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우리 모두 방생을 행합시다. (글 - 승원스님)
---
너희 불자들이여, 칼이나 몽둥이 등 싸우는 기구나 그물이나 올가미 등
죽이는 흉기를 비축하지 말지니라. 보살이라함은 부모를 죽인 이에게도
오히려 원수를 갚지 말아야 하거늘, 하물며 일체 중생을 죽이리오.
만약 살생하는 기구를 비축하는 이는 경구죄를 범하느니라.
- 『범망경』 내용 中 -
---
죽이지 말고
죽이는 도구도 갖지 않을 뿐 아니라,
죽을 위험에 있는 생명까지도 살려 주어야
진정한 보살의 자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생을 금하는 것이 소극적인 자비의 실천이라면,
방생은 생명을 널리 살리는 것으로서
적극적인 자비요 보시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모두 관음사에서 매달 행하는 방생에 널리 동참합시다.
나무아미타불
--
# 오늘 오후 6시 30분, 회주스님께서 지도하시는 '자비명상 수업'이 있습니다.
걷기 명상으로 방생장을 향하다.
나무아미타불
방생 시작
잘 살거라~
기도를 시작하다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다음 생엔 인간 몸 받아 부처님 법 같이 공부합시다.
회향도 걷기명상으로
장엄한 행렬
근념하셨습니다.
번외! 최연소 방생 동참 불자! 시윤 어린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