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2026.06.14
누가복음 1:39~80
2~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 누가복음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고,
마음에 용납이 되고, 무엇보다
내게 이익이 될 때는 순종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우리는
그 말씀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이해가 되지 않고
용납이 되지 않고 심지어 그것은 상당히
큰 손해임에도 그렇게 되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순종했습니다.
놀라운 믿음입니다.
비록 그 말씀이 당장 이해가 되거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닐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성취되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믿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그렇게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도마가 없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할 때,
도마는 믿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그리고 예수님은 그런 도마를 위해
친히 다시한번 제자들을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도마에게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도마는 ‘나의 주님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고 고백합니다.
도마의 고백에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도마처럼, 눈으로 확인하고 이해되고 용납될 때는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순종하지 않고
부정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에게 복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말씀에 대해 복의 사람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하기 전
도마의 모습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 말씀의 성취를 믿는
복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약속의 말씀을
‘아멘’하고 순종하는 자가 되어
‘믿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다.
말씀이 내게 임하여 지도록 하자!
믿음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자!
우리의 비천함, 연약함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자!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누가복음 1:4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29)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린도후서 1:20)
● "마리아의 찬가"
엘리사벳의 축복을 들은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찬양은 ‘한나의 노래와 비슷하고 내용이나 영적인 면에서 시편과도 유사합니다.’
실제로 이 찬양의 대부분은 구약성경으로부터
인용한 말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리아의 찬양시를 구분해서 보면
첫 번째, 자신을 돌보신 하나님께 대한
기쁨과 감사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마리아만 돌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반응하는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오늘 마리아의 찬양이
우리의 찬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위대해서, 우리가 가진 것이 많고
부유해서, 소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복의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마리아의 찬양시에는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능하심과 거룩하심과
긍휼이 많으심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찬양처럼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그리고 거룩하십니다.
특별히 긍휼이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마리아의 찬양시의 마지막은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그래서 한번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성도의 특권이고 누림입니다.
우리의 비천함, 연약함을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복음안에 들어오면 우리의 연약함은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러
강함이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나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감사함으로 약속을 붙들고 살자!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누가복음 1:46~48)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린도후서 12:9~10)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1:49~55)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사무엘상 2:6~8)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신명기 7:9)
● "사가랴의 예언"
세례요한의 출생과 그 이름을 말씀하신대로
지은 사가랴가 성령이 충만하여 예언을 합니다.
사가랴의 예언 가운데
오늘 우리가 주목하자 하는 선언은
바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것입니다.
사가랴의 예언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인해‘어둠이었던 우리가
이제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사망 권세 아래 있던 우리가
이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제 우리가 걷는 걸음은
죽음의 걸음이 아니라, 평강의 걸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는
이제 주님이 주신 ‘평강의 길’로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걸음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목자되신 주님을 따라
평강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욕심을 따라 망하는 길로,
유혹의 길로 끌려 가지 말고,
약속의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평강의 길로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자!
순종의 걸음으로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을 따라 살자!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1:76~79)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5: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5:24. 14:27. 16:33)
● 오늘도 말씀을 통해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심을 약속합니다.
평강의 길은 하나님과의 화목에서 시작해, 내면의 평화로 이어지고,
관계 회복으로 완성됩니다.
우리가 평강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하자!
복은 하나님과 깊고 풍성한 관계 속에서,
말씀 실천과 사랑·정의·평화의 행동을 통해
체험되는 영원한 선물입니다.
오늘 작은 순종이 복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마리아의 찬가는 ‘감사와 겸손,
그리고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고백하며,
‘역전의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살아있는 찬송이다.
찬가를 우리 삶 속에 살아 있게 하자!
사가랴의 예언은 ‘예수님의 탄생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임을 선포하고,
그 구원은 힘·선함·보호·빛·희망·기억이라는 풍성한 축복으로 우리 삶을 가득 채운다.
오늘 작은 순종이 그 복을 체험하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제 삶을
주님의 말씀에 뿌리내리게 하시고,
팔복의 길을 걸으며 겸손과 사랑,
화해와 정의를 실천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주님의 복을 누리고
또 전하게 하옵소서.
