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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포르노 여배우, 86억원에 中 대부호의 개인비서로

작성자님의향기|작성시간15.06.14|조회수830 목록 댓글 9

日 포르노 여배우, 86억원에 中 대부호의 개인비서로

  • 중국 대부호의 개인비서로 고용된 미사키 로라. 사진= 중국 방송캡처
[데일리한국 이서진 기자] 일본에서 활동하던 포르노 여배우가 중국 억만장자의 개인비서가 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도쿄 언론 매체의 보도를 인용, 일본 유명 포르노 여배우 미사키 로라(22)가 중국의 대부호와 개인비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사키 로라는 15년간 800만 달러(약 86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서에 서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그녀가 하게 될 개인비서 업무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타키자와 로라라는 예명으로 포르노를 찍었던 미사키 로라는 러시아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다. 그녀는 2012년 AV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3년부터는 중국에서도 활동했다. 그녀는 개인 웨이보 계정 팔로워가 5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미사키 로라를 고용한 사업가는 중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하는 억만장자이며,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최근 베이징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미사키 로라와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포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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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차칸 | 작성시간 15.06.20 돈은 있구 볼일이여..........
  • 답댓글 작성자나바론2 | 작성시간 15.06.20 아름다운 흔적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바트라한 | 작성시간 15.06.22 여자는그저,,,,
  • 작성자강원도신사 | 작성시간 15.06.23 팔자가 시간 문제군??
  • 작성자thf소나무 | 작성시간 15.06.26 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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