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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에서 폭포수가 흘러내리는 환상을 보셨단다.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3.09.12|조회수166 목록 댓글 0

지지난 주일 KMY권사님께서 주일예배의 찬양과 경배의 시간에,

강단에서 폭포수가 흘러내리는 환상을 보셨단다.

너무 놀라서 두 눈을 감았다가 다시 떠 보았는데,

여전히 흘러내리는 그 폭포수가 보이시더란다.

와우~~~ 할렐루야!!!

감사, 감사, 감사 ...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주일예배에,

성령님의 강력하신 운행하심이 있음을 보여주셨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을 우리가 보든 보지 못하든,

하나님은 늘 우리의 예배 가운데 함께 하셔서 큰 영광을 받으시고 계심을 믿는다.

누군가의 영안을 열으셔서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을 보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의 예배 가운데, 혹은 목사의 전신에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친히 알게 하심으로,

그 예배 가운데 함께 하는 모든 성도들과 목사를 격려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Sign인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는 간증들을 이곳에 추려본다.

 

올 2월 중순쯤...

주일11시 예배 때, 목사님 설교하시는 중에 희한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목사님 손바닥이, 마치 불에 데인 것처럼 바닥부분만 동그랗고 빨간색을 띈 모습이었습니다.

그때 전 유치부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티비 화면 때문에 그럴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로부터 2주 뒤인 3월의 어느 주일 아침...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설교하시는 중 손을 펴는 모습을 볼 때마다, 손바닥이 빨갛게 데인자국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중략) 목사님 손은, 성령의 치유하심이 즉시 나타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 지난 주일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장기결석을 하시던 K성도님께서 주일예배에 출석하셨다.

 

예배 후에 인도자되시는 L집사님께서 상담실로 모시고 오셨기에,

이런저런 상담을 한 후 머리에 안수를 하며 기도를 드리는데...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아픈 곳이 알아지기에 손을 대며 치유의 선포기도를 하는데,

K성도님께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손으로 자신의 허벅지를 꼬집듯이 꽉 붙잡고 식은 땀을 흘리시며 쩔쩔매신다. (중략)

저녁 예배가 끝났는데, L집사님께서 웃으시면서 한 말씀을 하신다.

 

“목사님, 오전에 K성도님께서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시는데,

목사님의 양손에 이(파인애플)만한 화로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서 너무 뜨거웠답니다!!!”

 

# "할렐루야~ 목사님

성령님 동행하시고 기름부으심을 선포하시는 모습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중략)...

지난 주 금요일  ....

강대상 십자가 중앙에 밝은 빛덩어리가 강렬하게 떨어져 번쩍이며 한 참을 돌고 있었습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이심을 느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예배드리는 시간 제 눈에 순간순간 강대상 좌우 사람의 모습으로

밝은 빛으로 천사의 군대가 빼곡히 서 있는 모습보며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심치 않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주의 사자를 크게 사용하시길 기도합니다."

 

작년 8월 달 쯤 금요심야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중에 무서워서 눈을 딱 떴는데, 담임목사님의 손에 빨간 불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 기도하실 때마다 치유은사가 강했구나!’ 그렇게 느꼈습니다. (중략)

저도 모르게 눈을 뜨게 되는데

그럴 때 또 목사님께서 손을 뻗고 기도하시는 것을 보면

목사님의 손에 또 빨갛게 불이 붙어있는 것입니다.

내가 잘 못 봤나?’하고 다시 눈을 감았다 뜨는데 여전히 그대로인 것을 보았습니다.

'역시 우리 목사님의 손에 불이 붙어서 치유은사가 강하시구나!

역시 우리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이구나!

대단하시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배운 대로 예수님 이름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를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는데

목으로부터 등줄기까지 너무 뜨거운 불이 임하여서 견디기가 힘들 정도였다고 합니다.

온 몸에 진동이 일어나면서 어린 시절부터 있었던 여러 가지의 일들이 생각났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가슴을 치며 대성통곡을 하였다고 합니다.

