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건축으로 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작성시간17.06.03|조회수993 목록 댓글 0

성전건축으로 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거룩한 처소”를 말합니다(대하6:2, 합2:20).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해 주시기에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공동체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합니다(고전3:16). 거듭난 성도들의 몸 안에 하나님께서 임재해 주시기에 성도들의 몸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합니다(고전6:19).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전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며 기도드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우상숭배를 하게 되면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라.”(왕상9:7)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성전을 건축하여 복을 받았던 솔로몬의 후기치세로부터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우상숭배에 빠짐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고, 바벨론에게 패망하여 성전이 무너지고 성읍이 70년간이나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그 70년 동안 그들은 바벨론의 노예로써 처참한 삶을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동안 바벨론이 바사에게 패망하고 바사의 고레스가 새로운 통치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통치자 고레스에게, 이스라엘을 포로에서 해방시키라 하시며, “너는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스1:2)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이에 고레스 왕은 하나님의 그 명령에 순종하여 이스라엘을 포로상태에서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되돌려 보내며 성전을 건축하게 합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은 2년 후인 B.C 536년 시브월(5월)에 성전지대를 놓았으나, 여러 방해꾼들로 인해, 성전을 완공하지 못한 채 16년의 세월을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너희는 성전을 건축하라 그러면 내가 그것으로 기뻐하고 영광을 얻을 것이다.”(학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중단되었던 성전건축의 재건을 명하신 것입니다. 그 때의 상황과 3개월이 지난 이후의 상황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학 1:14-15; 2:18-19 현대인) 『[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그리고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므로 그들이 자기들의 하나님, 전능하신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했는데 [15] 그때는 다리우스황제 2년 6월 24일이었다... [2:18] 오늘은 9월 24일, 곧 성전 기초 공사를 완성한 날이다. 너희는 오늘 이후에 일을 잘 관찰해 보아라. [19] 아직도 창고에 남아 있는 씨앗이 있느냐? 지금까지는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였으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겠다.'』

 

이상의 말씀을 볼 때, 하나님께서는 성전건축을 기뻐하시는 분이시며 그 일에 헌신할 때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우리 주변에 이런 복을 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여 실제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의 간증들을 찾아보더니 많은 간증들이 있었습니다. 성경은 “예수의 증언은¹ 예언의 영이라.”(계19:10)고 말씀합니다. 앞서 주님께서 행하신 어떤 일들에 대한 증언 즉, 체험의 간증은 그것을 믿음으로 받고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해 주시겠다는 주님의 예언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감동과 도전이 되는 많은 간증들 가운데 특별히 성경의 완전수인 7개를 뽑아 “예언의 간증”으로 선포하며 아래에 소개해봅니다.

¹. “예수께 대한 증언”(새번역), 증언=헬. martuiria: 증인으로 자진 출두하여 진술하는 것

 

-아 래-

 

§ 예언의 간증 1. _독일에 한 왕이 죽기 직전에 성전을 하나 지어 하나님께 드리고 죽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하는 일이라 그 어느 누구도 성전 건축에 헌금을 단 한 푼도 드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자기 단독으로 몽땅 지어야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다고 여겼습니다. 드디어 웅장한 성전이 완성되었습니다. 내일 봉헌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날 밤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교회 머릿돌에 네 이름을 넣지 말라'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이름하나를 대주시며 그 이름을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왕은 꿈이 하도 이상하여 다음 날 온 나라를 뒤져 꿈에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람을 찾게 하였습니다. 얼마 후 왕 앞으로 데려온 이는 할머니였습니다. 왕은 할머니에게 성전건축을 위하여 누구도 헌금하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는데 무엇을 하였는지 물었습니다. 할머니가 대답하였습니다.

