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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개' 같이 대해 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나하는대로|작성시간26.03.28|조회수138 목록 댓글 7

 

부모님을 '개' 같이 대해 주면 좋겠습니다. 

 개, 

운동 시킨다고 끌고 다니듯이,

 부모님 모시고 운동 다니시고..

 개, 

끌어 안고 다니시듯이,

 부모님 품에 안고 다니거나,

 등에 업고 다니시고. 

 개, 

아프다고 돈 들여 살피듯이, 

부모님 모시고,

 병원엘 디니시길 바라며 ! 

 개, 

이빨 닦아 주고, 

귀 청소 해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 청소 해주옵고, 

 개, 

똥 쌌다고 닦아 주듯이,

 부모님 대, 소변 처리를 도와 주옵소서. 

 개, 

씻어야 한다고 씻겨 주듯이

부모님 씻겨 드리옵고..

 개, 

미용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시고, 

 개,

 짖는 것도 이뻐 좋아 하듯이, 

부모님 늙어, 

부족한 헛 소리도 좋아 하시고, 

 개, 

잠 잘 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 자리 살펴 주시옵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죽어 대성 통곡 하시길 바랍니다.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하지 못 함을

 "개(금수) 만도 못하다" 라고 하는데...

 무엇이, 

옳은 도리인지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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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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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백(畵伯) | 작성시간 26.03.28 인생길에 후회하는
    세가지 껄껄껄
    참을껄
    즐길껄
    베풀껄
    이라고 합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
    🧑‍🎨🧑‍🎨
  • 작성자김일희 | 작성시간 26.03.28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서양선 | 작성시간 26.03.28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3.28 좋은감동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풍경 감상합니다.
    좋은부부 감상합니다.
    좋은패션 감상합니다.
    좋은의자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brain | 작성시간 26.04.01 작금의 현실이에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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