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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실

[스크랩] 오늘 전두환에 대해 새로알게 된 사실

작성자문대식|작성시간20.04.03|조회수165 목록 댓글 0

바로 울나라 최고훈장인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국민장 을 자기가 자기스스로한테 수여했다는거 ㅡ,ㅡ

참고로 이훈장은 백범김구,안중근,한용운,이시영,김좌진,후세 다츠지,중국인인 장개석과 손문 등등

에게들만 수여된 최고에훈장인데 전땅크 께선 열시히 국민들 때려잡은 공로로 자기가 자기한테 주는 선물인가 ㅡㅡ;

중요한건 아직도 반환 안하고 버티고 있다는거...

 

 

루리웹 -수호-님의 글

 

 

진짜인가 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이하 네이버 지식인

heliconmoon 님의 답변.

 

인중근 윤봉길 한용운

몽양  여운형 청산리전투의 김좌진 등이 알려진 수훈자입니다  명단은  미공개 대외비로 하고있다 합니다

 

 

대한민국장(1등급 건국훈장)
몽양 여운형

 

 

그외 정치적이유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1호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다.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기간인 1949년 8월 15일 스스로에게 서훈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1983년 3월 11일)도 자신의 재임 기간에 훈장을 받았다.
 
장면 전 총리 최규하 전대통령도 포함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30명 남짓의 수훈자 대부분은 중국, 미국, 아프리카, 중미 지역의 수반들이다. 광복과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도운 장제스·쑹메이링 국민당 총재 부부, 쑨먼 임시 대총통(이상 중화민국), 제임스 A 밴플리트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최고사령관, 해리 S 트루먼 한국전쟁 당시 미국 대통령, 아드난 멘데레스 한국전쟁 당시 터기 총리 등이 1940~1950년대의 수훈자다. 유명한 반공주의자로 ‘베트남의 이승만’으로 불린 은고 딘 디엠 베트남 초대 대통령도 이승만 정부 당시 훈장을 받았다.

박정희 정부에 들어와선 광부와 간호사에 대한 인력수출이 활발하던 1964년 루트비히 에르하르트 독일 총리에 대한 서훈이 있었고, 이듬해엔 북한과 치열한 수교전을 펼친 끝에 남한과 먼저 수교를 맺은 세네갈 대통령(레오폴 세다르 셍고르), 코트디부아르 대통령(펠릭스 우푸에부아니), 가봉 대통령(레온 음바), 카메룬 대통령(아마두 아히조), 니제르 대통령(하마니 디오리), 케냐 대통령(조모 케냐타), 우간다 대통령(무테사 2세), 마다가스카르 대통령(필리베르트 치라나나) 등 아프리카 국가 수반에 대한 수훈이 이뤄졌다. 박 전 대통령의 경우 10·26사태 직후인 1979년 11년 3일 정상적인 상훈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추서됐다.

이후 김대중 정부 시절 장면 전 총리(1999년 8월 27일)와 노무현 정부 시절 여운형(2008년 2월 21일)에 대한 훈장 서훈이 진행됐다. 장 전 총리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대부인 장 전 총리를 예우하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 아닌가’라는 논란이 일었고, 여운형에 대한 서훈은 당시 보수 진영의 반대를 감안해 정권 말기 조용히 진행됐다.

 
외국인으로 중국인 5명이있습니다

대한 민국장을 수여박은 중국인 

손문

1912년 상해에서 신규식은 신해혁명에 참여하였다. 훗날 이를 인연으로 신규식이 조국광복을 목적으로 동제사를 조직하자 손문은 이를 전적으로 지원했다.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는 것도 물심양면으로 도왔으며 1921년 광동호법정부의 대총통으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최초로 '승인'하였다. 동시에 항일투쟁을 위한 선진교육의 일환으로 한국 학생을 중국군관학교 학생으로 받아들여 양성하도록 지원하였고 1922년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실시된 태평양회의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는 등 한국 독립운동에 크게 공헌하였다. 손문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62년과 1968년 두차례에 걸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받았다

 

장개석

쑨원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경제적, 군사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과 공동으로 항일작전을 수행하였다. 무엇보다 1940년 충칭에서 한국 광복군을 창군하는데 절대적인 지원을 하였다. 황푸군관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한인 학생의 군사훈련을 담당하여 약 300명의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거액의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다. 1943년 카이로 회담에서는 한국독립안을 통과시키는 데 막대한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 대한민국으로 부터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 받았다.

