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전인치유사역의 실제 교본
오늘 이런저런 일처리로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다.
점심을 먹는데, 하나님께서 갑자기 LSH권사님에 대한 생각을 주신다.
LSH권사님은 예전에 허리디스크로 모진 고통을 당하시던 분이셨는데,
소문을 듣고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치유를 받으셨던 분이시다.
식사를 끝내고 교회로 돌아오는 전도사님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전화를 드렸다.
통화를 하다보니 LSH권사님께 하나님의 치유의 권능이 절실하신 상황이시다.
오늘의 전화통화를 통해 치유의 은총과 기적을 베푸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은 IT의 발달로 여러 가지 많은 문명의 혜택들을 얻게 되는데,
전화통화가 저절로 녹음되고, 또 그것이 문자로까지 전환되는 놀라운 시대가 되었다.
발음이 부정확한 부분들과 보충과 생략이 필요한 부분들만 약간 수정해주면 아주 훌륭한 녹취록이 되는 것이다.
아래에 LSH권사님과의 오늘의 전화통화 녹취록을 약간의 수정과 보충으로 공유해본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전화통화를 끝내고 나니,
오늘의 이 전화통화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기독교의 복음에 있는 구원과 전인치유의 진리와,
그것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여 우리의 것으로 누릴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성경적 전인치유사역의 실제 교본이 될 수 있겠고,
LSH권사님 개인의 신상이 밝혀지지 않는 상태로의 공유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 래-
○ 권사님, 밥 먹다가 갑자기 권사님 생각이 나서 그냥 전화드렸어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은 좀 어떠셔요?
● 제가 약을 그때 그때 안 먹고 안 먹고 해갖고 또 실려 갔다. 왔어요.
두 번이나... 다시 약을 먹고 있어요. 의사한테 많이 혼나고 심장병이라...
○ 그러셨구나!
● 네. 그래서 이제 약을 먹고 있고, 병원에 가서 이제 뭐 어깨가요,
지금 너무 많이 아파서... 어깨 인대가 일부분 1.5cm 정도가 끊어졌대요.
○ 어깨 인대가요?
● 네, 회전 근개가 끊어졌대요. 이 어깨 속에 있는 것뿐 아니라 주변 인대가 너무 많이 써갖고 정말 낡았대요.
○ 그러니까 어깨를 너무 많이 쓰셔서 어깨 주변에 인대하고 근육 이런 데가 많이 망가졌다는 말씀이시죠?
● 예예, 그래서, 의사선생님 얘기는 이런 거 이제 좀 있으면 이거 더 끊어질 텐데 자꾸 약해갖고 이제 일을 쉬어라 그러시는데, 일을 쉴 상황도 아니고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나 같은 경우는 인대 수술을 한다고 쳐도 안 좋은 상황이고 재발이 많고 또 찢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대요. 다른 데도 약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그때그때 쉬고 물리치료하고 일 안 하는 게 그게 상책이다. 그나마 그래야지 조금 오래 쓸 수 있다. 그러시는데, 뭐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래서 ‘이거는 하나님이 고쳐주셔야 되겠구나! 옛날에 허리 디스크도 하나님이 고쳐주셔서 나 살려주셨는데 그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셔야 될 일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기도하고 있어요. (중략)
목사님은 별일 없으셨어요?
○ 저는 잘 지내요. 권사님은 쉬지 못하셔서 몸이 문제가 있으시구나!
지금 어깨가 그런 문제가 있으신 거예요? 허리는 괜찮으세요?
● 네. 허리는 목사님께 기도받고 하나님이 완벽하게 고치셔서 그 후로 저는 허리는 안 아파요.
○ 어깨 쪽이 그러시다고요?
● 네, 양쪽 어깨가 그런데 오른쪽 어깨가 더 심해요.
○ 그러시구나! 권사님, 기도합니다.
