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의 자랑스러운 보배들이 지난 주말, 1박 2일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조마다 장기자랑 및 108배 염주 끼우기, 걷기명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계식까지.
1박 2일 동안 아이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관음사 도량 안에서 마음을 두루 살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툴지만 정성을 다해 108배 염주를 꿰고 고요히 명상에 임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 속에서도 진지함과 성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수계식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한층 더 의젓한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가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지혜로운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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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스테이에 앞서 선서!
1박 2일 동안의 마음을 다집니다.
회주스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주실 선생님 소개까지!
각 조별로 모여!
정성스레 적습니다.
발표도 하구요
율동도 배우고
장기자랑 준비도 합니다.
날아라~
어느덧 공양시간이
공양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도합니다.
배가 부르니 소화 시켜야겠지요? 108배 스타트
1배를 하며 염부를 꾑니다.
하나 하나
절을 마치고 이제 차분히 명상 프로그램을
모여서
맛있는 간식도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 다시 모여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듭니다.
다시 율동 시작!
재미가 있습니다.
어느덧 마무리 시간
어린이, 청소년 합동 수계식
경건하게
절을 하고
수계를 합니다
계첩도 받고
대표해서 낭독합니다.
관음사 청소년 법회 청소년들도 수계식에 참석합니다.
잘 지키겠습니다!
마지막 단체 촬영
화이팅! 1박 2일 동안 근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