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후 처음으로 맞이한 송구영신예배...
2003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저녁 7시를 전후해서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지체들이 교회로 모여들기 시작하고, 일찍부터 오신 정희성도님은 배계임성도님과 함께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천하일미의 육개장을 만드시고, 각 지체들은 저마다 반찬이나 과일 아이스크림 등을 준비하는 가운데 장년, 아이들, 모두가 모여 풍성한 송년만찬을 하였다. 음식들이 얼마나 맛이 있었던지...
식사 후에 아이들은 삼삼오오 두런 두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장년들은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식에 쓸 이런 저런 것들을 준비하고..., 이병천목사는 지상최대의 가장 아름답고 복된 송구영신예배가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사무실에서 이것 저것을 점검하며 준비하느냐고 바쁘고...
드디어 밤 11시, 꽤 많은 지체들이 성전 안을 가득 메우고..., 올해 7월 처음 3가정으로 시작된 우리 교회로서는 가슴 벅찬 감동이 아닐 수 없었다.
다사다난했지만, 우리 지구촌사랑교회가 그 힘찬 출발을 하게 된, 지나간 올 한 해를 회상하며 드려지는 감사와 감동, 감격의 찬양이 울려 퍼지고...
새가족부와 21일 다니엘성경공부 과정을 성실히 마치신 분들의 수료식, 세수식, 지난 한 해를 지나면서 경험한 이런 저런 하나님의 은혜들을 감사하는 팝콘간증의 시간 등 이런 저런 순서들이 숨 가쁘게 지나가는 가운데 어느덧 2003년 12월 31일 24시가 되어가고, 드디어 2004년 1월 1일 00시가 되자, 모두가 기립하여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으로 찬송을 올려드리며 희망찬 새해 2004년을 뜨거운 믿음으로 맞이했다.
새해맞이 선언문이 힘차게 낭독되고, 새해 인사, 새해의 찬송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가려면...”이 울려 퍼지고, 묵상의 시간을 거쳐 비전의 기도가 드려지고, 화답의 찬송, 신년을 맞이하는 감사와 결의를 다지는 교독문...,
마16:18, 엡5:25-30을 본문으로 “주님의 동업자가 되자!”는 희망과 도전의 멧세지가 강력하게 선포되었다.
이어서 경건한 성찬식..., 구속의 은총을 베푸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진한 감사와 감동이 우리의 영혼 깊숙한 곳으로 부터 잔잔히 흘러넘치고...
올해 각자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들을 받고, 기뻐하며 진지하게 서로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를 드리고, 온 가족들이 순서대로 나와서 신년축복안수기도를 받았다.
우리 교회가 이렇게 아름답고 풍성한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식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잠깐 눈을 부치고 이른 아침 7시가 조금 지나서 흰돌산 기도원, 신년축복산상성회를 향하여 출발..., 본래 22명이 함께 하기로 하고 등록을 했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장년 12명 학생과 아이들 6명 도합 18명, 20명만이 함께할 수 있었다.
성령의 은사를 먼저 받은 지체들이, 은사를 받기 원하는 또 다른 지체들을 세워주기 위하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며 뜨겁게 기도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그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어찌나 큰 은혜들을 베풀어 주시던지..., 여기, 저기서 기도의 문이 열리고, 방언의 은사가 나타나고, 영안이 열리고..., 방언기도 못하면 왕따(?)..., 감동 감동 그 자체였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의 지체들 거의 모두에게 방언의 은사들을 주셨다. 아마도 우리 교회가 해야 할 기도의 분량을 거뜬히 채워가시려는 주님의 섭리일게다!
이 집회는 특별히 우리 지구촌사랑교회를 위하여 준비된 신년산상축복성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도 강하고 풍성한 은혜와 은사들을 우리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참으로 가슴벅찬 송구영신의 시간들이었다.
돌아오는 주일 부터는 두 주간 동안 "꿈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회가 진행될 것이다.
지금 우리들 속에 일어나는 거룩한 영적체험들과 사랑의 마음들을 바라볼 때, 올 한해 우리들에게 일어날 큰 부흥의 역사를 기대해 보게 되는 것이다.