하나님, 지금 사랑하는 귀한 딸 LSH 권사와 저 이병천 목사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예수 보혈로 덮으시옵소서. 그리고 성령님, 함께해 주셔서 하나님 주신 그 복된 자리에 서기 원합니다. 하나님 주신 영광의 반열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시간 저희들에게 깨닫는 마음, 듣는 귀를 더해주셔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믿음으로 취하고 승리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세상으로 전달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전달자로 쓰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원수마귀사탄 흑암의 권세 이 시간 LSH 권사님과 나 이병천 목사의 대화 사이에 끼어들거나 방해하거나 장난 놀지 못할 지어다. 진리의 성령님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 저기요. 권사님, 이렇게 좋지 않은 상황에도 나중에 익숙해지다 보면 나중에 좋지 않은 상황이 그냥 정상으로 착각이 돼요. 까만 것을 계속 하얗다 하얗다 하얗다 그러는 분위기 속에 있다가 보면 나중에 나도 모르게 그 까만 것을 하얗다라고 착각을 해요. 권사님. 그런데 원수마귀사탄이 우리에게 잘 쓰는 방법이 그 방법이에요. 권사님과 저는 성경이 하나님 말씀임을 믿잖아요. 그리고 성경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고, 또 하나님께서 그 말씀대로 행하시는 분이시고 역사하시는 분이신 걸 저희가 믿잖아요. 그 하나님은 지금도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치료하시는 분이심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고 우리가 그걸 믿는데,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 하나님 말씀을 잠시 망각할 때, 몸에 드러나는 그런 아픔 불편함 그런 것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우리도 모르게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안 믿는 게 아니라, 망각해 버리고, 의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착각을 해요. 신뢰한다는 측면에서 의사의 말을 그냥 받아들여요 그리고 그렇다라고 인정을 해버려요. 그러는 순간 그냥 그 수준으로 쭉 떨어져요. 우리의 영적인 상태하고, 신체적인 상태하고, 그다음에 대인관계, 그다음에 환경에 있는 모든 것들까지 그냥 그 상태로 쭉 떨어져요.
권사님, 근데 하나님은 마라의 쓴 물을 단물로 치료하시고 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 15:26)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물질적인 환경도 치료하신다는 것이죠. 그런데 물질적인 환경을 치료하듯이 우리의 몸까지도 치료하신다는 거죠. 이 사건은 쓴물이 단물인 것처럼 착각한 게 아니라, 실제 쓴 물이 실제 단물로 바뀐 거잖아요? 고쳐진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으로 그대로 역사하세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에 이제 병을 고치니까, 유대인들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왜 안식일에 왜 병을 고치냐?” 이렇게 따졌잖아요? 그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뭐였냐 하면,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 아버지는 지금도 일하세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은 창조의 일이에요.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분, 죽은 것을 살리시는 분, 또 반대로 있는 것을 없게 하시는 분,
그렇게 일하시는 분이시고, 예수님이 나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고 일한다, 아버지께서 말하시는 그것을 말한다,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고 그것을 행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그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아버지, 그 하나님 아버지가 저와 LSH 권사님의 아버지시잖아요?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도 일하세요.
그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육체적으로 지치고, 어딘가 손상이 되고, 문제가 생기고 그러면 그 하나님의 언약과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걸 잠시 놓쳐버리고, 어떤 통증에 쭉 이끌려가고, 상태에 끌려가고, 또 그 상태에 대해서 진단하는 전문가들의 말을 딱 들으면서 그게 그냥 진리화 되어 버리는,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착각”을 한단 말이죠. 제가 “착각”이라는 말을 썼어요. 권사님.
이것은 세상 의학적인 논리로 말할 때는 그것이 정상이지만, 의학적으로 볼 때는 그게 정상적인 말이고, 전문가의 말이고, 옳은 말일지는 모르겠으나, 성경적인 믿음으로 볼 때는 성경의 언약 위에 서서 볼 때에는 그게 거짓말이거든요. 권사님.
왜냐하면,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나 여호와께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있겠느냐?”(창18:14)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듯, 모든 병을 고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또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채찍에 맞아서 온몸이 갈갈이 찢겨지셨는데,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이유는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셨지만,
채찍에 맞아서 그 몸이 찢겨진 것은 우리의 연약함과 병을 고치기 위함이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신 것처럼,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도 해결하신 분이시라는 거죠. 우리가 영적으로 죄사함 받는 그 수준을 뛰어넘어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는 것처럼, 우리의 몸이 치료받는 것을 뛰어넘어서, 새 창조의 능력으로 어깨에 새 근육을 갖게 되고 새 인대를 갖게 되고 그렇게 하시는 분이시거든요. 예수님 안에 죄사함이 있는데 그 단계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는 거잖아요? 말 그대로 새 창조물이 되는 거잖아요? 단지 죄사함 정도가 아니라...
