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역사교실

[스크랩] 대한 독립군을 때려잡은 자에게 영웅이라 부르는 현실 2010년 11 [76]

작성자문대식|작성시간20.04.04|조회수220 목록 댓글 0


 

 

 

 

 

 

일본군 장교(친일인사) 백선엽 과연 ..어떤 노인일까?

 

2010년 대한민국은..매국노에게


작전권이 없는 나라 이해가 가십니까?

 

진정한 독립이 되지 않은 대한민국

 

현재 부일매국노 세력 정권의 의해 후퇴되고 있습니다.

 

부일매국노가 또 다시 얼굴을 들이밀고 활개를 치고 있

습니다.

 

노무현정권에서는 볼수 없었던 장면입니다.

 

 

 

 

 

 이명박" 백선엽" 청와대 초청 2010.4월

이명박에게 ‘전작권 연기" 강력히 요청









 

 

경기도 제2청사 김문수와 함께 강당으로 가고 있다. 2010.4.8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정운찬 국무총리가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손을 잡고 오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0-5-19

 

 

 '한국전쟁기념재단' 설립 2010-06-25

이사장 .백선엽

부이사장 .한나라당 조윤선 의원 ,김인규 KBS사장

고문 .이수성, 이홍구 전 국무총리,조영길 전 국방장관

이사 .이기수 고려대 총장, 인요한 연세대 보건센터 소장 ,박영순 온누리약사복지회 회장,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 백선엽 왈왈 ▒

 

"좌파정권 10년 햇볕정책이 안보 망쳤다"   2010.06.25

“한미정상회담 때 전작권 전환 연기될 것” 2010.06.25

“미국은 한국이라는 동맹국 지킬 것”    2010.06.22 (화

“北에 핵 보유국 지위 줘선 안돼”    2010.06.22 (화)

"천안함 사태 이용 사회혼란세력 엄단하라"    2010.05.17 (월)

"전작권 전환은 김정일 도와주는 것"    2010.04.20 (화)

"한미 동맹으로 국가 발전 이뤄"    2010.04.08 (목)

국방부, 백선엽 명예원수화 ‘일단 후퇴’    2010.03.19 (금)

성우회 “백선엽장군 친일파 포함은 무모한 행위”    2010.01.18 (월)



“안보 중요성 모르는 젊은세대 아쉬워”    2009.06.24 (수)
맹정주 강남구청장, 백선엽 장군 초청 강연 개최    2009.06.22 (월)
맥아더는 한국 구한 은인"
정부, 백선엽씨 '명예원수' 추대 검토    2009.03.23 (월)
백선엽씨, 보병박물관 방문차 방미    2009.03.16 (월) 오전 1:05

 

백선엽 과거 행적

 

백선엽
1920년 평안남도 강서 출생
만주군군관학교 출신/간도특설대에서 독립운동 우국지사들을 소탕함
1945년 미군사영어학교
1946년임관,1950년 1사단장(1948년 육군정보국장 재직시 여순반란사건숙군작업때 박정희 구명)
1952년 군단장,1952년 육군참모총장(당시32세)
1959년 연합참모본부의장(현합참) 5.16 후 퇴역
퇴역후 대만.프랑스,캐나다 대사  교통부장관역임
인천대 설립(선인재단) - 비리로 인해 시립으로 전환
 ==>만주국 군관출신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대장으로 유명하죠. 46년에 임관해서 6년반에 대장이 되었으니 가히 전세계 軍史에 남을 것입니다. 동생이 백인엽인데 27살때 사단장을 했으니 이역시 역사에 길이 빛날것 같네요

 

일본군 군관으로 독립군을 때려 잡은자에게~~~~진정 이것이 사실인가?

 

만주서 활동 내역....고ㅏ거는 절대 지워지지 않습니다..

 

만주에서의 친일 활동

평양사범학교 졸업반 때 그는 후일 비행사로 이름을 날린 박승환(朴承煥)과 이상열(李相烈) 등 만주군관학교 학생들을 알게 돼 이들로부터 군인이 되는 게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았다. 1940년 봄 그는 봉천(奉天)에 있는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했다. 당시 만주에는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부의(溥儀)를 황제로 하여 1932년 3월 수립된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이 있었다. 만주군관학교는 이러한 만군의 장교를 양성하는 사관학교였다. 여기에는 일본인, 중국인, 조선인 등이 입학했고 이들은 졸업 후 만군에 배치되었다. 사실상 관동군의 예하부대라 할 수 있는 만군은 주로 항일 세력의 토벌에 종사하고 있었다.


