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
181125(추수감사주일 한영혼사랑예배)
딤전 1:15
얼마 전인 지난 11월 8일 지상낙원이라 여겨지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초대형산불이 시작되었고 10일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들이 바로 그 모습입니다.
서울의 2배 되는 지역이 잿빛 폐허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약 30만명의 사람들이 강제퇴거명령(mandatory evacuation order)에 따라 집을 떠나 대피하였지만, 870여명이 실종되었고, 1만 3천채 이상의 집이 파괴되고 최소 8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마을들은 아름다운 숲으로 둘러싸인 '낙원'이라는 이름에 걸맞았으나 마을 전체를 집어삼킨 산불은 그 아름다운 지역을 한 순간에 그곳을 폐허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도 그 심각한 화재로부터 매우 안전하게 지켜진 교회와 가정들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캘리포니아 웨스트힐 장로교회 오명찬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첫 번째 기적
시속 100km로 시시각각 방향을 바꾸며 불어오는 광풍으로 인해, 교회와 집 앞까지 겉잡을 수 없는 험악한 불길이 달려올 때, 교인들과 함께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고 밖으로 나가보았더니, 너무나 놀랍게도, 교회 주변에 보이던 맹렬히 타오르던 붉은색의 화염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차를 몰고 불이 번지던 지역 주변지역까지 차분히 돌아보았더니, 역시 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기적
11월 11일 주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동네에 불에 탄 냄새가 제법 많이 났고 하늘도 회색 빛이 맴돌았지만, 예배드리기에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주일 1부와 2부 예배를 평상시처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강제퇴거명령으로 대피중인 성도들이 많기에 주일예배에 많은 분들이 못 오실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는데,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평소와 거의 비슷한 수의 성도님들이 주일 1부예배에 참석해 뜨겁게 예배를 드리셨고, 그 자체로 성도들에게 믿음의 덕세움과 격려가 있었고, 우리의 믿음을 드린 제사위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특별하고 풍성한 은혜가 있는 예배였습니다. 그런데 1부 예배 축도를 마치고 성도들과 인사를 나누러 로비에 섰는데, 어떤 분이 당황스런 얼굴로 다가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웨스트힐 지역에서 금요일 밤에 꺼진 줄 알았던 불이 오늘 주일아침 불덩어리가 날아와 불이 붙어서 지난 금요일처럼 다시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고, 웨스트힐 지역에 긴급히 퇴거명령이 내려졌다고 다시 뉴스방송에 나왔습니다. 위급한 상황이라 교회 2부 예배를 드리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얼마나 하나님을 의심하며 믿음을 잃어버리기 딱 좋은 상황입니까!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것은 상황은 다시금 심각해졌는데, 제 마음속에는 상황을 초월하는 평안이 머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이내 저는 다시금 본당으로 내려와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불과 바람을 다스려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주일 2부 예배를 간절한 기도로 준비하였고, ... 1부와 2부 약 30-40분의 짧은 상간에, 저와 성도들이 다시금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갔더니, 이리저리 강하게 불던 바람이 일제히 잠잠해지고, 오전에도 눈으로 선명히 보일만큼 붉게 번져가던 불이 짧은 시간에 완전히 꺼지게 된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 기적
오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남쪽 캘리포니아의 불길이 안정권으로 잡혀지게 되면서, 11월 12일 월요일 밤 9시경부터, 퇴거명령으로 다른 곳에 대피하였던 성도님들이 다시금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 허락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대피하였던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11월 14일 수요일 즈음까지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화재 후의 상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네를 뒤덮은 불길에 우리집도 다 타버렸을지도 몰라..." 라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확인하러 자신들의 집으로 다시 돌아왔던 성도님들에게서, 많은 간증의 메시지와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많은 지역들을 뒤덮은 엄청난 화염으로 인해 대피한 우리 교회의 가정들이 각 지역마다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가정들이 자신의 집으로 복귀하여 자신의 집들을 확인한 결과, 단 한 가정도 화재에 피해를 입은 집이 없다는 놀라운 간증이었습니다.