그런 식으로 하나님은 저와 권사님의 병을 고치시는 그 단계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고치시고 아예 새 것으로 바꿔버리셔요. 아예 새 것으로 바꾸어버리신다고요. 이것은 의학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얘기예요. 말도 안 되는 얘기고, 과학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얘기고, 인간의 이성으로 볼 때는 이것은 사기꾼들이 하는 얘기예요. 정신병자들이 하는 얘기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 성경의 언약을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이것은 바보들의 대화고, 정신병자들의 이야기고, 어리석은 자들의 망상이에요. 권사님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시잖아요?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역사하시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믿음으로 딱 받을 때, 전선이 발전소에 쭉 연결될 때 발전소의 전기가 훅 이쪽으로 흘러오는 것처럼, 우리가 그것을 딱 믿음으로 취할 때, 하나님의 치유 능력이 창조 능력이 예수님 안에서 이미 완성된, -발전소에서 이미 만들어진 전기가 우리에게 오는 것처럼-, 2천년 전 예수님 안에서 이미 완성된 치유가 우리의 몸에 확 부어진다는 거죠. 권사님의 어깨에 확 부어지고 근육 힘줄 인대에 훅 부어진다는 것이죠. 그리고 삶의 현장 가운데에도 훅 부어져서, 어떤 마라의 쓴 물이 단물로 완전히 치료되는 것처럼 바뀌어지는 것처럼 바뀌어진다라고 하는 거죠.
권사님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하나님의 사람이시고,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돈이 생기고 권력과 어떤 좋은 것들이 생겨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거면 그냥 툭 털고 나오는 믿음의 사람임을 아까 밥 먹으면서 하나님 말씀하셨거든요. 권사님은 돈이 생기고 어떠한 이 세상에 좋은 것들이 권사님을 유혹해도 권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그냥 툭 쳐버리고 이렇게 나오시는 정결한 하나님의 사람임을 말씀하셨거든요.
하나님이 권사님의 하나님이시고 또 권사님의 그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이시고, 또 그 믿음대로 역사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권사님은 의학적인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믿음으로 승리하실 수 있고 승리하셔야 하는 분이에요.
권사님, 베드로가 풍랑이 이는 바다 위에서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처음에 유령인가 해서 두려워 떨었는데,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주여 만일 주시어든 명하사 나를 물위로 오라 하소서.” 했을 때, 예수님이 “오라.” 하시니 “그가 바다로 뛰어내려 예수께로 걸어가되”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실제로 예수님과 동일하게 바다 위를 걸었잖아요. 그런데 그거 걸어가다가 생각했잖아요. ‘이거 비정상인데? 사람이 어떻게 바다 위를 걸어? 빠지는 게 맞지? 이거 내가 착각하는 거 아니야? 말도 안 되잖아? 바람이 이렇게 불고 파도가 이렇게 치는데 내가 물위를 걷는 게 말이 안 되잖아? 나 빠지면 안 되는데...’ 그러한 불신앙과 두려움이 확 그를 사로잡게 했을 때, 그 베드로가 물에 푹 빠졌잖아요, 권사님. 그렇다고 베드로가 물에 빠지기 전에 바닷물 위를 걸은 것이 거짓이었던 건 아니잖아요. 실제로 성령님의 권능 안에서 예수님처럼 물위를 걸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성적인 과학적인 논리적인 그러한 논리로 주님의 말씀을 기름부음을 딱 꺾었을 때, 두려움으로 딱 꺾었을 때 그냥 물속에 훅 빠진 거잖아요? 이것을 베드로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권사님,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베드로 콤플렉스에 빠져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위해서 믿음으로 뚝 고백하고 선포할 때 정말 하나님의 치유의 권능이 역사하고 회복이 됐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간적인 두려움, 인간적인 염려, 인간적인 똑똑함, 인간적인 생각, 의학적인 어떤 의사의 말, 어떤 그런 걸 딱 듣는 순간, 그걸 내가 딱 받아들이면 베드로처럼 그 어떤 질병의 파도에 훅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권사님.
● 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 훅 빨려 들어간 사람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내가 물위를 걷긴 뭘 걸어, 착각했던 거지!’
사탄이 그렇게 속입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물속에 빠진 것도 사실이지만 물위를 걸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권사님.
하지만 사탄은 속입니다. “아니야, 너는 처음부터 물에 빠진 건데 네가 착각을 한 거야. 네가 걸었다고 착각을 하는 거야.” 그렇게 속입니다. 거짓의 아비가 원수마귀사탄입니다, 권사님.
