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인생의 공통점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다섯번이나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에서 뽑힐때 한번 죽고,
배추통이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질때 다시 죽고
매운 고추와 짠 젓갈에 범벅돼서
또다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된 김치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속에서
김치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숙성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욱" 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죽여야 하고,
자기만의 외고집을 죽여야하고
남에 대한 삐딱한 편견과
고정관념도 죽여야 합니다.
또한 자기만의 욕심을 챙기기 위해
남을 배려하지않는 성질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혼자가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win_win 하며 살아가야
서로 밝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되어
우리의 입을 즐겁게하고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풍부한 삶의
맛으로 우러 나도록 하여
서로를 배려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삶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인생의 의미' 중에서-
*담백질보충에 같이 먹으면 좋은 궁합
☆ 건새우 + 시금치
비타민 C가 칼슘 흡수를 도와줍니다.
☆ 황태 + 무
무의 소화효소가 단백질 분해를 돕습니다.
☆ 검은콩 + 들기름
오메가3가 안토시아닌 효과를 오래 유지
-옮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