당시 만주군관학교는 처음에는 봉천에 있다가 나중에는 신경(新京)으로 옮겼는데, 다수의 조선인들이 여기를 거쳐 만군 장교로 임관되었다. 정일권(丁一權, 봉천 5기), 김찬규(金燦圭, 봉천5기로 이후 백일(白一)로 개명함), 김석범(金錫範, 봉천 5기), 최남근(崔楠根, 봉천 7기), 박임항(朴林恒, 신경 1기), 이주일(李周一, 신경 1기), 김동하(金東河, 신경 1기), 박정희(朴正熙, 신경 2기), 이한림(李翰林, 신경 2기), 강문봉(姜文奉, 신경 5기) 등이 그들이다. 이들 중 성적이 좋은 정일권, 박정희 등 일부는 일본 육사에 편입하기도 했다.


1941 년 12월 만주군관학교를 제9기로 졸업한 백선엽은 만주 동북부의 자므스(佳木斯)부대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곧 그는 ‘간도특설대'의 조선인 부대로 전출, 이후 3년 동안 거기서 근무하게 된다. ’간도특설대'는 종래의 조선인 국경감시대를 폐지하는 대신 1938년 12월 1일 창설되었는데, 사령부는 간도성 연길(延吉) 부근 명월구에 있었다. 보병 기갑 혼성 부대로 출발한 이 부대는 당초 360명으로 발족되었으나 나중에는 800명 가까이 늘어났다 한다. 부대장은 일본인 장교였으나 중대장의 반 수와 소대장 이하 전 사병은 조선인이었다.


이 부대는 1938년 12월 창설 직후 간도, 길림, 통화 일대에 출몰하는 안창길(安昌吉), 양정우(楊靖宇), 진한장(陳翰章), 최현(崔賢) 등의 반만 항일(反滿抗日) 세력의 토벌에 투입되었다. 백선엽이 이 부대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는 ‘간도특설대'에서 김찬규, 송석하(宋錫夏), 김석범, 신현준(申鉉俊), 이용(李龍), 임충식(任忠植), 윤춘근(尹春根), 박창암(朴蒼岩)등과 함께 근무했음을 밝히고 있다(《군과 나》, 111쪽).


1944년 봄 열하성(熱河省)과 중국 북부에서는 팔로군의 활동이 활발해졌다. 이에 일제는 만군 3개 여단을 파견하게 되었는데, 백선엽이 속한 중대도 여기에 차출되어 열하성에 진출하게 되었다. 그는 열하성의 팔로군 토벌에 종군하여 특수공작, 특히 정보 수집으로 공적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열하의 작전이 끝나자 그는 원대복귀명을 받고 휴가를 얻어 고향인 평양에 들러 결혼한 후 소속 부대에 귀대했다. 그러나 귀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제가 패망하게 되었고, 그는 만주로 진격해 오는 소련군을 만나 명월구에서 무장해제를 당했다.

 

안녕하십니까 김철기 인사드립니다.

"친일파청산 !  친일파청산 ! 친일파청산 !!!"

 

파주시에서 친일파 백선엽의 6.25 한국전쟁 당시 공로(?)를 선양하기 위해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 선양비? 동상?을 세우려 한답니다.

이미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을 2억을 배정받아 내년중에 완공 예정인데

강력하게 저지 투쟁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파주시 광복회 어르신들이 무척이나 분노 하고 계시답니다.

백선엽이 누구입니까?

독립군을 때려 잡는데 앞장섰던 만주 괴뢰국 출신으로

광복후 반공인사로 변신하여 독립군 출신 반대파를 무자비하게 숙청? 하고

승승장구 하여 한국 현대사를 더럽힌 주역이 아닙니까.....

 

참고로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파주시장으로 당선된 자는 민주당 이인재 시장입니다.

파주시의회도 민주당 5명 한나라당 5명 민주노동당1명으로 야권이 과반을 넘어

파주시의회 의장도 민주당 의원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민주당 이인재 시장의 요청으로 이런일들이 추진되고 시의회 의장과 함께

백선엽 선양위원회 위원으로 올라있다니 놀랍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 지부에서는 파주시의 뜻을 같이 하는

제시민단체와 야당들과 협력하여 반드시 철회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지난 19일 대책위 1차 간담회에서 결의한 사항과 성명서 초안입니다.