LSH 권사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딸이에요. 성령님의 집, 성전이에요. 그리고 믿음의 사람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안에 있는 기름부의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승리하며 걸어오셨어요. 그런데 몸을 무리하면 당연히 지치죠. 또 그렇게 손상될 수 있고 아플 수 있죠. 물론 의학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죠. 하지만 권사님과 저는 그 이상의 어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의 것으로 취할 수 있는 복된 반열에 서 있는 사람이고요. 그렇게 치고 일어나고 승리할 수 있어요. 그냥 한 번 해보는 게 아니고 정말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우뚝 서서 마라의 쓴물이 실제 달아진 것처럼, 우리의 죄사함이 실질적이고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게 실제적인 것처럼, 권사님의 몸과 마음, 환경에 부어진 그 하나님의 치유의 은총을, 새롭게 하심의 은총을 취할 수 있고, 누릴 수 있고, 그 권세 가운데 걸어갈 수 있는 분이에요.
그런데 원수마귀사탄과 우리의 자연적인 이성은 의사의 말을 신뢰하게 해요.
의사의 말을 신뢰하게 만들어요. 의사가 틀렸다고 하는 말은 아니에요.
권사님, 의사는 의학적으로 정확한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의학을 초월해서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는 그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으로 의학을 초월하는 신성한 건강을 누릴 수 있다. 그것을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권사님은 그럴 수 있는 분이시고, 또 그렇게 하실 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되고,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그 복된 길로 나아가게 되는 거죠.
(중략) 하나님의 진리와 은혜는 아는 만큼 누릴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권사님. 그런데 저도 이제 오늘 점심이 좀 늦었지만 늦었어도 가서 밥 먹고 온 거예요, 권사님. 이따 저녁 때 되면 또 밥 먹어야 돼요. 그냥 뭐 일주일에 밥 한 끼 먹었다고 건강 유지되는 거 아니잖아요, 권사님. 밥 한 끼 먹었다고 그걸로 힘 있게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밥을 먹어줘야 건강이 유지되고 에너지가 생기는 거잖아요, 권사님.
치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권사님. 하나님의 치유의 언약의 말씀을 계속 들어야 되고, 들음으로 먹어야 되고, 고백함으로 씹어야 되고, 행동함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권사님. 그런데 권사님이 워낙 바쁘시게 부지런하게 생활하실 수밖에 없다보니까, 믿음의 말씀 특히 이제 치유와 연관된 믿음의 말씀을 자주 먹어야 되는데, 자주 안 먹게 되다 보니까 그러면서 허점이 생기는 거예요, 권사님. 치료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완벽한 치유의 은총을 누리실 수 있고 누리시는 걸 하나님이 원하세요, 권사님.
이제 지금 제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그런 언약이 권사님의 육체 위에 그대로 부어질 거예요. 이것은 뭐 의사의 말을 무시하라든가 약을 다 버리세요. 이런 차원의 얘기는 아닙니다, 권사님. 그것은 약을 먹든 안 먹든 그냥 믿음대로 하면 됩니다. 먹더라도 그냥 감사, 안 먹더라도 감사, 이를테면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확신과 그런 것들이 있으면, 그것도 아닌데 그걸 또 믿음과 연관해서 이거 먹으면 믿음이 있는 거니 없는 거니 이런 또 유치한 논리를 가지고, 고민하고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도 안 돼요. 그럴 이유도 없다는 거죠. 권사님. 약을 먹든 안 먹든, 약을 먹고 계속 치유를 선포하고 하더라도 나중에 병원에 가서 “약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완벽해졌네요?” 라는 의사의 선언이 떨어지면, 그때 안 먹으면 되는 것이고요, 권사님. 그전까지는 먹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죠? 권사님, 그런 측면에서의 어떠한 지혜가 필요한 것이죠.
● 제가 지혜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 우리가 비타민C도 밥 먹고 나서 계속 먹어주는 사람들 많잖아요, 권사님.
그 비타민제를 통해서 음식을 통해서 섭취 못하지 못하는 그것을 대신 섭취해 주는 지혜잖아요. 약도 그런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타협이 아니라 그런 지혜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
신앙생활하는 데 있어서도 이제 그런 면에서의 어떤 지혜는 필요할지언정 의사의 말을 절대시한다든가, 의사가 뭘 다해줄 수 있는 것처럼 또 의학적인 것으로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이런 것이라고 하는 착각은 허용치 말아야 된다. 제가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권사님.
