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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보혈과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늘 풍성하게 흘러넘치는 우리교회는 좋은 교회...

작성자이병천|작성시간05.10.08|조회수42 목록 댓글 0
 

오늘 토요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P성도님께서 상기된 얼굴로 간증할 것이 있다고 한다.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보여주시는 데, 손가락에 무엇엔가 살짝 긁힌 흔적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살짝 긁힌 흔적이 아니라고...

 

유리컵이 깨지면서 깨진 유리 조각이 그 곳을 깊이 휘집고 지나갔고 피가 쏟아졌던 자리라고 한다.

어제 금요심야 때에도 붙여놓은 밴드 밑으로 피가 흐르는 상태였다고 한다.

그런데 기도시간에 성령님의 임재를 요청 드리자, 성령님의 불이 강하게 흘러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기도회가 끝나고 확인해 보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것들로 잊어버리고 귀가 후 잠이 들었다.

아침에 어제의 일이 생각나기에 밴드를 떼어내고 보니,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유리조각으로 살이 찢기고 깊은 상처가 있던 그 자리에 살짝 흔적정도만 남고 새살이 돋아나있는 것이다.

 

성령님의 임재와 치유하심이 너무도 기쁘기에 상기된 얼굴로 간증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P성도님의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요즘 우리 교회는 금요심야기도회 때,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능력기도에 관한 말씀들을 나누고 있다.

지난주 금요심야기도 때에는 그 첫 시간으로, “1강 능력기도의 원리”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고, 어제는 “2강 능력기도와 제거기도”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다. 다음주는 3강으로 능력기도와 성령기도를 나눌 예정이고, 그 다음은 능력기도와 방언, 능력기도와 안수기도, 능력기도와 영적전쟁, 능력기도와 치유기도, 능력기도와 영분별, 능력기도와 내적치유, 능력기도와 능력전도 등의 순서로 말씀들을 나눌 예정이다.

 

우리 교회에는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운행하심이 늘 충만하다.

예수님의 보혈이 늘 강같이 흐르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늘 흘러넘치는 우리교회가 있기에 너무도 감사하다는 K성도님의 말이 생각난다.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늘 풍성하게 흘러넘치는 우리교회는 참으로 건강하고 복된 좋은 교회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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