 

 

 

 


11월 19일 백선엽동상반대파주대책위 1차 모임 결과

 

<참석자>

민주노동당 파주시위원회(이재희) / 진보신당 파주시위원회(박은주) /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오영석) /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김철기) / 파주청년회(이재형) / 파주시의원(안소희)

 

[명칭]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 반대 파주시민대책위

 

[참가단체] 19일 현재

-확정

민주노동당 파주시위원회 / 국민참여당 파주시위원회 / 진보신당 파주시위원회 /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 / 파주청년회 / 광복회 파주시지회 / 민주군인회

 

-미확정

민주당 파주시위원회 / 파주환경운동연합 / 참교육학부모회 파주지회 / 전교조 파주지회

 

[조직체계]

공동대표 : 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 김철기,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이영춘

집행위원장 : 민주노동당 파주시위원회 이재희

 

[활동계획]

23일 대책위발족 기자회견(10시30분), 파주시장실 항의방문(11시)

25일 파주시의회 정기회 개회식 투쟁(9시), 방청투쟁(10시)

 

24일~(매일) 시청정문 앞 1인시위(12시~1시), 거리서명운동(5~7시)

 

 


 


□ 성명서 □

 

이인재 파주시장은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사과하라

 

6.2지방선거를 우리 파주시민은 높아진 시민의식을 기반으로 파주의 변화를 기대하며 이인재 파주시장을 선출하였다.

그런데 우리는 지역언론을 통해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되었다. 친일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의 선양비를 임진각에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10월 29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인재 시장을 비롯한 선양사업추진위원 20여 명이 참여 한 가운데 선양사업회 정관을 심의하고, 선양비 시안 작품을 검토 확정했다는 것이다. 또 이를 위해 파주시책 예산 중 2억을 배정하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백선엽 그가 누구인가?

일제시대 만주국 중위출신으로 독립운동토벌에 앞장섰던 악명높은 간도토벌대 출신이다. 이로 인해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어 있는 대표적인 군부출신 친일인사다.

이뿐만 아니라 30여년간 인천지역 교육비리와 파행운영으로 유명한 선인학원의 이사장으로 지낸 대표적인 반교육 비리인물이다.

 

이러한 친일인사를 이인재 시장은 ‘적의 침략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백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을 후손들에게 가르일 수 있는 조형물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동상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자유로 대형광고판에는 파주시장의 지시로 ‘한국전쟁의 영웅, 백선엽’이라는 찬양광고판까지 등장되기에 까지 이르렀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도대체 역사인식이 있는 사람인지 되묻고 싶다.

민주당 출신 시장으로 자신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자유로 백선엽 찬양광고판 뒷면에 안중근의사를 등장시켜 두사람을 하나로 묶어 설치해 놓은 것을 보고는 독립운동가 토벌에 앞장섰던 간도토벌대와 대한민국 대표 독립운동가를 하나의 광고내용으로 묶는 역사적 상상력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다.

 

작년 국방부는 한국전쟁 60년 기념사업으로 백선엽을 명예원수(5성장군)로 추대하려는 계획을 추진하다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미흡하다’며 신중한 검토로 태도를 바꿔 결국 계획을 취소한 바 있다. 백선엽 친일이력과 더불어 광복군을 정신적 뿌리로 하는 국군의 건국이념을 훼손한다며 군 원로들까지 반대했었기 때문이였다.

이렇게 국민적 반대여론이 심한 인물에 대해 ‘전쟁영웅 백선엽으로 미화’하려는 이인재 시장은 그 의도가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이라도 이인재 시장은 백선엽 동상건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배정된 예산을 모두 취소해야 한다. 그리고 그 예산은 오히려 파주의 독립운동역사와 독립인사들을 기록하고 기념하는데 쓰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더 역사적 가치, 교육적 가치가 있는 일이다.

 

만약 35만 파주시민의 엄중한 경고를 무시하고, 백선엽 동상건립을 강행하려 든다면 거대한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 반대 파주시민대책위

 

우리의 결의

 

첫째. 파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은 역사를 왜곡하는 것으로 전면 백지화 되어야 한다.

 

둘째. 이인재 파주시장은 편향된 역사인식으로 파주시민들 자존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것에 대해 공개사과하라.

 

셋째.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을 위해 배정된 예산을 전면 삭감하고, 독립유공사업 예산으로 전환 편성할 것을 요구한다.

 

넷째. 동상건립 반대와 친일파 청산의 범국민적 뜻을 모아내기 위해 대시민홍보와 1만서명운동에 즉각 돌입할 것이다.

 

다섯째. 이상을 위해 ‘친일인사 백선엽 동상건립 반대 파주시민대책위’ 결성하여 강력한 반대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영평도 참사 회의하는 심각한 수준.이것 심각하네요.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24545

 

       의견 부탁 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류열풍 사랑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