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일 주교님께서,
'우리 나라가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나 그에 반해 힘들게 살아가시는 사람들도 많아졌다는 예를 드신 후,
원죄 없으신 성모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태어나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다가 하느님의 뜻들 받아들여 십자가 위에서 못박혀 돌아가셧으나 부활하고 승천하신 후 우리들을 하느님과 연결시켜 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주셨으니 중고등부 청소년들께도 하느님의 뜻을 받아 들여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는 제자들이 되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라는 강론 말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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