 

송미령(장개석부인)

1932년 상해에서 윤봉길 의사는 홍코우 공원 의거를 일으켰다. 이후 임시정부의 피난을 도운 사람이 바로 쑹메이링 여사였다. 독립자금이 없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에게 중국화 10만원을 전달하여 독립운동을 지원하였으며 장개석 총통과 마찬가지로 1940년 충칭에서 창군된 한국광복군에 거액의 찬조금을 보내는 등 한국 독립운동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66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받았다.

 

진과부 (국민당 정치가(한국독립후원)

신규식 선생의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다. 또한, 한국과 중국이 공동전선으로 일본군을 무찔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중국 중앙정치군관학교 교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한국 청년들을 양성하였다. 중국 중앙합작금고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중에는 동북삼성의 한국농민들에게 6억원의 농사자금을 대여해 주었다

 

진기미

1912년 상하이에서 신규식 선생과 함께 동제사를 조직하여 한·중 혁명활동을 전개하고 한국의 독립운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명단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제공하기 어렵다. 양해 바란다.”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명단을 공개해 달라는 <Weekly 경향>의 요청에 대한 행정안전부 의정관 상훈담당관실의 답변이다.

현재 행안부가 공개하고 있는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수훈자의 명단은 30명 남짓. 몽양 여운형이 2008년 2월 21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제60호’를 받았으니 30명 정도의 명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수훈자 명단 공개를 줄기차게 요구해 온 보훈단체와 시민단체에서 “서훈의 목적을 볼 때 널리 알려야 마땅한데 개인정보 보호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비공개를 고집하는 것은 부적절한 수훈자가 있다는 반증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국가보훈처 명단은 인터넷서 열람
건국훈장은 대한민국 건국에 뚜렷한 공로가 있거나 국가 유지의 기초를 공고히 함에 있어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건국훈장에는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의 5등급이 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장은 1등급 훈장이다.

명단 공개 요청에 대한 행안부의 공식 입장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제3조의 2항 및 제10조 등에 의하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제공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건국훈장뿐만 아니라 최고훈장인 무궁화훈장, 국민훈장(국가발전), 무공훈장(전투), 근정훈장(공무원), 보국훈장(국가안전), 수교훈장(외교), 산업훈장(산업발전), 새마을훈장(새마을운동), 문화훈장(문화예술발전), 체육훈장(체육발전), 과학기술훈장(과학기술발전)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는 답변이다.

상훈담당관실 관계자는 애초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수훈자는 국가보훈처의 ‘대한민국장’ 명단과 동일하다”고 둘러댔다. 확인 결과 국가보훈처의 ‘대한민국장’ 수훈자는 이시영, 이승만, 장제스, 김좌진, 한용운, 윤봉길 등 30명. 그러나 지난 2008년 2월 21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받은 몽양 여운형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게다가 여운형의 훈장증에는 ‘제60호’라고 분명히 새겨져 있다. 국가보훈처의 ‘대한민국장’은 독립운동을 한 공적을 인정해 포상한 것으로, 광복 후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에서 포상하는 ‘건국훈장 대한민국장’과는 내용과 심사 기준이 다름에도 허위 답변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행안부 상훈담당관실은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수훈자는 외국 대통령 등을 합쳐 60명 정도 된다”고 답변을 수정했다. 그러나 여전히 전체 명단 공개는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박정희 정권 때의 훈장 남발, 박정희·전두환 전 대통령과 장면 전 총리 등 논란 인사가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질문에 “훈장 서훈 이후 논란이 되는 경우가 있어 개인정보 차원에서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상한 방향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다. 우리 입장을 이해해 달라”는 답변만 되풀이할 뿐이었다.

 

 

 

 

이양반 취소됐는데 훈장을 안뱉어내네요.

살아서 숨쉬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부다 개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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