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고마움을
표하는 시간을 같기로 하고 혜성한정식 식당에 모여들었다
지난가을부터 건강 문제로 참석치 못한 선달교장선생이
참석하여 빠른 쾌유를 약속하는 술잔을 마주쳤다.
건강은 건강할때 예방조치가
중요함을 느끼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나보다.
無我는 오늘의 식대와 봉사료
를 담당키로 해 돈부자는 모르겠으나 마음부자는 확실한것 같다.자기의 과시성
과거사는 말하기 쉬어도 보훈자의 역사이야기를 할려니
빈궁하기 짝이없다.독립운동의
감동을 느끼기위해 근처에 있는 파고다 공원으로 갔다.
파고다 공원은 서울의 최초의
근대도심공원으로 전보다 깨끗이 정돈되어 있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보였다.
손병희선생 동상앞에서 독립운동의 시발의 함성을
생각하며 포즈를 취했다.
<상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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