온 몸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진동이 있었고, 온 몸에 전기 같은 강력한 기운이 흐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목사가 다시 와서 또 한 번의 안수를 하는 순간에야 비로써 온 몸의 진동과 마음의 격정들이 진정되었는데,

바로 그 순간 온 몸이 공중으로 붕 뜨는 것 같아서 의자를 꽉 붙잡아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순간 이후로 온 몸이 너무 상쾌해졌고, 삶의 순간순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고 합니다.

예전과는 달리 예배시간에 말씀도 잘 들어오고, 또 아멘도 잘 나온다고 합니다.

 

# 예수님 이름학교를 끝내고 목사님의 안수가 시작되었어요.

저는 이렇게 기도했죠. 목사님 안수하실 때 “하늘 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게”해 달라구요.

목사님 안수하시는 그 순간 하나님의 임재가 시작되어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함께 구름 위를 한참동안 동행하여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  주일오전 1부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예배도중에 놀라운 환상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데, 

갑자기 제 눈을 훅 끌어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제 시선을 목사님께 집중하게 되었는데, 

강단에 서신 담임목사님의 어깨, 팔, 몸의 테두리에서

갑자기 아주 밝은 형광빛이 5cm정도 훅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겁니다. 

갑자기 휘둥그레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데, 
그 위에 또 밝은 빨강색빛이 5cm 정도로 붙어서,

두 가지 색의 빛이 하나 되어 10cm정도의 넓이로 선명하게 목사님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에서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한참을 보고 있는데 저의 두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주루룩 흐르고, 

저의 몸에는 마치 강력한 전기가 흘러 감전되는 것처럼,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하심 안에서 기름부음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제 안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때 제 안에 주신감동은 이러했습니다.

첫 번째, “내가(하나님이) 너희 가족을 다 구원해줬다.”

(그 순간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마음이 울컥하며, ‘주님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데,

또 이어 말씀하시기를)

두 번째, “저 앞에 말씀을 선포하는 이 교회의 담임목사는 진짜 나의 종이다.”

세 번째, “지구촌사랑교회는 전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다.”

네 번째, “지구촌사랑교회의 모든 성도는 축복받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빛은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끝날 때까지 계속 보였습니다.

온몸에 전율은 멈추지 않고, 가슴은 벅차고, 상상도 못한 광경이 너무도 신기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딸이 “엄마 왜 그래? 이상해~~ 뭘 보는 거야?” 하며 제 팔을 잡고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  목사님 설교 시간에 목사님을 보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목사님 말고 뒤에 또 하나의 목사님 형체(상체까지)의 아주 밝은 빛이

목사님과 분리되어 나와 천천히 오른쪽 벽을 타고

나무 의자위를 한바퀴 돌아 왼쪽 의자 밑으로 사라졌습니다.

이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아주 밝고 아름다운 빛이었어요.

놀라면서도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더 큰 간증거리를 사모하며 글을 올립니다.

 

# 얼마 전 금요심야기도 시간이었다.

담임목사님께서 다 같이 두 손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자고 하셨고

우리 모든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나도 동일하게 손을 들고 기도 하는 가운데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우리 지구촌사랑교회 모든 성도들의 기도의 손이 어찌나 아름답게 빛나고 있던지!

하나님을 향하여 든 손들이 황금빛을 띠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어찌나 황홀하고 기쁨이 가득하던지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계신다는 확신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할렐루야!

 

지난달  6월 첫째 주일 성찬식이 있는 1부예배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맞아! 맞아!’ 하며  감동하는 순간,

강단에 서 계신 목사님 오른쪽 어깨서부터 팔쪽 선에서 강렬한 라이트 빛이 쫙 퍼져 나오는데,

혼이 나가는 것처럼 몸이 앞으로 확 쏠리면서 빨려들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눈부시게 밝은 빛과 주홍 빛이 겹쳐서 이중으로 보이는데 감격스럽고 놀랍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러는 순간  제 눈에선 눈물이  주루룩  흐르고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순간 제 마음에선 감동의 메세지가  흘러나왔습니다! 

‘지구촌사랑교회가  지구촌중심에 우뚝 서게 하시고,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 온전한 주의 종임을 확증하는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촌사랑교회 목사님께 저를 보내주시고  우리가족 모두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교회 모든 성도는  축복받았습니다.’ 라고 기도가 나왔습니다!