권사님, 지금,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 권사님을 통치하십니다.
● 아멘!!!
○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하는 귀한 딸 LSH 권사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합니다.
LSH 권사의 아버지 되심을 찬양합니다.
지금도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라.’ 맹세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고 사랑하는 딸을 축복합니다.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LSH 권사의 영과 혼과 몸을 창조하시는 능력의 손으로 이 시간 만지시옵소서. 창조하시는 능력의 손으로 만지시옵소서. 어깨 인대를 만지시옵소서. 새로운 것으로 바꾸시옵소서. 활개근육을 만지시고, 활개근육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시옵소서. 성령을 보내어 지면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성령의 능력으로 그렇게 하시옵소서.
채찍에 맞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명령하노니,
하나님의 만지심 가운데에 들어가는 LSH 권사님의 어깨, 인대 새 것으로 교체될지어다.
활개 근육 새 것으로 교체되고, 모든 통증의 원인과 통증 떠나가라.
연약해져 있다고 진단받은 모든 근육 힘줄 인대 신경 세포들아,
하나님의 창조 원형대로 온전케 될지어다.
원수마귀사탄아, 더러운 손을 뗄지어다.
LSH 권사님은 존귀한 하나님의 딸이고, 너와 상관할 것이 없는 하나님의 사람임을 고지하노라. 그러므로 원수마귀사탄 거짓의 아비가 지금 즉시 손을 뗄지어다. 천리 밖으로 떠나가라.
전능하신 치료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금 LSH권사님 어깨를 다스리십니다.
근육 힘줄 인대 신경 세포를 지금 다스리십니다.
온전케 하십니다.
강건케 하십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딸의 몸과 함께 재정도 다스리시옵소서.
사랑하는 두 아들을 다스리시옵소서. 가정을 다스리시옵소서.
교회 강단을 다스리시옵소서.
하늘 영광 권능으로 덮으시옵소서.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고치신 하나님, 섬기는 교회를 고치시고 회복시키시옵소서.
강단을 고치시고 회복시키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 MY이를 다스리시고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찬양합니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하나님이 꿈으로 말씀하시고, 환상으로 말씀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말씀하시며, 직장에서도 형통의 기름 부음으로 덮어주셔서, 요셉 까닭에 요셉에 가는 곳에 형통함이 임했던 것처럼, 사랑하는 아들 YMY 까닭에 형통의 기름부름이 그 현장에 임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굳게 서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옵소서.”
권사님, 지금 목 좀 움직이시고 팔 어깨하고 쭉쭉 한번 돌려보세요.
● 지금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고 계십니다.
○ 네, 그러시군요!
지금 목 상태가 어떤 상태에요?
● 목이 뒷목이 뻣뻣하고 지금 많이 아파요.
○ 네, 지금 현재 어깨하고 팔하고 거기는 어떤 상태에요?
● 지금은 지금도 좀 아파요, 많이 아파요
팔이 잘 안 올라가요.
그러니까 옆으로는 안 올라가고 위로는 그래도 많이 올라가는...
팔이 옆으로 안 올라가고 위로 올라가는데, 옆으로 안 올라가요
옆으로는 반듯하게도 못해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금 옆으로 올라가는 것과 연관된 그 근육 인대 지금 재생될지어다.
하나님 지금 재생시키시고 완벽하게 회복시키시옵소서.
● 아멘!
○ 채찍에 맞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옆으로 올리는 그 근육 힘줄이 재생됨을 선포합니다.
지금 그냥 믿고 쭉 올려보세요, 권사님.
● 조금 더 올라왔어요.
○ 네, 그냥 믿음으로 더 올려보세요.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만드십니다.
● 네, 올라갔어요. 할렐루야!!!
올라갔어요. 목사님.
여기 다 올라갔어요. 할렐루야!!!
아버지, 감사합니다.
○ 하나님은 권사님의 하나님이세요. 권사님의 아버지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세요.
그리고 우리의 믿음대로 역사하세요.
목도 지금 계속 풀으십니다.
목도 계속 풀으시고 목의 눌린 신경도 자유롭게 하십니다.
권사님은 하나님의 딸이에요. 믿음의 사람이고, 성결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존귀한 신부예요. 거룩한 신부예요. 질병이 자리할 자격이 없어요. 사탄이 상관할 게 없어요. 걸어가도 뛰어가도 곤비치 아니하는 강건한 몸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몸을 많이 써서 지쳤다. 이것은 의사들의 이야기이고,
하나님은 걸어가도 뛰어가도 곤비치 않도록,
어깨에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가는 것 같은 힘을 주세요.
