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분별의 기준은 성경말씀입니다.
160708(금요심야)
막 1:21-34
성경말씀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온전한 진리의 기준임을 아셔야 합니다.
(딤후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신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12:3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읽고 선포하고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성령님의 권능이 풀어지고, 악한 영인 귀신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동시에 사탄의 졸개들인 악한 영도 우리들 사이에 이간질하거나 질병 등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할 때에는 뚜렷한 외적인 증상이 없을지라도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에 자유함이 임합니다.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눅 4:18-19)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반면에 악한 영인 귀신이 역사할 때, 뚜렷한 외적인 증상들이 없을 지라도,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내적인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질병, 꿈(악몽), 불면증, 잦은 다툼(오해), 평안이 없음, 강박관념, 설명할 수 없는 악취, 이상한 소리들, 무거운 공기(숨쉬기조차도 힘듦), 만성두통이나 피로 등
이상과 같은 것들을 그냥 심리적인 것들로만 치부해 버리는 경우들이 많지만 사실은 이상과 같은 것들의 대부분은 악한 영들의 개입으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보여집니다. 악한 영인 귀신들이 하는 일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요일3:8, 마태8:16, 12:22-, 17:15-18, 막1:23-26, 5:1-20, 7:24-30, 눅4:33-37, 4:40-41, 11:14, 13:10-13, 13:31-32 등 참조)
첫째, 귀신은 대부분의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마8:16, 눅4:40, 눅13:10)
둘째, 귀신은 대부분의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교통사고, 익사사고 등(막9:22 넘어지게 함)
셋째, 귀신은 대부분의 중독의 원인이 됩니다.… 알콜중독, 마약중독, 담배중독
넷째, 귀신은 대부분의 범죄의 원인이 됩니다.…도둑질, 살인, 강도, 강간…
다섯째, 귀신은 대부분의 자살의 원인이 됩니다.
여섯째, 귀신은 대부분 험담의 원인이 됩니다(계12:10).
교회나 성도들의 잘못을 들추어내는 일은 귀신들의 일입니다.
“디아블로스” 마귀라는 말 자체가 중상모략자, 참소자, 거짓말하는 자, 고소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분 마가복음1:21-27절에 등장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예수님의 말씀의 권세 앞에 귀신이 그 정체를 드러내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뚜렷한 외적인 증상들은 없었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 생애와 사역의 특징은 악한 영인 귀신들과의 끊임없는 대결이었고, 제자들에게도 역시 귀신들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눅 9: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행 8:6-8)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특별히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시몬, 안드레, 야고보, 요한 4명의 제자를 부르신 후,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고 정상으로 되돌리는 사건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버나움 회당에서 안식일에 예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 이전에는 모든 것들이 평안하고 안전한 듯이 보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선포는 항상 기록된 성경말씀의 진리위에 서 있었습니다.
(눅 4:16-21)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눅 24: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막 1:21-24)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기록된 성경말씀에 근거한 예수님의 말씀선포에는 권세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진리에 근거한 말씀의 권세 앞에 더러운 귀신이 정체를 드러내게 됩니다(23).
(막 1:21-24)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마귀도 말씀을 인정하고 인용하는 듯하지만 부분적으로만 인정하고 인용함으로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사악한 놈이요 거짓의 아비임을 아셔야 합니다. 가감 없는 전체적인 말씀이 선포될 때 악한 영인 귀신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게 됩니다.
(마 4:5-6)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이 부분을 의도적으로 빼버렸다.>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시 91:11-12)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 병자들은 대부분 “저를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지만, 악한 영인 귀신의 영향 하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를 내버려두시오.”라고 말합니다.(24절 참조)
이 악한 영인 귀신들이 예수님의 권세 있는 말씀, 가감 없는 진리의 말씀이 그대로 선포되자 그 정체를 드러내고야 마는 것입니다(23절). 예수님의 가감 없는 진리의 말씀 앞에 괴로워서 소리 높여 부르짖게 됩니다.
(막 1:23-24) 『[23]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마 8:16-17)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예수님은 귀신을 단호하게 꾸짖으시며 나올 것을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악한 귀신이 즉시로 괴로워하며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갑니다.
(막 1:25-26) 『[2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우리도 예수님처럼 가감 없는 진리의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반열에 서고, 미혹의 덫을 벗어나려면 진리의 사랑을 받아야 하고, 진리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살후 2:9-12, 개정) 『[9]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9-12, 쉬운) 『[9] 그(악한 자)는 사탄의 힘을 빌어서 큰 능력을 보일 것입니다. 많은 거짓 기적과 표적을 행하는 것은 물론, [10] 진리를 사랑하고 따르기를 거부한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온갖 꾀를 사용할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진리를 따랐다면 구원 받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11] 이들이 진리를 따르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진리를 떠나 헛된 것을 좇아서 잘못된 길로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12]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믿지 않고 죄 짓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더러운 귀신을 명하여 쫓아내어야 합니다.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아멘.
(행 16: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