성찬식을 마치고  예배가 끝나고도 성령님 임재하심과 감동이 가시지 않아,

목사님을 한참 바라보고, ‘성령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아 주소서.....’라고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지금도 매 예배시간 마다 순간순간 성령님의 임재하심의 빛이,

목사님 머리에서 손에서 어깨에서 움직이실 때마다 따라서 움직이는 라이트의 빛처럼 밝은 빛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기에, 기쁨을 누리며 지구촌사랑교회 성도가 된 것이 자랑스럽고

매 예배시간을 사모하며 기대하게 됩니다.

존귀하시고 놀라우신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주일은 찾아 왔다.  ... 예배시간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 들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아픈 곳에 손을 가져 다 대고 따라 하라고 하셨다.

나의 손은 본능적으로 목부분으로 향했다.

아주 꼭 잡았다. 내 목을 .. 기도중간 .. 박하사탕을 입에 문것 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엉켜 있던 실타래가 풀리는 것을 보는 듯 했다.

예배 마침 찬양을 부르는데 목이 하나도 아피지 않았다.

정말 예배는 치료다..예배를 통해 모든것이 깨어진다는 믿음이 더욱 확실해 지는 순간이었다.

 

# 할렐루야!!

지난 7월 10일 심야기도회때 성령의 역사가 강력했었다.

성령의 음성이 들리기를 

"지구촌사랑교회는 나의 거룩한 교회며 나의 사랑하는 종은 나의 말을 정확하게 선포하므로 거룩한 나의 교회로 세우리라!" 는 음성에

나는,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라고 했답니다.

정말 지구촌사랑교회는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는, 기대하시는 교회임에 감사드립니다.

 

# 할렐루야!

거룩하게 구별되이 세우신 지구촌사랑교회와 함께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지난 8월 7일인가요?

심야기도회 통성기도시간에 성령님께서 보여주시길,

강단에서 생수가 흘러내려 큰 줄기로부터 가지가 뻗어

작은 줄기로 한 없이 뻗어나가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 지난 주부터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몸이 지쳐 있는데,

목의 이물감과 멀미증세가 몇 날 며칠 지속되어 병원에 갔더니,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 주간 불편한 상태로 지내다 금요심야예배를 드리던 중,

열 두 해 앓는 여인 이야기와 함께,

“모든 병 모든 약한 곳을 고치십니다.” 하고 하실 때,

목사님의 오른손에 갑자기 불이 보였습니다.

이후 기도시간에,

오른 손을 뻗어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손을 뻗으니,

오른팔에 진동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기쁜 맘으로 밤을 보냈습니다.

 

지난 주일이 우리 지구촌사랑교회 창립 20주년기념 감사예배의 날이었다.

에메크 베라카 찬양단이 찬양연습을 마치고 합심기도를 드리기에 앞서,

찬양단장이신 김옥순사모님이 어느새 에메크 베라카가 17년이나 되었고,

17년 동안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모두 합심하여 하나님께 찬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를 드리기 시작하였단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OMS성도님의 영안과 귀를 활짝 열어 주셨단다.

 

에메크 베라카 단원들의 머리 위로 하늘 문이 활짝 열리고,

깊~고 강~하게, “내가 너희를 심히 기뻐하노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더란다.

그것도 3번이나 연거푸 그러시더란다.

그 순간, ‘와~ 우리의 찬양이 헛되지 않고 온전한 찬양으로 올려지고 있구나!’라는 기쁨과 함께,

그러한 확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단다.

 

# “할렐루야!!! 목사님! ...

백옥같은 세마포를 입으시고 머리에는 황금빛 나는 면류관을 쓰신 예수님께서,

인자한 미소를 지으시고,

 

‘내가 너희들로 인하여 내 마음이 기쁘다.

내가 내 종을 많이 사랑한다.

내가 이 교회를 사랑한다.’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중략)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리며,

목사님께서 우리의 영적 아버지가 되심에 감사드리며,

제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지구촌사랑교회 성도인 것이 참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지구촌사랑교회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2008년, L**성도가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에 대한 한 꿈을 꾸었단다.

그리고 그 꿈에 대하여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 주었다.

 

“우리교회가 산 위에 있고 우리교회로 향하는 길이 좁고 협착하다.