 

'나는 헌금한 일이 없습니다. 다만 성전건축자재를 나를 말이 너무 힘들어하기에 말에게 물을 좀 먹였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성전건축하는 말에게 물 한 모금 주시는 것까지 다 기억하십니다. 성전건축의 흔적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blog.daum.net/dfgiyo/6108535

 

§ 예언의 간증2. _대구 서현교회 고 정규만 장로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한약방을 운영하셨는데 한번은 심한 병에 걸리셨습니다. 백약이 무효했습니다. 죽을 병이었습니다. 그분은 울면서 하나님께 이러한 서원을 했습니다.

 

"하나님 제 목숨을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죽기 전에 하나님의 성전을 한번 멋지게 짓고서 죽고 싶습니다."

 

그 후 정 장로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습니다. 그는 건강을 회복한 후에, 자신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서원했던 것을 지켰습니다. 그는 목사님과 교인들을 설득해서 성전건축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는 그 당시로서는 그다지 큰 부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 나름대로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전 재산을 하나님께 바쳐서 성전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학개 말씀에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고 하신 그대로 하나님은 그에게 하늘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그 무렵 대구에 이상한 병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그 병을 고칠 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정 장로님의 한약방에서 약을 지어서 먹기만 하면 감쪽같이 그 병이 낫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문은 삽시간에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 한약방에는 날마다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사람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자기의 순번을 기다려야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 장로님은 큰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하나님께 자신이 서원했던 대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멋진 성전을 지어서 하나님께 봉헌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도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서 큰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학2:19)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내일부터는 복을 주리라 말씀하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실 복을 내일로 미루지 아니하십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일은 소홀히 하고 우리 육신의 일에만 힘썼다면 이제부터 돌이켜서 하나님의 일에 힘쓰십시다.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었던 오늘의 역사, 변화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위해서 하늘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sermon119/NTh/846?q=%BC%BA%C0%FC%B0%C7%C3%E0%20%BF%B9%C8%AD

 

 

§ 예언의 간증 3. _옛날 황해도 재령에 있는 동부 교회에 정찬유라는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존경받는 훌륭한 장로님이셨습니다. 본시 그는 학교 앞에서 작은 문방구점을 경영하면서 어렵게 살았습니다. 가난하게 살다 보니까 그는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말씀을 듣는 가운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내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십일조를 떼먹고 드리지 않는다고 해서 내 형편이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이래도 배가 고프고, 저래도 배가 고프다면 차라리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고 배가 고픈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그때부터 그는 아예 굶을 각오를 하고서 십일조 생활을 철저하게 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차츰차츰 그의 형편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그에게 물질의 복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느 정도 자금이 모였을 때, 그동안 하던 문방구점을 문을 닫고서 그 대신 건축자재 상회를 열었습니다. 때마침 건축 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너도나도 앞을 다투어서 자기가 살던 집을 신식으로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바람에 그는 떼돈을 벌었습니다. 건축자재가 없어서 못 팔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황해도에서 몇째 가는 큰 갑부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기가 사는 허름한 집도 현대식으로 고쳐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집마당에 건축자재들을 잔뜩 쌓아놓았습니다. 그는 흐뭇한 심정으로 건축자재를 바라보던 순간 불현듯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던가? 그런데 하나님의 성전은 허름한 채로 내버려두고서 내가 내 집만 새롭게 고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닌가?’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성전을 새로 짓기 전에는 자기의 집을 절대로 고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는 즉시 그동안에 모아놓았던 모든 돈을 교회 건축헌금으로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 당시 돈으로 3만 환이었습니다. 지금 가치로 환산하면 20억에 이르는 많은 돈이었습니다. 교회는 그 돈으로 새로운 교회부지 3만평을 산기슭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현대식 건물로 예배당을 아름답게 지었습니다. 교인들은 그의 귀한 뜻을 기르기 위해서 예배당의 머릿돌에 이렇게 적어놓았습니다. "정찬유 장로 기념 예배당."

