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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왜 이래

작성자화선지(畵宣紙)|작성시간26.05.15|조회수645 목록 댓글 16

세상이 왜 이래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개 같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개 운동 시킨다고 끌고 다니듯이, 부모님 모시고 운동 다니시고..! 개 끌어안고 다니시듯이, 부모님 품에 안고 다니시거나 등에 업고 다니시고. 개 아프다고 쌩돈 들여 살피듯이, 부모님 모시고 병원엘 디니시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청소 해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청소 해주옵고, 개 똥쌌다고 똥구녕 닦아 주듯이, 부모님 대 소변 처리해 주시옵소서. 개 씻어야 한다고 씻겨 주듯이, 부모님 씻겨 드리옵고..! 개 미용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시고, 개 짖는것도 이뻐 좋아 하듯이, 부모님 늙어 부족한 헛소리도 좋아 하시고, 개 잠 잘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 주시옵고..! 개 죽어 통곡하듯이 부모님 죽어 대성통곡하시길 바랍니다.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하지 못 함을, 금수만도 못하다..라고 하는데..! 뭣이 옳은 도리인지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개한데 저러지 말라?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되,나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까지의 조상 공덕을, 조금이라도 살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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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연종 | 작성시간 26.05.15 개 보살피듯 부모님 보살피는 자는 효자 소리 들을 것이다.
  • 작성자죽림 | 작성시간 26.05.16 good
  • 작성자청포도12 | 작성시간 26.05.16 감사 합니다.
  • 작성자물과불 | 작성시간 26.05.17 개모차
    듣지도 보지도 못한 풍경이
    서서히 보이네요.
    개 엄마라 하는 분들은
    개새끼를 어떻게 낳는지 궁금합니다.
    인간 개만도 못한 인간~~
  • 작성자흑풍객 | 작성시간 26.05.18 new 잘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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