목사는 맨 앞에서 성경책을 들고 나아가는데 성도들이 그 뒤를 따라간다.

저마다 무엇인가를 들고, 메고, 수레에 싣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신기한 것은 모든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활기가 넘치는 청년의 상태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다 알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일부 뒤에 처져있는 사람들도 보이기에 안타까웠다.”

 

그 꿈을 꾸고 일어났는데,

 

“우리교회가 성경적으로 올바로 가고 있구나!”(마7:13-14)

“우리목사님이 성경중심으로 성도들을 바로 이끄시는 분이시구나!”(딤후2:15)

“우리교회 성도들의 대부분의 영적인 상태가 너무도 건강하고 힘이 넘치는 구나!”(시110:3)

“지금 현재 우리교회 성도들의 영적인 상태가 극과 극으로 구성되어있구나!”(계3:15)

 

라는 마음의 감동이 왔단다.

 

# “설교가 끝나고 모두가 합심하여 기도하는 그 시간,

목사님이 ‘우리 모두 일어서서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합시다.’라고 하셨을 때,

강단을 향해 일어서는데,

강단으로부터 큰 에드벌륜같은 것이 저에게로 굴러왔고,

저의 온 몸에 몇 번이나 부드럽게 부딪치더니,

어느 순간 에드벌륜의 생기가 저에게로 흘러들어오고...

저의 온 몸과 마음이 너무 평안해졌습니다.

그리고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광활한 허허벌판에 제가 혼자 서 있었습니다.

주변을 살펴보니 푸른 강물이 흘러가고 있었고,

그 주변으로부터 잡초들이 베어지고 푸릇푸릇한 곡식의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이런 허허벌판에 왜 저 혼자 외롭게 서 있나요?’라는 질문을 드렸더니,

‘너는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늘 너와 함께하고 있단다.

이 광활한 벌판의 잡초들이 다 베어지고 곡식의 새싹들로 채워질 것인데,

앞으로 내가 너를 통해 그와 같은 놀라운 일들을 펼쳐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동안 그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는지 모른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충만하여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 “목사님, 성탄예배시간인 것 같습니다.

설교하시는 목사님 왼쪽 팔 옆으로 수증기 같은 것이 연기같이 피어올라왔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손바닥이 빨간색으로 보였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이 마냥 행복했답니다.

할렐루야, 우리 목사님!!!”

 

#  J권사님의 눈에, 요즘, 예배시간 강단에서 설교하는 내 주위를 두르고 있는 후광이 보이신단다.

잘 못 보았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보곤 하신단다.

목사의 주위를 두르고 있는 그 후광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신단다.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이 우리교회 강단을 통하여 흘러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게다.

J권사님의 그 이야기를 듣는데 어찌 그리 기쁘고 감사하던지...

 

# “목사님, 지난 금요심야 때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목사님 기름병이 혹시 빨간색은 아니죠?

목사님께서 제 이마에 기름을 발라주실 때,

빨간 불꽃이 임했고, 아팠던 제 어깨가 다 나았습니다.”

 

# 지난 주일 2부예배를 마치고 몇몇 성도님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ChYJ권사님께서 다가오시더니 한 말씀하신다.

 

“목사님, KJS성도님의 눈에 안수기도 좀 해 주세요.

KJS성도가 눈이 약해서 빛이 조금만 강해도 눈이 아프답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목사님의 두 손에 불이 활활 붙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의 불붙은 손으로 KJS성도의 두 눈에 안수해주시면 치료될 것 같습니다.”

 

# 지난 주일 새가족성경공부 4과를 마치고 새가족반원들에게 소감을 물었다.

새가족인 H성도님 왈, “하나님이 살아계시긴 살아계신 것 같습니다.”

어제 그분의 아내되시는 P집사님을 만났는데 말씀하시기를,

“남편이 지난 주일 목사님을 두르고 있는 후광을 보았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그래서 H성도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의 이야기를 하시던 P집사님께서 또 한 말씀하신다.

“사실, 처음 교회에 출석할 때, 저에게도 목사님을 두르고 있는 후광이 보이곤 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교회의 초신자들로부터,

목사인 나에게 밝은 빛으로 빛나는 후광이 둘러쳐져 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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