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룡의 의병장이야기] ② 필묵상 출신 강무경 의병장우국지사 심남일 부대 선봉장으로 활약
▲ 고 양방매 여사가 지난 1984년 94세 때 남편인 강무경 의병장의 묘소를 찾은 모습(연합뉴스).
강무경(1878~1910)은 전북 무장군 풍면 설천리(현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출신으로 한학을 익힌 선비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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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정신선양회,백두대간 의병전쟁 답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