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아픔을 느끼는 감각
겨울밤에는
'찹쌀떡'을 외치며 골목을 누볐고,
여름 한낮에는 리어카를 끌며 거리를 헤맸다.
나는 학생이었으나 학생 쿠폰을 쓰지 못하는
'어른 청소년'이었고, 청소년이었으나 보호받지
못하는 '생활인'이었다. 내 손바닥에 박힌 굳은살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친구가 되었다.
지식을 쌓기 전에 삶을 먼저 견뎌본 사람은
타인의 아픔을 손끝의 감각으로 느낀다.
- 백운찬의《사람의 노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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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평초(浮萍草) 작성시간 26.06.15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고맙습니다.
🌾🌾🌾 -
작성자달빛에뜬술잔 작성시간 26.06.15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행동은 네 습관이된다 .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오늘 하루를 만끽하며 살아야 한다.
건강과 행운이 있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작성자김일희 작성시간 26.06.15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탱구 작성시간 26.06.15 좋은감동 감사합니다.
좋은아침 감사합니다.
좋은편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한손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