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어른
세월 참 빠르죠?
눈 깜빡할 사이에 60이 되고
어느새 칠십 팔십입니다.
예전엔
나이 들면 '애들이 다 해줄 거야.'
그런 막연한 기대도 있었죠.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
기댈 곳이라고 믿었던 자식도,
평생 함께했던 아내도
결국은
내 인생의 짐을
함께 들어줄 수는 없다는 걸요.
그럼 늙어서
진짜 기댈 수 있는 건 뭘까요?
오늘 이 이야기는
당신이 노년을 후회 없이 살기 위해
꼭 마음에 담아야 할 3가지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몸.
내편은 결국 내 몸통입니다.
예전에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돈 없고 몸 없으면 설 자리가 없다.
나이 들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게 건강입니다.
젊을 땐 몰랐어요.
밤새 일하고 라면 먹고 자도 끄떡없었죠.
근데 지금은요?
조금만 무리해도
무릎이 붓고 허리가 아프고 눈이 침침해집니다.
아무리 가족이 있어도
내 허리가 아픈 걸...
-옮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