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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1] _죄 문제(마1:21-25,171126/이병천목사)

작성자이병천목사|작성시간17.11.26|조회수324 목록 댓글 2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1] _죄 문제   

171126(주일오전)

마1:21-25


요즈음 환절기가 되어서 그런지 여기저기에서 초상을 알리는 부고가 날아들곤 합니다. 그런데 어느 초상집에서 밤새 울던 어떤 사람이 새벽이 다 되어서 묻는 말이, “근데 누가 죽었어요?”라고 한다면 그처럼 황당하고 이상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인 줄 알고 승차하여 즐겁게 여행을 했는데, 나중에 하차할 때 보니까, 정 반대편인 부산이라면 그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겠습니까?

 

평생을 가난에 쪼들려 빚더미 위에서 지긋 지긋하게 살아가다가 마지막 임종의 순간에 1,000억원대의 유산이 자기에게 남겨져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면 그 때의 그 황당함과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하며, 또 그 황당함과 억울함을 누군가에게 호소한들, 그것이 마지막 임종을 맞이하는 그 사람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성경에 나는 예수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고, 귀신을 쫓아내었고, 많은 권능을 행하였기에 당연히 천국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주님으로부터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책망을 받으며 지옥으로 떨어질 사람들도 많다는 경고의 말씀이 등장합니다(마7:22-23).

 

성경 요한복음 10장 10절에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된다는 약속이 있고, 신명기 15:4-5절에는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는 약속이 있으며, 마태복음 8:16-17절에는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고 했고, 베드로전서 2:24절에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사람들과, 나름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열심히 산다고 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고, 풍성한 삶이 아닌 가난에 쪼들리는 삶을 살아가며, 병약한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 것일까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이 거짓일까요? 아니면 나름대로 열심히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뭔가 잘 못 믿거나, 뭔가 잘 못 알고, 뭔가 잘 못 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후자라고 믿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은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는 우리 주님의 말씀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몇 주간을 통해 우리가 왜 예수님을 선택하고,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는지 성경말씀을 통해 알아보고,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재점검해 보며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들을 발견하고 누리는 귀중한 시간들을 갖도록 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인구가 한 때는 1,200만명이라고 했으나, 현재는 대략 800만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그 나마도 그 가운데에는 건성으로 교회만 드나드는 성도들도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애굽 당세대 20세 이상의 60만명 가운데 하나님의 언약인 가나안 땅을 온전한 믿음으로 차지한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단 두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600,000 그것을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시키고 백분율로 환산해 보면,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1200만명이라고 하더라도 40명밖에 안된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적어도 우리 지구촌사랑교회의 교우들 가운에서는 만큼은 교회를 건성으로 드나드는 그런 분들이 단 한 분도 안계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라는 말씀을 시리즈로 선포해 나갈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수많은 종교와 신들 가운데, 우리가 왜 하필이면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는가? 왜 예수님만을 선택해서 우리인생을 그분께 맡겨야 하는가? 지금부터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일 첫 번째로 예수님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21절을 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님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죄에서 구원해주시는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죄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그 죄에서 자신을 구원해줄 구원자로서의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죄인입니까?

 

성경은 저와 여러분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3:23을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헬라 사람들은 죄를 "하마르티아"라고 했습니다. 그 뜻은 “과녁을 벗어나다. 실패하다. 빗나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최선을 다했어도 그것이 하나님의 기준에서 벗어나면 그것이 바로 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불효가 가장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님의 은혜로 이 땅에 태어나고, 그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부모 없이 스스로 태어나고 스스로 성장한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부모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태어나고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한 것처럼 생각하며,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외면하며, 부모님의 뜻을 거절하며 제멋대로만 살아간다면, 그것은 크나 큰 죄악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죄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그 인간들에게 친히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지 않으며, 하나님의 뜻에 반항하며 제멋대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레미야1:16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그들에게 선고하여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고 말씀하셨고, 예레미야2:13에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요한복음16:9에 예수님께서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의의 선지자 이사야는 53:6에 “우리는 다 양(짐승)같아서 그릇 행하여(잘 못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제멋대로 놀아났거늘)”이라고 말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났음을 고백하였습니다.

 

군대에서 총기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 그 사고 가운데 오발이라는 게 있습니다. 오발은 실수로 잘못 발사되어서 과녁을 벗어나서 잘못 맞추고 빗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마치 오발사고처럼 빗나가는 것, 하나님을 떠나 제멋대로 사는 것이 ‘하마르티아, 죄악’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삶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삶입니다(마22:37-40). 그와 같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는 삶이 죄악된 삶입니다. 십계명에 의하면 불효,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이 죄악입니다. 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 죄악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악입니다. 가난한 자를 외면하는 것이 죄악입니다. 주님은 영생(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젊은 관원의 질문에 계명을 지키라하셨고, 어려서부터 계명을 다 지켰다는 그에게 네 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고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하늘 보화가 네게 있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생(구원)과 가난한 자들에 대한 구제는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라는 말씀입니다(막10:17-31). 성경의 가르침에 의하면 가난한 자들에 대한 구제의 기준은 십일조의 1/3에 해당하는 액수입니다(http://cafe.daum.net/gvlove0691/K3nD/201 /참조).

