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구교실]]심판보는 법 - 부심

작성자이완재|작성시간13.10.26|조회수3,849 목록 댓글 0

  부심은 2명이 임명되며 , 부심의 임무는 주심의 판정에 복종하고 다음의 사항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 볼 전체가 경기장을 넘어 갔을 때

- 어느 팀이 코너킥, 골킥 또는 스로인을 할 권리가 있는지

-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을 때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경우

- 선수 교체가 요청될 때

- 불법 행위 또는 기타 사건이 주심의 시야 밖에서 발생할 때

- 주심보다 부심이 반칙이 더 잘 보이는 위치에 있을 때 (페널티 에어리어 내 반칙 포함)

- 페널티킥에서 , 볼이 킥이 되기 전에 골키퍼가 골라인을 벗어나 움직이는지 여부

  그리고 볼이 골라인을 넘었는지 여부

 

부심의 역할이 그냥 단순히 오프사이드와 터치라인아웃 판정만 있는게 아닙니다

부심의 역할도 은근히 많습니다 ^^*

 

  

* 선심(linesman)이 아니라 부심(assistant referees)

경기장에 그어진 선과 관련된 규칙을 맡아보는 보조심판인 선심은 터치라인에 서서 주심을

돕는 심판을 일컫는 단어인데 오프사이드나 스로인 등을 판정하지만 프리킥 거리를 통제하기

위해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는 등 터치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필드 내에서도 주심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심(assistant referees)으로 불러야합니다

FIFA는 규정 6조를 통해 부심이란 표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위치 선정과 팀워크

경기 동안의 일반적인 위치 선정
부심은 최종 두 번째 수비수 또는 만일 볼이 최종 두 번째 수비수보다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다면,

볼과 동일 선상이어야 한다.  부심은 항상 경기장을 향해야 한다.

   

득점
득점이 되었고 그 판정에 대해 의문이 있지 않을 때, 주심과 부심은 시선 접촉을 하여야 하고

그리고 부심은 터치라인을 따라 깃발을 들지 않고서 중앙선을 향해 25-30 미터를 빨리 달려야 한다.

 

득점이 되었지만 볼이 여전히 인 플레이 상태로 보일 때, 부심은 주심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먼저

깃발을 들어야 하고 그런 후에 터치라인을 따라 중앙선을 향해 25-30 미터를 빨리 달리는 정상적인

득점 절차를 계속하여야 한다.

 

코너킥
코너킥을 위한 부심의 위치는 골라인과 동일 선상에서 코너 플랙의 뒷쪽이다.

이 위치에서 부심은코너킥을실시하는 선수를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

부심은 볼이 코너 아크내에 정확하게 놓여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프리킥
프리킥을 위한 부심의 위치는 어떤 경우보다 최우선인 오프사이드 라인을 확인하기 위

최종 두 번째 수비수와 동일 선상에 있어야 한다.

하지만, 만일 골을 향한 직접적인슛이 있다면, 부심은 코너 플랙을 향해 터치라인을 따라 이동함으로써

볼을 따라갈 준비를 하여야 한다.

 
시그널 비프
심판들은 시그널 비프가 주심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 필요할 때에만 사용되는 추가적인 신호임을 기억하여야 한다.
시그널 비프가 유용한 할 때의 상황은 다음이 포함된다
• 오프사이드
• 반칙 (주심의 시야 밖)
• 스로인, 코너킥 또는 골킥 (긴박한 판정)
• 득점 상황 (긴박한 판정)

 

깃발 기술과 팀워크
부심의 깃발은 항상 주심이 볼 수 있어야 하고, 펴져 있어야 하며 달리는 동안 고정되어야한다.
신호를 할 때, 부심은 달리기를 멈추고, 경기장을 향하고, 주심과 시선 접촉을 하고 그리고 신중한

(조급하거나 과장되지 않은) 동작으로 깃발을 들어야 한다.

깃발은 팔의 연장선처럼 되어야 한다.
부심은 연속된 다음 신호를 위해 역시 사용될 손을 이용하여 깃발을 들어야 한다.

상황이 변하고 다음 신호를 위해 반대편 손이 사용되어야 한다면, 부심은 허리 아래에서
반대편 손에 깃발을 옮겨야한다.
부심이 볼의 아웃 오브 플레이를 신호할 때마다, 부심은 주심이 이를 인지할 때까지 신호를 유지하여야 한다.


스로인
볼이 부심의 위치에서 가까운 쪽의 터치라인을 넘어갈 때, 부심은 스로인의 방향을 나타내는

직접적인 신호를 하여야 한다.
볼이 부심의 위치에서 먼 쪽의 터치라인을 넘어가고 그리고 스로인 판정이 분명한 것일때,

부심은 스로인의 방향을 나타내는 직접적인 신호를 역시 하여야 한다.


코너킥 / 골킥
볼이 부심의 위치에서 가까운 쪽의 골라인을 넘어갈 때, 부심은 골킥인지 또는 코너킥인지

여부를 나타내기 위해 부심의 오른손으로(더 좋은 시야) 직접적인 신호를 하여야한다.


볼이 부심의 위치에서 가까운 쪽의 골라인을 넘어가지만 볼이 여전히 인 플레이로 보일때,

부심은 볼이 아웃 오브 플레이임을 주심에게 알리기 위해 깃발을 먼저 들어야 하고,
그 후에 골킥인지 또는 코너킥인지 여부를 지적 한다.


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 판정을 한 후 부심이 하는 첫 번째 행동은 자신의 깃발을 드는 것이다.

부심은 그 후에 위반이 발생한 경기장 지역을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깃발을 사용한다.


깃발이 주심에 의해 즉시 인지되지 않는다면, 부심은 깃발이 인지될 때까지 또는 볼이
분명하게 수비 팀의 소유 상태가 될 때까지 신호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깃발은 오른손을 사용하여 들어야 하고, 이는 부심에게 더 좋은 시야을 제공한다.

 

반칙
부심은 반칙 또는 불법 행위가 자신의 바로 인근에서 또는 주심의 시야 밖에서 범해질때에

부심의 깃발을 들어야 한다. 다른 모든 상황에서, 부심은 기다려야 하고 만일 요청한다면

자신의 의견을 제공하여야 한다. 만일 이 경우라면, 부심은 그가 본 것과 들은 것 그리고

관련된 선수가 누구인지를 주심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수비벽 거리
프리킥이 부심의 위치에서 가까운 터치라인에 매우 근접하여 주어질 때, 부심은 수비벽

볼에서 9.15m 떨어지도록 돕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 경우, 주심은 부심이 경기 재개 전에 위치로 되돌아 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축구상식방 글 중에 경기규칙 제6조 부심편을 참조하세요~

 

 

ps :  부심은 깃발을 들때 제자리에 멈춰서 깃발을 들어야 하고 주심과 항상 시선접촉을 해야 합니다

         부심은 반칙이 일어났을 경우 공격자 반칙은 왼손으로 수비자 반칙은 오른손으로 깃발을 들어야 합니다

         만일 부심의 판정이 주심의 판정과 다를 경우에는 주심의 판정에 따라야 합니다.

 

 

부심의 신호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먼 쪽)

    오프사이드(중간 부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프사이드(가까운 쪽)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스로인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코너킥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수교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수교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골 킥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칙 상황이 발생 할 경우 (주심과 의사 소통이 필요할 경우)
주심을 향해 좌우로 흔들어 신호를 보내 후 손으로 기를 들어 올린다.

공격수 반칙일 때는 왼손으로 수비수 반칙일 때는 오른손으로 표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