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천진불 이야기> 기념 법회에 다녀온 우리 천진불들 (글 - 승원스님)

작성자관음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1


어린아이의 마음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어떤 원망이나 미움도 오래 품지 않는다.

이와 같이 맑고 청정한 마음을 가지는 것,

그것이 바로 성자의 길로 나아가는 시작이다.

- 《중아함경》 장수왕경 내용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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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관음사 천진불 어린이들이 뜻깊은 자리에 음성공양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태국 마하출라롱콘대학 개교 40주년 기념 및 제4대 총장 취임 특별법회였는데요.
이번 법회는 울산 람림학당의 혜능스님께서 제4대 총장으로 취임하시는 경사스러운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날 취임식은 우리 천진불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맑고 고운 목소리로 음성공양을 올리며 자리를 더욱 환하게 빛내주었습니다.

한편, 오랜 시간 동안 대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신 관음사 회주스님께서는 이번 법회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여법하게 법회를 마친 천진불 어린이들과 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식이 시작 되기전, 대기실에서

법회가 시작됩니다.

많은 스님들과

대중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우리 어린 부처님들께서, 나투셨습니다.

해맑은 미소

실력발휘 시작!

청아한 음성으로 공양을 올립니다.

회주스님께서 공로패를 받으십니다.

식을 끝으로 기념 촬영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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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맑고 향기롭게 | 작성시간 2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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