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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의 민족, 한겨레

[스크랩] 만오천년전 크리스탈 문명<내몽고지역 출토>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13.05.30|조회수92 목록 댓글 0

 

게시 시간: 2013. 02. 7.

http://www.tungi.kr
(사)동이문화원

내몽고지방에서 최근에 발견된 수정해골 수정룡 등을 비롯한 거대한 수정조각품들 흑피옥보다 오래된 25,000년전 이상의 것으로 추정됨. 비봉컬렉션 소장품.박찬 대표와 마고문명연구소 채희석 대표의 설명


이 크리스털 문명은 흑피옥보다 훨씬 오랜된 문명으로 보인다.
특히 거대한 룡(龍)의 형태는 흑피옥기와 홍산문명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는 형태로서 이는 흑피옥 시기보다 훨씬 앞선 시기로 짐작이 된다.

또한 거대한 남성 성기는 헤르메스의 상징물로서 지금까지는 약 15,000년전 이후부터 나타는 즉 남성 중심문명의 상징물인데 이 크리스털 문명은 제3기 레무리아가 건설되기 전의 제2기 또는 제1기 레무리아 시기인 적어도 25,000년 전 이상의 오랜된 시기의 것으로 짐작이 된다.
용(龍)의 형태는 마치 가오리의 형상과 비슷하다. 도곤족들은 최초에 지구 문명을 전달해준 시리우스인들을 "놈모"라고 부르고 있으면, 그들의 형상을 마치 "가오리" 처럼 그리고 있다.
그리고 시리우스 문명의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았다고 주장하는 리집트인들은 그들의 도시의 이름을 "놈모"의 이름을 따서 "놈모스"라고 불렀다.

몽골에서는 우리나라를 "가우리" 라고 부르며 이는 "코리아" 라는 발음이다. 헤르메스는 전령의 신이였고, 가오리 연(鳶)은 전서를 전하는 역할로 쓰여진 대표적인 한국 연(鳶)이다.
"가우리"는 또한 보패(寶貝)로 쓰여진 옛날 돈인 조개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 조개 여신 "가우리"의 다른 이름은 "패이모"이고 이 여신은 7개의 얼굴을 가진 여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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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허공이 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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