두 다리에 외양간에서 송아지가 기뻐 뛰는 것처럼 기뻐 뛰게 하세요.
심혈관 근육을 다스리시고 심혈관을 다스려주셔서 아무 문제없게 하십니다.
● 아멘, 아멘!!!
○ 약을 먹든 안 먹든 그것과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권사님을 통치하십니다.
약을 먹더라도 하나님의 능력이 약과 함께 통치합니다.
약 그 이상의 권능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머리가 맑아질지어다.
눈이 밝아질지어다.
어깨가 가벼워지고, 귀가 시원해질지어다.
손가락 마디마디 발가락 마디마디 시원해지고,
● 아멘, 아멘!!!
○ 족저 근막도 시원해질지어다.
고관절이 자유하라.
● 아멘!!!
○ 우리우리한 고관절이 이 시간 시원해질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우리 했던 고관절이 시원해질지어다.
● 아멘!!!
○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 사랑하는 귀한 딸, 하나님의 영광으로 덮으시고 하나님께 부름 받는 그 순간까지 기력이 쇠하지 않고 눈이 흐리지 아니하게 하셨던 모세에게 부으셨던 그 기름 부음을 사랑하는 딸에게도 흘러넘치도록 부으시옵소서.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순간까지 기력이 쇠하지 않게 하시고 눈이 흐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길을 달려가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나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의 길을 달려갈 수 있도록, 사랑하는 귀한 딸에게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옵소서. 그와 같은 은혜 베푸시는 존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권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끝까지 무슨 의학적인 차원에서의 치유를 기대하고, 의사가 된다고 그러면 되고, 안 된다고 그러면 안 될까 하는 그런 수준의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가는 게 아니고, 의사가 죽었다 그래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이에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권사님은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악을 허용치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결한 믿음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총이 더 강력하게 부어지고 세워져 나가니까 염려 안 하셔도 돼요.
●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통하게 하셨나 봐요,
내 마음을 아시고 목사님 전화주셨나 봐요,
하나님 감사, 저 지금 팔은요 나비처럼 나비가 날개짓 하듯 팔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올라가지도 않던 팔을 지금 제가 그가 하고 있어요.
○ 그럼요. 하나님이 계속해서 하늘의 신선한 기름의 능력으로 덮어주셔서,
점점 더 강하게 세워가세요.
● 아,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권사님이 감사 기도하시죠.
● 네, 하나님,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가 있었다면, 그 작은 마음 하나도 하나님 다 용서하시고, 아버지 하나님 정말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고 세상 가운데 나가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살아갈 수 있게 하시고, 어디를 가나 예수를 전하는 증거자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기도하신 목사님을 통해서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 기도를 받았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치료하여 주셔서 깨끗해 낳게 됨을 감사드리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 귀하신 목사님 더욱더 복되게 능력 있게 쓰셔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도구로 삼아주시고,
하나님 앞에 갈 때 아버지 앞에 설 때 정말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으로 복된 목사님으로 아버지 삼아주시며,
목사님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놀라신 은총과 하나님의 계획이 늘 함께하시고,
아버지 하나님 영광 받아 그 목사님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구원함을 받고,
많은 병든 자와 또한 치료함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아버지 하나님,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함께하시고 그 사역과 가정과 교회 위에 하나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히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아멘, 하나님, 사랑하는 귀한 딸 LSH권사를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행동을 달아보시며 복을 주시되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고 강건케 하시고 자손 천대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자손이 잘 되도록 인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의 언약이 있고, 그 언약의 주인공 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귀한 딸이 강하고 담대함으로 하나님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 복된 길을 걸어가고 달려가게 하시옵소서. 사랑하는 귀한 딸 LSH권사의 영과 혼과 육과 생각과 감정과 의지와 자녀들 삶의 현장을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축복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아멘!!!
○ 천하의 LSH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빗대어) 그까짓 의사 말을 듣고 기죽을 LSH권사님이 아니에요.
권사님, 오늘도 주님 안에서 기적의 날을 걸어가시고 달려가세요.
● 네 목사님, 감사합니다.
○ 감사해요. 권사님.
● 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해요. 권사님.
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전화 끊겠습니다.
● 예, 감사합니다. 목사님, 들어가세요.
특별한 교회는 있었습니다. _윤희영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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