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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 후기

지리산 삼신봉...떠나라,낯선곳으로

작성자카프리|작성시간26.06.21|조회수158 목록 댓글 4

1. 산행일자 : 26.6.21(일)
2. 산행지 : 지리산 삼신봉(13.5km, 청학동탐방센터-삼신봉-내삼신봉-상불재-쌍계사)
3. 누구랑 : 나사모산우회 25명
임동진님, 머라이온님, 고미애님, 행운맨님, 건하님, 보리심님, 박병연님, 문대흥님, 신화님, 카프리님, 다산님, 손명희님, 홍이사님, 대청마루님, 녹천김응록님, 실버스톤님, 솔잎님, 길동무님, 감생이낚시님, 숲사랑2님, 구상나무님, 인샬라님, 순돌님, 소나무님, 푸른빛님.
 
4. 산행후기
떠나라
낯선곳으로
그대 하루하루의 반복으로부터
 
역시 지리산입니다. 어제 비가 내려 습한 날씨였음에도, 지리산 삼신봉(1,288m)에 오르니
공기 좋고, 녹음 좋고, 시원합니다.
지리산에 머문 하루는 몸도 살찌고, 마음찌거도 날려버린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발단체사진
 
 

청학동 탐방지원센터 출발
 

카프리님
 
 

문대흥고문님
 
 

무안에서 오신 잘 생긴 님
 
 

행운 고문님
 
 

순돌 고문님
 
 

머라이온 산행대장님
 
 

내 삼신봉
 
 

녹음속으로
 

걷는 길은 좋은 공기와
 
 

행복만이 가득합니다. 하루가 값진 삶입니다.
 
 

송정굴
 
 

상불재에서 점심 먹고
 
 
 

좌측 행운 고문님, 우측 문대흥고문님

 
쌍계사를 거쳐 하루 산행을 마칩니다.
집행부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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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운맨 | 작성시간 26.06.22 지리산에 들어서면 느낌부터 다르다
    깊은 숲, 깊운 계곡, 좋은 님들
    넘 행복한 하루였네
    아름다운 발자취 남겨주어 고맙네
  • 답댓글 작성자카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 작성자고미애 | 작성시간 14:13 new 외삼신봉,삼신봉,내삼신봉,불일폭포까지 이름만 알고 있었던, 삼신할매가 생각나는 영산을,
    습이 많아 고생하신분들도 계셨을텐데 여러분들과 다녀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장면 장면들 기억을 불러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24 new 여름산은 지리산이 최고더라고요..고도가 높아 시원하고 좋은공기 좋은사람과 함께하니 더할나이없었습니다..낙동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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