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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조▒

육이오.

작성자鞍山백원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2

육이오/鞍山백원기

유월이 오면 잊고 있던
육이오 전쟁 서사시를 읽는다
초등생이던 그때 그 시절
북에서 내려온 인공기 열차에
어른들은 잔뜩 겁에 질렸다

적군은 소리 지르며 내려왔다
소련제 탱크는 마구 달려왔고
인민군 따콩 총소리는 요란하고
찢어진 군복으로 달려가는
낙오된 국군을 뒤쫓았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유월은 그때와 오늘을 생각하며
자유와 평화의 귀함을 느끼고
눈 감아 조용히 회상에 잠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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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실 박의양 | 작성시간 26.06.07 6.25 이는 다시는 이땅에 있어서는 않되는 비극이다 북한괴뢰들의 남침으로 인하여 군인과 국민들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격어야 했으며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페어가되고 유엔군 수십민명이 전사하는 피비린나는 전쟁였다
  • 작성자鞍山백원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저들은 반성하며 옳은길 찾아나서기 바랍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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