매의 다친 발 붕대위에 나의 손을 얹었다.

막16:17, 믿는 자가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손을 얹는 것임을 말해주었다.

**자매의 연약함과 모든 병을 고치시려고 채찍에 맞으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렸다.

**자매의 다친 발에 손을 얹은 채로, 예수님의 피를 7번 선언함으로 뿌렸고,

예수님의 보혈로 **자매가 정결케 되었음을 선포하였다.

부활승천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였다.

**자매의 삶 가운데 좋지 않은 것들이 완전히 분리되고 제거될 것을 선포하며,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세, 엿세, 이레를 선포하였다.

**자매를 하나님이 주시는 복된 삶의 반열에 일으켜 세우노라를 선포하며,

예수님의 피를 오른쪽 귓부리, 오른쪽 엄지 손가락,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뿌렸다.

성령님께서 **자매에게 임하사 하늘의 신선한 기름부음으로 덮어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자매를 통해 여호와께 영광!”을 7번 선언하였다.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오른쪽 귓부리, 오른쪽 엄지 손가락,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임하시도록 요청하였다.

 

성령님, 지금 **자매의 다친 발가락에 임하시옵소서.

채찍에 맞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골절된 뼈가 정상으로 붙고

손상된 모든 근육 힘줄 인대 신경이 정상이 될지어다.

통증을 꾸짖노니 통증이 떠나가라. 발가락이 정상이 될지어다.”를 선언하였다.

 

발가락을 움직여보라고 하였다.

조심스럽게 발가락을 움직여보더니 눈에서 눈물이 왈칵...

붕대를 풀어도 되니 붕대를 풀어보라고 하였다.

붕대를 풀고 발가락을 움직이더니 아무런 통증이 없고 편안하다며 눈물이 글썽이는 눈으로 감격한다.

처음부터 그 순간까기 그 모습들을 지켜보던 따님들의 눈이 눈물로 촉촉하게 젖어든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가 이와 같이 믿음으로 고백하며 선포할 때 나타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특별한 사람만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며 이런 특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을 믿고 의지함으로 죄를 사함받은 우리 모두가 그 은혜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의 언약을 알고 믿고 고백하며 순종하지 않기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고백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것이라 말해주었다.

 

(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께서 이상과 같이 맹세해주셨기 때문이라 말해주었다.

 

(엡 6:1-3)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이 말씀처럼 부모님을 공경할 때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 말해주었다.

믿음의 부모님으로부터 흐르는 영적 유산이 있음을 말해주었다.

부모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그 유산을 스스로 꺽어내지 않는 한 그 놀라운 영적 유산을 누리게 됨을 말해주었다.

 

나의 덕담이 끝나가자, 어머님집사님께서 따님들에게 한 마디 하신다.

“이제 목사님께 인사들 드려”

그 말씀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저마다 봉투를 하나씩 꺼내어 내게로 가져온다.

 

한 사람씩 따로 따로 나오라 해서 의자에 앉히고 각각에게 안수하며 축복기도를 해주었다.

 

(민 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나는 이상과 같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들을 믿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들 각자에게 주시는 예언의 말씀들이 있었고 나는 믿음으로 선포하였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주신 그 말씀들과 그 믿음의 선포들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가족들 모두에게 기름부음으로 역사해주셔서,

그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던지...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훌쩍 거리는....

 

가족들 모두를 교회 앞마당에서 돌려보내며

다시 목양실에 돌아와 자리에 앉았는데...,

오늘도 마른 막대기와 같은 저를 통해 역사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그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나이다.

저를 통해 역사해주시는 성령님의 놀라우신 권능과 기름부음의 은총을 찬양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치유를 믿고 선포했더니 간의 종양이 사라졌습니다.  _ 박규상선교사

https://cafe.daum.net/gvlove0691/K3ls/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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