어떤 성도의 집은 바로 집 앞 건너편까지 전소되었으나 자신의 집은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었다는 간증. 어떤 성도는 집에 돌아와 보니 집 앞 길거리에 있던 나무도 타고 뒤편 잔디도 일부 탔는데, 본인의 집은 조금도 타거나 피해가 없었다며, 섬세하게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감동의 눈물을 머금으며 전화하던 성도님도 있었습니다. 어떤 성도님은 집이 바로 산불 아래여서 집이 다 탔을 거라는 체념 속에 집을 보러 갔는데, 불이 집 앞뒤로 훑고 지나갔던 검은색 흔적들이 자욱했지만, 자신의 집에는 조금도 해를 끼치지 않고 그냥 우회해서 지나갔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너무 귀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관한 간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30여 성도들의 가정이 화재로 인해 강제퇴거되어 그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대피하였으나, 긍휼이 많으신 하늘 아버지께서 한 가정도 피해가 없도록 지켜 주셨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 교회는 귀로만 듣던 하나님이란 분을 눈으로 뵈옵고 몸으로 체득하게 된, '세 번째 기적'의 당사자들이 되었습니다.
2009년 9월 1일에도 미국 라크라센타에서 대형 산불이 일어났었습니다. 그 때 쓴 저의 목회일기도 곁들여 봅니다.
어제 오전 심방중에 PYS성도님으로부터 문자멧세지를 하나 받았다.
“목사님, 미국 라크라센타 언니집 뒷산에 불이 계속 번져오고 있데요! 위한한가 봐요. 기도해 주세요.”
차량으로 이동중에 PYS성도님에게 전화를 해서 합심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아버지, 너희 두 세 사람이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땅에서 구하면 하늘에서 이루시겠다고 말씀해 주셨기에, PYS성도님과 제가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미국 라크라센타 PYJ집사님의 집과 그 주위를 예수 보혈로 덮으소서. 성령의 불담으로 지켜주소서. 그 어느 것 하나 공격당하지 않고 안전하도록 지켜주소서. 천군천사들을 파송하사 삽겹줄로 둘러 진을 치게 하소서.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과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명하노라. 원수마귀 사탄은 미국 라크라센타 PYJ집사님의 집과 재산을 공격하지 못할지어다. 바람은 잠잠할지어다. 불길이 그 어느 것도 공격하거나 파괴하지 못할지어다.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과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다시 한 번 명하노니 원수마귀 사탄은 미국 라크라센타 PYJ집사님의 집과 재산을 공격하지 못할지어다. 바람은 잠잠할지어다. 불길이 그 어느 것도 공격하거나 파괴하지 못할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천군천사들이 PYJ집사님의 집과 재산을 둘러 진을 치고 보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그리고 오늘 새벽예배 시간에 다음과 같은 감사의 간증과 함께 감사헌금이 올라왔다.
“전능하시고 놀라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기도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미국 산불의 환난을 벗어나게 하시고 화마(火魔)의 바람을 재우시고 언니 집 피해 없이 지나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더니,
지금 미국에서 계속 진행되는 그 산불이 PYJ집사님의 뒷산까지 몰려와서 타내려가더니, PYJ집사님의 집 주변에서 바람이 죽고 잠잠해지더니, PYJ집사님의 집과 그 주변만을 반달모양으로 남긴 채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하더니 다른 곳으로 불길이 지나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그대로 응답해 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선포한 그대로 악한 마귀나 불길이 PYJ집사님의 집과 재산을 조금도 건드리지 못하고 떠나간 것이다(후략).
여러분들은 이상과 같은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이상과 같은 사건들이 그냥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아니요.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돌보심으로 일어난 필연이었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하나님께서,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50:15)라고 말씀하셨고, 그들과 제가 기도하였을 때 바로 그런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며, 믿는 자들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능히 해결해 주시고 환난과 고통 속에서 우리들을 건져주십니다. 그것을 가리켜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이라고 말씀합니다.
