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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6

그 길

 

박 영 춘

 

 

들꽃 향기로운 길

풀빛 감미로운 길

 

그 길

긴 줄 알았는데

짧기만 하다

 

그 길

끝없는 줄 알았는데

끝이 보인다

 

하얀 억새꽃잎

날갯짓

가냘픈 그 길로

낙엽 한 잎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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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빈잔(虛盞) | 작성시간 26.06.21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여유를 찾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미추홀(彌鄒忽) | 작성시간 26.06.21 나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길이 없다고 했다
    노년에 이르면 내면(內面)을 바라보며 길을 찾고,
    꿈을 향해 걸어가라고 한다.
    남이 보기에 아름답게 사는 것을 넘어
    스스로 느끼기에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품격 높은 삶 되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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