 

그런데 웬일인지 갑자기 정장로님의 모습이 교회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는 그 교회에 다니지 않고, 멀리 떨어진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목사님과 교인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부랴부랴 목사님과 교인들은 그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는 그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니 장로님, 왜 본 교회를 두시고 일부러 다른 교회에 출석하십니까? 무슨 섭섭한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동부교회에 출석한 것은 그 교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교회의 주인이 바뀌어서 정찬유 장로가 지은 정찬유 개인의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더 이상 사람이 주인으로 앉아있는 교회에는 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저 조용히 돌아가 주십시오."

 

그제서야 목사님과 교인들은 그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즉시 예배당의 머릿돌에 있는 "정찬유 장로 기념 예배당"이라는 글씨를 깨끗이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그는 예전처럼 본 교회 출석을 하면서 더욱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또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인간적인 의를 자랑하려고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blog.daum.net/songag1009/6073149

 

§ 예언의 간증 4. _내 모교회는 인천 도화교회입니다. 나는 그 교회 집회를 세 번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돌아 왔습니다. 조 주호 목사님 은퇴가 3년 남았습니다. 그런데 14 장로님 중에 제일선임 장로님으로 함영태 장로님이 시무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14분 장로님 중에 제일선임 장로님은 함영태 장로님이십니다. 그분이 주관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초유의 사회관을 세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함 장로님의 직업은 젖소를 지르는 목장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를 지을 때 건축위원장이었습니다. 함 장로님은 그 때 젖소를 기르는 일은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오직 교회 건축에만 전념하신 분이십니다. 성전건축에만 전념을 하였더니 그 후 젖소들이 새끼를 낳는 데 암컷들만 낳았습니다. 암송아지는 150만원이고, 숫송아지는 70만원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14년간 숫송아지를 낳은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대개 통계로는 숫송아지를 낳을 확율이 60%라는 것입니다. 이미 이런 체험을 주셨기에 이제 사회관을 지을 때에도 전적으로 매달리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땅은 이미 1,000 평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제 건물 지을 자금 200억이 기다리고 있는 대공사입니다. 앞으로 사회중심의 건물을 만들자는 것입니다(중략).

 

그 장로님에게는 간질병이 있었습니다. 그는 간질병을 고쳐보려고 별별 약을 다 써보았습니다. 좋다는 약도 다 먹어 보았습니다. 심지어는 관을 열고 관속에 고여 있는 시체물까지 다 마신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사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정말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후 45년간 단 한 번도 간질병이 재발한 적이 없었습니다(후략).

 

 

출처: http://blog.daum.net/songag1009/6073150

 

§ 예언의 간증 5. _“교회에 건축헌금을 드려라.” 한 교회학교 여선생님이 이런 꿈을 꾸었다. 그녀는 공단 사무실에 근무하며 10년간 모은 혼수비용을 모두 건축헌금으로 드렸다. 당시 노처녀였던 선생님은 좋은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 그녀는 성전이 완공되는 것을 보고 서울로 이사 갔다. 그때 나이 서른둘…. 10여 년의 세월이 지난 어느 주일, 그 여선생님이 건실한 남편, 아이 둘과 함께 나를 찾아왔다. 나는 대뜸 어떻게 됐느냐고 물었다.

 

“결혼이 좀 늦었지요. 남편은 대학병원 원무과장이고, 아이 둘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집도 장만했구요! 안수집사 직분도 받았어요.” "혼수는 어떻게 해갔느냐?"고 물었다.

 

남편 될 사람에게 혼수비용은 건축헌금으로 바쳤다고 고백했어요. 그랬더니 혼수는 아무 것도 준비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참 좋은 남편을 주셨어요.”