저는 이 시간 여러분에게 기독교의 핵심인 “구원”에 관하여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지독한 슬픔이 찾아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들도 있고, 모든 것들이 풍족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허무의 늪에 시달리는 경우들도 있고, 이 세상의 이론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악한 영들의 장난으로 형언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심한 고통을 당하는 경우들도 있고, 이 세상 그 어떤 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려서 고통을 당하며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 경우들도 있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늘 불운이 겹쳐서 늘 가난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경우들도 있고, 아무튼 우리는 열심히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험악한 상황들을 만나곤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는데 어찌하여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여러 가지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들의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성경은 그것의 근본 원인이 “사람들의 죄”라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의 죄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놓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것들을 가로막는 복의 장애물이라고 말씀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지만 응답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죄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사 59:1-2)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렘 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그렇다면 죄란 무엇일까요?
성경은 무엇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죄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부모를 거역하고 도전하는 불효가 죄인 것처럼, 성경은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도전하여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이 근본적인 죄악이고, 그 결과로 일어나게 되는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과 우상숭배와 동성애와 술취함과 모욕하는 것과 속여 빼앗는 것, 주술, 분쟁, 시기, 분냄, 불효, 불신앙, 거짓말 등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죄악이라고 말씀합니다(막7:21-23, 고전5:-6:). 바로 이런 것들이 하나님과 우리들 사이를 가로막는 복의 장애물이 되고, 결국 우리를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 이끌어간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딤전1:15).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 말씀은,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딤전1:15)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좀 더 쉽게 표현해 보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할 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하러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딤전1:15,쉬운)
지금으로부터 약 2,000여년 전, 한 천사가 마리아라고 하는 한 처녀에게 나타나서, “보라 네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1:21)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와 환난과 고통의 근본 원인은 죄악 때문인데, 그 죄악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의 모든 죄악과 허물을 대신 담당해주셨습니다. 심지어 모든 연약함과 질병까지도 대신 담당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셔야만 했습니다. 성경이 말씀합니다.
(사 53:4-6) 『[4] [예수 그리스도]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우리가 이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의지할 때, 우리는 죄악과 허물 저주와 질병과 연약함으로부터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의지할 때,
첫째: 우리의 죄가 예수님의 피로 씻어집니다.
(렘 2:2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요일 1:7) 『 ...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심으로 여러분들을 괴롭히는 모든 죄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와 허물을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요1:1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온 우주 만물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고 입적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죠! 모두에게 멸시받던 거지가 하루아침에 모두에게 존경받는 왕자의 자리로 옮겨가는 것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본시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 받았으나, 우리의 죄 까닭에 마귀의 자녀로 이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속에 모셔드리면 우리는 본래의 자리였던 하나님의 자녀 된 자리로 되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실 수 있습니다.
셋째: 마음에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17)고 말씀하셨고, 또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참 평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죄의 용서와 구원을 경험할 때 오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여러분은 마음의 평안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사57:21)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여 마음의 평안을 받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응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존재들입니다(창1:27). 사람은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짐승은 짐승과 대화가 통하듯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걸을 수 있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요일1:3). 그러나 인간이 범죄하여 죄인이 된 이후,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아 그 아버지와 부자간의 친밀한 교제를 하는 대신에, 오히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멀리하게 된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는 생각만 하여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롬14:10-12, 벧후3:7-8, 유1:14-15). 죄는 우리를 저주하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심판과 형벌의 자리에 서게 하기 때문입니다(요3:18, 롬5:12, 18).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마1:21, 행4:12). 그분만이 우리에게 있는 모든 더러운 흠과 티와 점들을 지워주시고 우리의 죄의 기록들을 말끔하게 없애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죄가 없이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우리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롬 4:25) 성경은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과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신다.”(요일 1:7)고 말씀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는 죄 지은 기록이 전혀 없는 새로운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 없이 되면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요일1:3)는 성경의 말씀을 우리가 실제로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형제보다도 친밀하신 분으로 우리와 함께 해 주시는 것입니다(잠18:24). 그리고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우리를 가까이 해 주시고 응답의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셔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시며, 기도응답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다섯째: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을 맛보게 됩니다.
성경은,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출23:25-2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여호와 하나님)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신다.”(시103:3) “(예수 그리스도)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질병)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4-6)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구원은 육체질병으로부터의 구원과 정신질병으로부터의 구원, 이 둘 다를 포함합니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영적으로 또한 육적으로 온전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을 보면,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6-17)는 이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죄인들을 용서해 주셨고, 언제나 병자들을 다 고쳐주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영접하심으로 영과 혼과 육체의 모든 질병을 치유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섯째: 빈궁한 삶이 부요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예수)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고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이 말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8:9)고 했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종 모세가 말하기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신 15:4-5)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요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분이십니다(신8:17-18). 우리가 재물의 노예가 되어서 하나님을 불신하면 지옥에 가게 되지만,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부요하게 되는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영접하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여러분의 삶이 부요케 되는 은혜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일곱째: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부터 제외됩니다.
