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망국, 그날,
1910년 8월 16일 민족반역자
이완용과 조중응(당시 농상무대신)은
통감 데라우치를 방문합니다.
나라를 일본 제국주의에게 팔아넘기고
자기들 기득권을 보장하는 각서를 받은그 둘은
단 30분 만에 통감저택에서 나갑니다.
국내외 모든 신문과 통신들도 설마 단 30분 만에
조선 500년 종사를 팔아넘기는 매국협상이 이뤄지진
않았겠지 하고 크게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이완용과 조중응이 데라우치를 방문한 용건은
일본의 호우 피해 위로일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 설마는 진짜 사람잡는 설마였습니다.
조선 500년 역사를 일본 제국주의 에게
유유히 매매해버린,
그 말도 안되는 사건은 단 3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그로부터 엿새 뒤인 1910년 8월 22일
군사 강점 상황에서 매국 민족반역자들이
일본 제국주의랑 맺은,
그러니까
고종 황제가 재가(사인하지도 않은)하지도 않은
불법조약인 "일한병합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일주일 뒤인 1910년 8월 29일
일제는 조선 마지막 왕인 순종으로부터
조선 통치권을 공식적으로 빼앗으며
정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제에게 조선을 팔아넘긴
매국 민족반역자들은
일제로부터 후작, 백작, 자작 이라는 작위를 받고
부귀영화를 누립니다
우리는 보통 경술국치를 1910년 8월 29일이라
말합니다
그런데 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29일은
공식발표를 한 날이었고,
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에게 넘어간
그 불법조약이 강제로 체결된 실제 시점은
그 일주일 전인 1910년 8월 22일이었습니다.
올해가 110년 째 되는 해입니다.
역사가 흘러온 모든 시절들에는
쓰레기 양아치같은 민족반역자들이 있었고.
나라를 위해 한 몸 내던지신 투사와 지사들,
그런 위대한 선조들이 계셨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사건과 미래의 목적의 대화라고 해야 한다."고
"E.H. 카아"는 말했습니다.
오천년의 오랜 역사를 지니면서
민족정신이 다른 어느 국가보다 드높은,
그리고 어떠한 외세침략에도 살아남아
세계경제 20위권내에 속해있는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을 다시한번 일궈낼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제는 인도의 타고르가 말했 듯
우리 대한민국이 "동방의 등불"이 되어
세계만방을 비추어 줄 그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 다함께 민족의 우수성을 앞장세워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들에도
역사는 그 조각조각들이 생성되고
우리는 각자 속으로 물어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역사를
만드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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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