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우리 모두 방생을 행합시다.

작성자관음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1

529. 우리 모두 방생을 행합시다. (글 - 승원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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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불자들이여, 칼이나 몽둥이 등 싸우는 기구나 그물이나 올가미 등

죽이는 흉기를 비축하지 말지니라. 보살이라함은 부모를 죽인 이에게도

오히려 원수를 갚지 말아야 하거늘, 하물며 일체 중생을 죽이리오.

만약 살생하는 기구를 비축하는 이는 경구죄를 범하느니라.

- 『범망경』 내용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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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지 말고

죽이는 도구도 갖지 않을 뿐 아니라,

죽을 위험에 있는 생명까지도 살려 주어야

진정한 보살의 자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생을 금하는 것이 소극적인 자비의 실천이라면,

방생은 생명을 널리 살리는 것으로서

적극적인 자비요 보시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모두 관음사에서 매달 행하는 방생에 널리 동참합시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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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6시 30분, 회주스님께서 지도하시는 '자비명상 수업'이 있습니다.

걷기 명상으로 방생장을 향하다.

나무아미타불

방생 시작

잘 살거라~

기도를 시작하다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다음 생엔 인간 몸 받아 부처님 법 같이 공부합시다.

회향도 걷기명상으로

장엄한 행렬

근념하셨습니다.

번외! 최연소 방생 동참 불자! 시윤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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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맑고 향기롭게 | 작성시간 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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