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역전재판 3은 해보지도 못했으며, 앞 뒤 모두 잘라먹고 그저 '이의있소'만 들었기
때문에 다른 분들과 생각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고도 검사의 '이의있소'는 어쩐지
무진장 침착하게 느껴지더군요;; 한가롭다고 해야하나;;
다른 변호사나 검사들은 다급한 면이 느껴지는데도 이상하게 고도 검사의 음성만은 계속
들어보면 무언가 침착함의 압박이;;
하기사 테마도 압박적이었다면 압박적인 분이었지만....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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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sychedelic 작성시간 04.08.30 악 전 그목소리 처음듣고 엄청 깼다는..OTL OTL 이긔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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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ko 작성시간 04.08.30 솔직히 카미야 히데키씨의 목소리가 생각보다 더 굵을줄 알았습니다................. ex)야마데라 코이치씨 목소리 같은..........(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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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Mania 작성시간 04.08.30 저도 처음에 듣고 '참 여유있군' 이라고 생각했었죠... 정말 다른 사람들은 팍팍 외쳐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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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우유 작성시간 04.08.31 ㅠㅠ고도검사 느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