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귀정사 日誌

공양간 화장실

작성자지행|작성시간26.06.18|조회수22 목록 댓글 0

설치장소와 갯수 문제로 토론하고 최종적으로 욕실에 변기를 설치하는것으로 공양간 화장실 건은 일단락되었다. 비용은 절과 쉼터 그리고 귀정공방협동조합이 3분하기로 하다.

 

밖에서는 굴삭기가 배관과 정화조를 묻을 장소를 판다.배관을 연결해 묻고 정화조를 묻는다.

 

안에서는 타일과 바닥을 깨어 배관 통로를 만든다. 시멘트를 발라 변기를 앉힌다. 

 

변기가 깔끔하게 앉혀졌다.

 

바닥을 깨면서 온수배관을 깨뜨려 온수기 위쪽 배관의 밸브를 잠그고 또 냉수배관을 건드려 수각앞 펌프실의 밸브를 잠가 물흐름을 막기도 하고 부속이 부족해 사오기도 하고 ~ 여하튼 망수리 되어 다행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