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전공한 김 여사, 벨기에서 후배 음악인들 만나 “눈물 나는데 참아” 작성자金錫源|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피아노 전공한 김 여사, 벨기에서 후배 음악인들 만나 “눈물 나는데 참아”피아노 전공한 김 여사, 벨기에서 후배 음악인들 만나 “눈물 나는데 참아”[헤럴드경제(브뤼셀)=서영상 기자] 주요7개국(G7) 참석차 유럽을 순방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벨기에에서 활동 중인 청년 클래식 음악인들을 만나 격려했다.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