 

성경은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가 우리 인생에게 어떻게 나타난다고 말씀합니까?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첫 번째가 “가난입니다.

 

(렘 25: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죄악을 범하는 자들의 땅(삶의 현장)은 결국 영원히 폐허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가난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가난은 불순종과 죄악의 결과입니다.

 

(잠 10: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신 15:4-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임하는 첫 번째 복이 부하게 되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죄악을 범하는 자들에게 임하는 율법의 첫 번째 저주는 가난입니다.

 

(신 28:45-48)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고 네게 명령하신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와서 너를 따르고 네게 이르러 마침내 너를 멸하리니 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징과 훈계가 되리라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 마침내 너를 멸할 것이라.”

 

누가복음 5:17-26에 보시면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두 번째가 “질병”입니다.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눅5:20,2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풍병자가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5:2-15에도 보시면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심으로 그를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후에 그를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요5:14)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고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되고 육체도 강건해 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세 번째가 “환난입니다.

 

(시 49:5)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죄악의 결과로 환난의 날이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네 번째가 “낮아짐입니다.

 

(시 106:43) “여호와께서 여러 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죄악의 결과로 삶이 낮아짐을 당하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다섯 번째가 “자손이 도륙을 당함입니다.

 

(사 14:21)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죄악의 결과로 자손이 도륙을 당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여섯 번째가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사 57:17)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죄악의 결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일곱 번째가 “쇠하고 패망하는 삶입니다.

 

(겔 4:17) “떡과 물이 부족하여 피차에 두려워하여 떨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하리라.” 죄악의 결과로 쇠하고 패망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여덟 번째가 “마귀의 지배를 당함입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죄악의 결과로 마귀의 지배를 당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아홉 번째가 “기도를 거절당함입니다.

 

(시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죄악의 결과로 하나님을 향한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악의 결과 열 번째가 “사망(=지옥)입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지옥)이요.”

(마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죄악의 결과로 사망(=지옥)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죄악을 범한 인생에게 찾아오는 율법의 저주 즉 형벌이 이상과 같은 것들입니다. 죄악의 결과는 현세와 내세 모두에서 저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가난과 질병과 사망(지옥)이 죄악의 결과인 율법의 저주입니다.

죄악을 범하면 우리 모두는 이상과 같은 저주들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흠 없는 피, 정결한 피가 필요합니다.

 

(레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히 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 9:13,14)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님은 그와 같은 죄악들을 범한 우리 모두를 위해 이 세상에 오셨고, 우리를 대신하여 율법의 요구를 따라 보배로운 피를 흘려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 53:4-6) 『[4] (예수 그리스도)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1.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후렴)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켰도다.

 

2. 그가 멸시와 천대를 받음이 왠 말이요, 그는 추함도 사악한 죄악도 없음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도다.

 

후렴)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켰도다.

 

이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율법의 모든 저주를 받으사 모진 채찍에 온 몸이 갈갈이 찢겨지며 핏줄이 끊어지고 터지는 고통을 당하셨고,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절체절명의 가난을 당하셨으며(신28:48),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흘려 죽으심으로 저주를 받으셨고, 그 결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신 것입니다(갈3:13).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며 주 예수를 믿으면 그의 채찍의 대속 안에 있는 피의 능력으로 병 고침을 받게 되고(벧전2:24), 그의 가난하게 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심는 만큼 부요케 되며(고후8:9), 그의 보혈의 능력으로 죄 사함을 받게 되고(엡1:7), 그를 사랑하고 그의 이름을 의지함으로 만족하기까지 장수하게 되는(시91:14-16)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고 성령의 약속을 유업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의 구속으로 모든 죄의 결과인 율법의 저주들로부터 완전히 해방을 받게 되며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죄 값으로 병들고 가난하고 죽고 영원히 멸망당하게 된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시는 형벌을 받으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어주심으로, 우리를 모든 죄의 결과인 율법의 저주들로부터 구원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9:10은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3:16절을 보시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롬 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계 1:5-6)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도다.”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만이 우리의 죄악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맺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왜 하필 예수님이고 그 분을 믿어야만 할까요?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만이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내는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보혈 까닭에

그 분을 믿으면 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믿으면 모든 저주가 떠나가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믿으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영원토록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나를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나의 모든 것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분에게 모든 신뢰와 의지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어디에서 이런 분을 만날 수 있을까요?

선택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우리 지구촌사랑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의지함으로 영원히 예수님과 동행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2] _기도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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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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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hyun | 작성시간 17.12.06 아멘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다음설교도 기대가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병천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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