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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 한 영혼 사랑 예배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25.04.11|조회수17 목록 댓글 0

부활주일 한 영혼 사랑 예배

 

다음 주 4월 13일은 부활주일이고 한 영혼 사랑 예배의 날입니다. 저마다 태신자들을 가슴에 품고 매일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모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부터 이 한 주간 동안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며 특별새벽기도를 드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동안 가슴에 품고 성령 안에서 잉태한 태신자들을 직접 찾아가고 만나는 가운데 다음 주일 한 영혼 사랑 예배로 인도하는 아름답고 복된 일들이 펼쳐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며, 구원의 길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뿐이시기 때문입니다(딤전2:4-5).

 

저는 우리 지구촌사랑교회가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의 구원이 일어나는 진정한 교회이기를 갈망합니다. 불신자 한 영혼 한 영혼이 주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으려면 전도의 미련한 것이 있어야 하나, 그 과정 속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님의 감동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고백할 수 없습니다(고전12:3). 성령님을 의지하며 최선을 다하여 전도하고,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는 주님의 명령에 믿음으로 적극 순종해 봅시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전파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고 듣지 못하면 믿을 수 없다. ...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10:13-15)

 

사도바울이 말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전 9:16)

 

다음 주 부활주일 한 영혼 사랑 예배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전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으로 경주하는 복된 한 주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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