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작성자은영아빠|작성시간08.06.26|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편지 서정윤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먼 하늘 노을지는그 위에다가그간 안녕이라는 말보다보고싶다는 말을먼저하자..그대와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아련한 노을 함께 보기에 고맙다바람보다,구름보다 더빨리가는내마음, 늘 그대 곁에 있다.그래도 보고 싶다는 말보다언제나 남아 있다는 말로맺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