 

그날 남편은 “하나님이 이런 아내를 주신 것에 늘 감사해요”라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는 항상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_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 예언의 간증 6. _영락 교회를 설립하신 故 한경직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분이 영락 교회를 건축할 당시에 교인들의 수가 대략 150명가량이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 건축을 앞두고서 성전기공예배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경직 목사님은 그 당시 교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우리의 물질을 바쳐야 합니다. 십일 먹을 양식만 남기고, 하나님의 성전건축을 위해서 다 바칠 수 있는 마음의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만 기공예배에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뒤에 기공예배를 드리는 날 150명의 교인들 가운데 53명이 그렇게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들은 십일 먹을 양식만 남겨놓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다 바쳤습니다. 그 뒤 30년이 흘렀습니다. 교회설립 30주년이 되었을 때 목사님이 한 번 조사를 해보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 십일 먹을 양식만 남기고 다 하나님께 바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십일 동안 먹고 난 뒤 그 뒤에는 다 굶어죽었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53명이 하나같이 한국의 300대 재벌 속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 ⓒ 설교닷컴 : http://www.biblei.com -

 

§ 예언의 간증 7. _포항 어느 교회에 생선 장사하시는 여집사님이 한 분 계셨다. 그 집사님의 남다른 기도 제목이 있는데 그의 힘으로 교회를 짓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분은 매일 새벽 같이 “하나님, 우리 교회를 포항에서 제일 크게 짓는데 내가 쓰임 받게 하옵시고 우리 목사님 사택도 하나 짓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담임목사님이 들어보니 참으로 믿음 좋은 기도이긴 하지만 그의 능력으로 교회와 사택을 지어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불가능한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그 집사님의 기도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조금도 지칠 줄 모르게 이어졌지만 교회가 세워질 전망은 전혀 없었다.

 

하루는 여느 날과 조금도 다름없이 그 집사님이 생선을 팔고 있는데 전혀 모르는 어떤 손님이 생선 2천원 어치를 사가면서 8백원을 외상하고 갔다. 받으면 다행이지만 못 받으면 크게 손해인지라 외상은 안되니 빨리 가져오라고 했더니 손님이 화를 내면서 갔다고 한다. 그로부터 몇 시간 후 그 손님이 외상을 갚으러 왔는데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옛날 돈(엽전) 동전 세 개를 가지고 와서 던져 주면서 팔아서 쓰라고 하니 당시에는 그런 돈을 아무도 안 받아 줬기 때문에 돈을 확인한 후 안 된다고 하려는데 벌써 그 사람은 가고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쓸모없는 엽전 세 닢을 집으로 가지고 와서 ‘이것이 8백원이다.’ 생각하니 버릴 수가 없어서 광이 나도록 잘 닦아 놓긴 했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었다.

 

하루는 목사님이 광고를 하시는데 오늘 서울에서 총회가 열리는데 한 주간 다녀오겠다고 하자 모든 교인들이 목사님에게 자기 분수에 맞게 교통비를 드리는 것을 보고 자기는 아무 것도 드릴 수 없어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엽전 세 닢을 기도하고 계신 목사님의 호주머니에 넣어 드렸다. 그런데 목사님은 눈을 감고 있었지만 그가 다가올 때 풍기는 냄새를 맡고 생선장사 집사님인 것을 알았다.

 

열차 시간이 다 되어 아무 생각 없이 열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아침 기도시간에 생선장사 집사님이 주고 간 것이 생각나서 호주머니를 확인해 보았더니 옛날 동전 세 개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마음은 간절하고 생활이 궁핍했으면 이런 몹쓸 엽전을 주고 갔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또 달리 생각하면 나를 어떻게 보았기에 이런 짓을 했을까 생각하니 은근히 화도 났다. 그러고 있는데 열차가 서울역에 도착해서 대합실을 막 빠져 나오는데 그 앞에 “골동품삽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그리로 들어가서 그 엽전을 내놓았다.

 