2003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저녁 7시를 전후해서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지체들이 교회로 모여들기 시작하고, 일찍부터 오신 정희성도님은 배계임성도님과 함께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천하일미의 육개장을 만드시고, 각 지체들은 저마다 반찬이나 과일 아이스크림 등을 준비하는 가운데 장년, 아이들, 모두가 모여 풍성한 송년만찬을 하였다. 음식들이 얼마나 맛이 있었던지...
식사 후에 아이들은 삼삼오오 두런 두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장년들은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식에 쓸 이런 저런 것들을 준비하고..., 이병천목사는 지상최대의 가장 아름답고 복된 송구영신예배가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사무실에서 이것 저것을 점검하며 준비하느냐고 바쁘고...
드디어 밤 11시, 꽤 많은 지체들이 성전 안을 가득 메우고..., 올해 7월 처음 3가정으로 시작된 우리 교회로서는 가슴 벅찬 감동이 아닐 수 없었다.
다사다난했지만, 우리 지구촌사랑교회가 그 힘찬 출발을 하게 된, 지나간 올 한 해를 회상하며 드려지는 감사와 감동, 감격의 찬양이 울려 퍼지고...
새가족부와 21일 다니엘성경공부 과정을 성실히 마치신 분들의 수료식, 세수식, 지난 한 해를 지나면서 경험한 이런 저런 하나님의 은혜들을 감사하는 팝콘간증의 시간 등 이런 저런 순서들이 숨 가쁘게 지나가는 가운데 어느덧 2003년 12월 31일 24시가 되어가고, 드디어 2004년 1월 1일 00시가 되자, 모두가 기립하여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으로 찬송을 올려드리며 희망찬 새해 2004년을 뜨거운 믿음으로 맞이했다.
새해맞이 선언문이 힘차게 낭독되고, 새해 인사, 새해의 찬송 “허락하신 새 땅에 들어가려면...”이 울려 퍼지고, 묵상의 시간을 거쳐 비전의 기도가 드려지고, 화답의 찬송, 신년을 맞이하는 감사와 결의를 다지는 교독문...,
마16:18, 엡5:25-30을 본문으로 “주님의 동업자가 되자!”는 희망과 도전의 멧세지가 강력하게 선포되었다.
이어서 경건한 성찬식..., 구속의 은총을 베푸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진한 감사와 감동이 우리의 영혼 깊숙한 곳으로 부터 잔잔히 흘러넘치고...
올해 각자에게 주시는 약속의 말씀들을 받고, 기뻐하며 진지하게 서로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를 드리고, 온 가족들이 순서대로 나와서 신년축복안수기도를 받았다.
우리 교회가 이렇게 아름답고 풍성한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식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잠깐 눈을 부치고 이른 아침 7시가 조금 지나서 흰돌산 기도원, 신년축복산상성회를 향하여 출발..., 본래 22명이 함께 하기로 하고 등록을 했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장년 12명 학생과 아이들 6명 도합 18명, 20명만이 함께할 수 있었다.
성령의 은사를 먼저 받은 지체들이, 은사를 받기 원하는 또 다른 지체들을 세워주기 위하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며 뜨겁게 기도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그러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어찌나 큰 은혜들을 베풀어 주시던지..., 여기, 저기서 기도의 문이 열리고, 방언의 은사가 나타나고, 영안이 열리고..., 방언기도 못하면 왕따(?)..., 감동 감동 그 자체였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의 지체들 거의 모두에게 방언의 은사들을 주셨다. 아마도 우리 교회가 해야 할 기도의 분량을 거뜬히 채워가시려는 주님의 섭리일게다!
이 집회는 특별히 우리 지구촌사랑교회를 위하여 준비된 신년산상축복성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도 강하고 풍성한 은혜와 은사들을 우리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참으로 가슴벅찬 송구영신의 시간들이었다.
돌아오는 주일 부터는 두 주간 동안 "꿈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신년특별새벽기회가 진행될 것이다.
지금 우리들 속에 일어나는 거룩한 영적체험들과 사랑의 마음들을 바라볼 때, 올 한해 우리들에게 일어날 큰 부흥의 역사를 기대해 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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