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드디어 탈탈 턴다! ★한동훈계의 “점령군” 행세 ★장동혁계 “우리도 뭉치자” ★이진숙, 본회의장 찢었다! 송국건의 혼술 작성자귀암(龜巖) 김재형|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