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도림천 영화제(2000년, 7월 쑥고개 하천변)에서 상영했던 영화입니다.
무척 따뜻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그런 영화였습니다.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었더랬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맨 마지막에(바로 이 까페의 배경장면)꿈에서 깨어나 쑥쑥 자라는 잎사귀를 보며 오누이가 기뻐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메마른 도시인의 회색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쓸고 지나갔죠...
드디어 호구를 장만했습니다. 12월 29일 늦은 9시 15분에 접수했습니다. 2002년 1월 2일 호구를 입은 모습으로 만나뵙죠,
새벽반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임오년에 모두들 15조 4단 승단이 아닌 실력으로 승단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척 따뜻하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그런 영화였습니다.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었더랬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맨 마지막에(바로 이 까페의 배경장면)꿈에서 깨어나 쑥쑥 자라는 잎사귀를 보며 오누이가 기뻐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메마른 도시인의 회색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쓸고 지나갔죠...
드디어 호구를 장만했습니다. 12월 29일 늦은 9시 15분에 접수했습니다. 2002년 1월 2일 호구를 입은 모습으로 만나뵙죠,
새벽반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임오년에 모두들 15조 4단 승단이 아닌 실력으로 승단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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