마리아가 주님을 찬양하고, 겸손히 감사했듯
저도 오늘 주신 작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거룩함을 높이며, 제 안에
교만을 버리고 겸손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언약과 자비가 영원함을 믿고,
주님의 길을 따라 걷는 제 걸음마다
주님의 평화가 깃들게 하옵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되세요^^
♡♡축복합니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 되었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 되었으니
보고 들은 것을 말하리라
우리가 이 일에 증인 되었으니
온 세상 끝까지 전하리라
그 이름 예수 예-수 그 이름 그리스도
십자가에 달리사 다시 사신 주
그 이름 예수 예-수 그 이름 그리스도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계신 주
우리가 이 일에 증인 되었으니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리라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4~7)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를 일꾼으로
먼저 부르시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아내로, 신부로, 사랑하는 자의
정체성을 먼저 입혀주시니 감사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오해하지 않고,
남편과 아내, 신랑과 신부 되어
주님과 사랑의 관계 안에서
기도하게 하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
♡주님의 선하심♡
사랑해요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 주님 안에 있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나 잠들기까지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사랑해요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 주님 안에 있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나 잠들기까지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을 인도하셨네
나의 모든 호흡 다해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사랑해요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 주님안에 있네
눈을 뜨는 아침부터 나 잠들기까지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사랑해요 나를 인도하신 주님
고난 중에도 나와 함께 하셨네
내 아버지 되시며 내 친구 되신 주
나의 삶 주님 안에 있네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을 인도하셨네
나의 모든 호흡 다해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신실하신 나의 주님
나의 삶을 인도하셨네
나의 모든 호흡 다해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오 선하신 주를 노래하리
주님의 선하심이 날 인도하시네
주님의 선하심이 날 지켜 주시네
주께 엎드려 나의 모든 삶 주님께 드리네
주님의 선하심이 날 인도하시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주님, 모든 일은 주님의
역사하심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내가 마주한 고난과 고통도
주님의 뜻 가운데 있으며
주님의 뜻을 향한 목적 가운데 있음을 선포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할 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35)
주님,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때도
주님이 가장 가까이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무도 내 눈물을 알아주지 않는 순간에도
함께 울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응답이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십자가 앞으로
걸어가는 믿음을 허락해주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
♡은혜로다♡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신명기 1:31)
주님, 세상의 인정으로
채울 수 없던 내 영혼의 빈자리를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굳어버린 마음에 복음을 심어주시고,
십자가의 사랑이 날마다
새롭게 믿어지게 하소서.
눈물조차 잃어버렸던 인생 가운데
찾아오신 은혜를 잊지 않고
끝까지 주님만 붙들게 하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며
변치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며
변치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나를 주님 앞에서 멀리하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며
변치않는 맘 내 안에 주소서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마가복음 14:3)
주님, 눈에 보이는 것들을 붙들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왔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루의 시간과 마음까지도
주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삶이 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제 안에 주님을 향한 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정결한 신부로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
♡깊은 곳에 나아가♡
거친 바다 바라볼 때
큰 두려움에 나 잠기고
모든 소망 사라지네
나의 맘 무너져 내리고
거센 폭풍가운데
주 사랑이 들리니
나의 작은 발걸음
주를 향해 내딛네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두련 맘 내려놓고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할렐루 할렐루야
거친 바다 바라볼 때
큰 두려움에 나 잠기고
모든 소망 사라지네
나의 맘 무너져 내리고
거센 폭풍가운데
주 사랑이 들리니
나의 작은 발걸음
주를 향해 내딛네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두련 맘 내려놓고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할렐루 할렐루야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두련 맘 내려놓고
깊은 곳에 나아가
내 발을 띄네
할렐루 할렐루야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주님, 제 의와 익숙한 신앙 속에 머물며
주님보다 스스로를 붙들었던 마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덮여있던 마음의 우물을 다시 열어주시고,
메말랐던 심령 위에 생명의 물이
다시 흐르게 하소서.
형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사랑과
순종의 삶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좋은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