지옥이 정말 있는가? 성경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라...”(히9:27, 롬2:6-10)고 엄숙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했습니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막 9:43-49)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있는 곳입니다. 불속에서의 고통을 영원히 피할 수도 없고, 끝없는 고통을 당하는 곳,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요한계시록 21:8절에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라는 책에 보시면, 워싱턴(Washington) D.C에 사는 메리 백스터(M. Baxter) 여사는 무려 40여 차례나 주님과 함께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는데, 극심한 고통 가운데 처절하게 울부짖는 사람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울면서 구출해 주시라고 간청했더니, 저 여자는 세상에서 몇 번이나 찾아가 죄악 된 생활에서 돌이켜 내 일꾼이 되라고 했는데, 번번히 거절했기 때문에 더 이상 기회를 줄 수가 없다고 거절하시더랍니다.
그 외에 스페인 에콰도르의 18세 소녀 안젤리카도, 칠레의 7명 소년들도 단체로, 고 박용규목사님도, 예수라면 치를 떨던 깡패 박영문씨도, 전 삼성물산 사장 이기웅씨도 모두가 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와서 지옥의 처참함에 대하여 몸서리치며 간증을 하였습니다. 지옥은 수천 수만개의 유황 불 못이 있는 곳이며, 벌거벗은 몸으로 수많은 독벌레들에게 무참한 고통을 당하는 곳이며, 갖가지 흉기들로 잔혹한 고통당하는 곳이며, 펄펄 끓는 불과 더러운 물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지진과 원전사고를 22년 전에 정확하게 예언하셨고 각국의 대형지진과 쓰나미 같은 사건들을 정확하게 예언하기로 유명하신 밥 죤스(Bob Jones) 목사님이 천국과 지옥을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를 맡고, 피부로 느끼는 5감을 통해 체험한 사실을, <너는 나의 친구라!>는 책에 기록하였습니다.
밥 존스 목사님이 처참한 지옥의 고통을 맛보며 주님께 묻기를 “이 지옥에 끝이 있습니까?”했더니, (주님께서) “지옥에는 끝이 없다 이것은 영원한 형벌이다.”라고 말씀하시더랍니다. 또 (주님은)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리 경고를 하였지만, 그들은 결국 나를 거부하고 이 지옥을 선택했다.”라고 하시더랍니다.
밥 죤스 목사님이 이 경험을 하기 몇 주 전에 한 남자를 만났는데, 그에게는 다섯 자녀가 있었고 그의 부인은 좋은 그리스도인이었다고 합니다. 그 남자에게 복음을 전했더니 계속 목사님을 비웃고, 복음을 비웃으면서 “나는 나가서 파티를 열 것이다. 그리고 다른 여자와 놀 것이다. 마침내 내가 돌아올 때면 내 아내가 어리석은 기독교인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그 때부터 평생 내 말에 순종하고 살 것이다.”라고 했는데 바로 그 사람이 한 달 후에 폐병으로 죽어 지옥에 왔더랍니다. 그는 “아! 나는 지옥이 진짜 있다는 것을 정말 몰랐어. 지옥에 대해서 말한 그 남자를 비웃었는데, 아! 정말 지옥이 정말 있었구나! 나도 전에 교회를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런데 그 교회에서 괜찮다고 했고 그래서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 사람들이 내게 거짓말을 한 거야! 교회에서 내가 괜찮을 거라고 했는데 거짓말을 한 거야! 내가 병원에 갔을 때도, 의사가 나는 너무 건강하다고 했는데, 그리고 그냥 감기에 걸렸을 뿐이었고 사람들은 감기는 대수롭지 않은 거라고 했어! 그런데 그 감기 때문에 난 이렇게 죽어서 여기에 와 있단 말이야!”라고 탄식하며 고통 중에 그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더랍니다. 지옥은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를 맡고, 피부로 느끼는 5감으로 고통을 느끼는 실재하는 장소입니다. 지옥에 대한 체험은 모든 5감을 통해 밥 존스 목사님에게 고통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너무 괴로워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때 주님이 밥 존스 목사님을 지옥에서 끌어내 주시면서 말씀하시더랍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경고하여라. 누구든지 지옥에 가는 것은 나의 뜻이 아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그들의 뜻이다. 영원한 시간을 어디에서 보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나는 그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하늘나라에 오는 자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요, 지옥에 가는 자들은 이 땅에서 그들을 즐겁게 해 주었던 자신들의 우상들과 귀신들과 함께 영원을 보내는 것이다. 너는 이 세상으로 돌아가서 이것을 경고해라. 그들이 생각하고 그들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지옥은 더 크고 더 악하고 더 견디기 힘든 곳이라고 전해 주어라. 지옥이 실제로 있다는 것을 경고하여라. 이제 세상으로 내려가서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여라. 이것이 나의 뜻이다. 자유의지로 나를 선택하고 내게 돌아오는 모든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너는 나의 친구라!”. 밥 죤스 지음. 큰 믿음출판사. pp.99-105.에서)