그런데 가게 주인이 돋보기로 동전을 한 번 들여다보고 그 목사님을 한 번 쳐다보고 그러기를 몇 번하더니 “여보 이 동전 어디서 났오?”하지 않는가? 동전으로 인해 별로 기분이 안 좋은 목사님이 또 동전으로 인해 망신을 당한다고 생각하니 은근히 화가 났다. 그래서 “여보시오, 나는 포항에 사는 목사인데 왜 그러십니까?” 했더니 그 주인이 미안해하면서 “목사님 한 개에 3백만 원씩 쳐서 9백만 원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지 않는가? 그러자 그 목사님은 안 팔겠다고 하고 그 동전을 가지고 옆집 골동품 가게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 골동품 가게 주인도 앞집 골동품가게 주인과 똑 같은 소리를 하더니 하나에 3백5십만 원을 주겠다고 했고 그 목사님은 사백 만원을 달라고 해서 결국 사백 만원씩 일금 1천2백만 원을 받아 가지고 나왔다. 골동품 가게에 들어갈 때만 해도 가난한 교회에 초라한 목사였는데 거금 12.000.000원을 손에 들고 보니 서울역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도둑놈으로 보이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총회 가는 것도 잊어버리고 택시를 타고 곧장 포항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6백만 원을 들여 교회를 짓고 2백만 원을 들여 사택을 지었다. 생선장사 집사님의 기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그 집사님을 불러서 자초지종을 다 이야기하고 “4백만 원이 남았으니 이 돈을 집사님을 주고 싶은데 집사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집사님이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듯 그 돈을 받아 가는 것이 아닌가?

 

생선장사 형편에 당시 4백만 원은 거금이요 그 돈만 있으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은 그 4백만 원을 가지고 복덕방으로 가서 “사장님 어디 눈먼 땅 없는교?”했더니 복덕방 주인이 그런 땅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땅이 몇 평이나 되며 값은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더니 40만평에 4백만 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가보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거니 생각하고 당장 사버렸다.

 

그 땅문서를 가지고 교회로 와서 “목사님, 앞으로 돈을 벌면 더 좋은 교회를 지으려고 눈먼 땅을 사왔습니다.”하고 땅 문서를 내 미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땅이 40만평이라는 소리에 기절할 뻔했다. 그래서 그 땅이 어디 있는가 하고 땅 문서를 들고 찾아가 보았더니 땅이 바닷물에 다 잠겨 버리고 갈대 우거진 바닷가에 쓸모없는 땅이 조금 보일 뿐이었다. 목사님은 마음 속으로 땅 사기꾼에게 속아 4백만 원을 날려버렸다 생각하니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어 망연자실하고 있는데 바닷물이 빠지기 시작하니 그 땅들이 모습을 나타내더라는 것이다. 즉 밀물일 때는 바닷물이 보이고 썰물일 때는 갯벌이 보이는 땅이었다. 제주도에 이어도 같은 땅이었다.

 

그래도 집사님에게는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하나님께서 그런 땅을 주실 때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터이니 실망하지 말고 기다립시다. 위로하고 약 4-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러던 어느 날 신문에 대문짝만한 기사가 났다. 우리나라에도 제철소를 만들어서 철강생산국이 된다고 말이다. 그런데 그 제철소를 포항에다 만드는데 이미 40만평의 땅이 선정되었다는 것이다. 그 기사가 난 후 며칠 지났는데 서울에서 새까만 자가용에 새까만 선글라스를 쓴 사람들이 생선장수 집사님을 찾아왔다. 그리고 그 땅을 팔라고 하면서 당신이 안 팔아도 국가에서 써야 할 땅이니 팔지 않으면 처벌을 받는다고 했다. 그러자 그 집사님이 그 땅은 우리 교회를 지어야 할 땅이어서 팔 수 없고 그리고 진짜 주인은 목사님이니 목사님을 찾아가 보라고 했다. 그래서 결국은 국가로부터 45억 원을 보상받아 포항서 가장 크고 참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건축했다고 한다.

 

누가 이런 축복을 받는가? 믿음으로 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믿고 구하는 자에게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응당해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탁하고 믿음으로 간구 하는 사람 말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들의 증거니”(히11:1)

 

출처: http://cafe.daum.net/lovewc/JQTk/10?docid=1385733175&q=%C0%C0%B4%E4%20%B9%DE%B1%E2%B8%A6%20%BF%F8%C7%CF%B4%C2%B0%A1%3F%20%B9%CF%C0%BD%C0%B8%B7%CE%20%B1%B8%C7%CF%B6%F3&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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