23시간 동안 실제로 죽어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온 안젤리카에도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딸아, 나를 알지만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안젤리카가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아는 자가 어떻게 이곳으로 올 수 있습니까?”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길에서 떠났거나 이중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그렇단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혹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중적인 삶을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면 얼마나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죄악이 많아도 누구든지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고 주 예수님을 믿으면 이 끔찍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 여러분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 그리스도인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 개인의 구주와 주님으로 받아들이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고, 새로운 영적인 생명을 받게 되고, 마음에 평안을 누리시게 되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되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며, 육체의 질병이 치유되고, 지옥의 형벌로부터 자유하게 되며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시려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입으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 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롬4:25, 10:9-10)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인정하고 모셔드려야 합니다.
저는 차마 여러분에게 예수님을 믿을 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독약이 든 컵을 놓고 “이것은 독약입니다. 먹든지 먹지 않든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입니다.”라고 하는 것은 범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살 방조죄입니다. 만약 독약을 먹겠다는 사람이 나온다면 멱살을 잡고라도, 머리채를 잡고라도 말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만이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라도 붙들어야 할 생명이십니다. 지금 이 시간이 주님을 영접하시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단 한 분도 주님이 내미시는 피 묻은 손을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시는 예수님의 피 묻은 손길을 외면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로마서 10장 13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받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롬10:9,10, 행2:19, 딤전1:15)
이 시간에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받은 백성이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교회의 교우들이 찬양을 한 곡 부르겠습니다. 가사를 보시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셨네 추악한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 흘리신 그 피로 나의 죄 눈같이 씻겼네
<후렴> 당신도 오시오 예수님 품으로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인생길로
2. 예전엔 어려운 일 많았었고 괴롬도 컸었습니다.
지금의 나의 맘 속에는 기쁨이 넘치네 넘치네
<후렴> 당신도 오시오 예수님 품으로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인생길로
3. 당신은 무엇을 믿고 가나 무엇을 바라며 사는가
고달픈 인생의 험한 길을 예수님 그대 짐 지신다오
<후렴> 당신도 오시오 예수님 품으로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인생길로
4. 괴로운 인생길을 다 버리고 고통도 괴롬도 버리고
그 모습 그대로 오시오 예수님 그대 짐 지셨다오
<후렴> 당신도 오시오 예수님 품으로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인생길로
5. 당신도 이제는 알게 되리 예수님 그대 짐 지심을
기쁨이 넘쳐서 찬양하네 생명을 주신 주님께
<후렴> 당신도 오시오 예수님 품으로 그 모습 그대로 새로운 인생길로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구원함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단 한 사람의 영혼도 이 세상에서 고통당하거나,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바라기는 다음의 기도를 한 분도 빠짐없이 다 같이 따라 하심으로 모두가 다 하나님의 자녀 되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다 함께 기도 합시다.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저의 죄를 처리하심을 믿습니다. 지금 제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저의 구주, 저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제 안에 오셔서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옵소서. 지금부터 천국에 이르기까지 저를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